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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2학년이다. 이 책이 도착하고,엄마 이 책 이상하다 최초의 비행기 라이트 형제가 만들었는데,1903년에. 우리 읽기책에 나왔어 하며 읽기 교과서를 들고 왔다. 똑똑한 우리 딸래미 ...내심 흐뭇했다.
아이는 비행기와 비행사를 동일시 생각한 모양이다. 아니면 비행기가 최초로 만들어졌으니 비행사 또한 당연히 라이트 형제라고 생각한 건가...
어찌됐든 우리 집에선 해프닝 속에 이 책과 함께하게 되었다. 책을 펼쳐드니 저학년 아이의 시선을 획 끌어 당기게 그림이 너무 재미있다. 엄마인 내가 봐도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깔깔 거리며 웃었다. 정말 그 당시에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했을까? 너무 재미있는건 열기구에 양,오리,수탉이 처음 타고 비행에 성공한 이후 파리전역에 열기구 모양의 머리,수염 옷,모자,컵등 열기구 열풍이 일었단다. 삽화에서 그 부분을 보고 아이들이 그림을 따라 그려왔다. 우리집은 열기구 닮은 그림 그리기 열풍이란다.
책은 비행의 역사를 아이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따라 읽도록 삽화와 함께 이어지고 있다. 책의 후반부로 읽어가던 딸아이 드디어 라이트형제 발견, 환호성을 지른다. 이 부분에서 엄마의 말씀 한마디. 모든것이 다 한번에 뚝딱 이루어지진 않는단다. 앞서서 그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후에 드디어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가 완성된 거란다. 우리의 삶도 마찬 가지야.
마지막으로 비행기 타고 여행가기에서 탑승과정과 착륙 과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래서 우리도 비행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하고 탑승하고 착륙까지 안전하게 여행을 마쳤다. 더 알아 볼까요는 덤으로 엄마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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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비행사가 왜 양과 오리, 수닭인지 무지 궁금했어요..읽어보니 프랑스 루이16세때 열기구를 발명했는데 열기구에 사람을 태울 수 없었어요. 왜냐면 땅위 100m 높이에 산소가 있지 모르기 때문에요..그래서 인간과 비슷한 허파를 가진 양과 날지 못하는 새인 닭과 하늘을 날 수 있는 새인 물오리을 태워서 실험을 했어요. 땅위 100m 높이에서도 인간이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을 알아내게 되어 프랑스에는 열기구 열풍이 불어 모든 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답니다.
최초로 하늘을 나는 배는 독일의 그라프 폰 체펠린이 만든 체펠린호랍니다.. 쉬지 않고 17,000km이상을 날 수도 있어요..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큰 비행선은 독일의 힌덴부르크 호랍니다. 새를 연구해서 글라이더를 만든 독일의 릴리엔탈 형제 이야기와 라이트 형제의 쌍날개 비행기를 만든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는 과정을 피터와 누나 앤의 사실적 표현이 현실감있게 다가왔습니다..아직 울아이도 비행기를 타보지 못해서 궁금해 하였는데 책을 읽어주며 공항에 가는 과정, 출국심사하는 과정, 탑승하는 과정, 비행기의 이륙과 착륙, 입국심사 등등 여행하는 과정을 잘 설명 할 수 있습니다.. [더 알아 볼까요?]에서는 어려운 용어 설명이 쉽게 풀이 되어 있었고 한국 최초의 비행사에 대한 내용도 함께 나와있었어요..
남자아이라서 비행기를 무지 좋아하는데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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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접하기 전에는... 막연하게 최초 비행기를 발명한 사람은 라이트형제..라고 단답형 외우듯이 알고 있었던거 같아요. 그러나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하기 100여년전부터 사람들은 날수 있는 무언가를 계속 연구했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더 놀라운것은 제목처럼.. 최초의 비행사가 양,오리,수탉 이었다는 거구요.. 그리고 왜.. 양,오리,수탉을 태웠는지의 이유도 학자들의 논리를 증명하려고 했구요. 과학이야기를 딱딱한 틀에서 접근한게 하니라...소설처럼 그냥 편하게 읽어 갈수 있는 책이예요. 끝부분에는 한가족이 나와서 비행기타고 여행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비행기 타려면 이것저것 수석도 밟고 검사도 철저히 해서 복잡하지만 그래도 가장 빠른 교통수단인거 같다는 여자아이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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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살았던 분들이 하늘에 비행기가 날고 있는 것을 보았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어쩜 놀래서 집안에서 가족들과 덜덜 떨며 무서워 했을 것이다. 세계최초의 비행사가 양,오리 그리고 수탉이었다니 놀랐다. 그 당시 열기구를 타고 여행한 것이지만 대단한 것이었다. 그로부터 한동안 열기구를 닮은 머리와 치마,그리고 남자의 수염도 열기구모양을 닮은 것이 유행했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비행선은 독일에서 만든 힌덴부르크 호라고 한다. 미국까지는 겨우 65시간 걸렸고 미국에서 유럽으로 돌아오는데는 52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단다. 왜그럴까요? 그것은 바람의 방향이 유럽을 향해 날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몇 천년동안이나 새처럼 날아보려고 끊임없이 노력했단다. 어려움을 겪으며 도전을 했을 과학자들이 대단하다. 우리가 알고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또 다른 이름이 새의 비행을 연구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로부터 400년의 세월이 지난 1890년이 되자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체를 만들려고 노력했단다. 오토와 구스타프가 비행의 비밀을 밝혀냈답니다.만약 오토가 이 세상에 없었더라면 비행하는 방법을 알기란 불가능했을거다. 글라이더가 아닌 우리가 지금 타고다니는 비행기의 탄생은 바로 라이트형제에 의해서 완성되어졌단다. '플라이어3호'가 바로 세계최초의 비행기라고 할 수 있단다. 이젠 우리는 해외여행이나 먼 곳을 여행할때는 빠른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 언제나 비행기를 타면서 이제까지 애쓴 여러 과학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 우리 아들이 비행기를 타고 바라본 바다나 산을 겁없이 편안하게 볼 수 있게 해 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이 책을 읽고 전 비행기에 대해서 좀 더 분명한 것을 알게 되었다. 내용이 쉬워서 따분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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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행기를 만든려고 노력한 사람이 레오나르도 다빈치란 점을 알고 라이트 형제가 드디어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에 띄울수 있게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 전에는 어떻게 누가 하늘을 날 수 있었을까 하고 궁금해 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 비행기 이전에 열기구가 가장 먼저 하늘을 날게되고 최초에는 사람이 아닌 양,오리,수탉이 탔다는 점을 왜 그 동물들이 열기구에 탐승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수가 있고 그 열기구의 성공으로 그 당시의 패션에도 열기구 모양이 유행을 했다는 점도 알게 되었어요. 열기구의 성공으로 비행기의 발전은 나날히 변해 하늘을 날수 있는 비행기가 발명되고 비행기의 발전은 나날히 발달해 이제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쉽게 여행을 할수도 있고 우전선을 타고 다른 행성까지 날아갈수 있을 만큼 비행기의 변천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중간 중간의 삽화는 당시의 모습도 쉽게보여주고 편안한 그림으로 그려져 우리알고 있는 딱딱한 고학책이 아닌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예이야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행기의 변천사를 쉽게 접할수 있어 편안하게 읽을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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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비행사가 양 오리 수탉이라고?? 이러한 물음표를 가지고 만났던 책이다. 어느 영화에서 아이가 지붕에 올라가 우산을 펴고 뛰어내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오래토록 지워지지않고 있다. 어찌보면 어렸을 때 한번쯤은 슈퍼맨이나 슈퍼우먼의 흉내를 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싶지만 말이다. 조제프 몽골피에와 에티앙 몽골피 두 형제가 만들어낸 열기구가 성공을 하자 사람도 하늘을 날 수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해요^^ 그라프 폰 체펠린이라는 독일인은 하늘을 날 수 있는 배를 발명하고 오토릴리엔탈은 동생인 구스타프와 두 개의 날개를 만들어 새들의 비행을 흉내내었다고도 하지요. 그리고 라이트 형제 이야기는 익히 알고있어서 읽는동안 즐거웠답니다^^ 미국 비행기 제작자이기도 하고 항공계의 개척자 형제이기도 한 그들은 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나 항공에 흥미를 갖고 비행기연구를 시작했다고 해요. 1900년에 글라이더 시험비행에 성공을 거두고 과학적연구에 몰두하게 되지요. 1000회에 걸친 글라이더 시험비행을 했다하니 그 열정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미정부에 비행기 한 대를 판매하면서 그의 인생은 달라지죠..그 계기로 비행기제작에 선두자 역활에 나섰다는 라이트 형제...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인사이기도 하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참 낯익은 느낌이들어 작가소개를 보니 린드그렌의 삐삐 시리즈 삽화를 그렸던 분이네요. 디미테르 잉키오브 작가는 나와 클라라누나 작가이기도 하고요. 타임머신 학습여행도 익숙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그만의 재치와 상상력...그리고 체계적인 ..짜임새있는 구성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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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은 소망은 누구나 갖고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비행의 역사가 양,오리, 수탉이라고 하니 궁금했어요. 책을 통해서 새로운걸 많이 알게 되었어요.
언제가는 인간도 새처럼 하늘을 휠휠 날아다니게 될꺼라고 예술가이자 과학자인 레오나드로 다빈치가 제자들에게 말했어요..
지금 하늘을 날고 있어요.. 우리가 타고 다니는 비행기가 생겼잖아요..^^ 최초의 비행부터 지금의 비행기가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였어요..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한테도 쉽게 이해 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더 알아볼까요?에서는 오토엔진, 마력, 기통에 대해서 알려줬어요...
아이들한테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보여주고 타임머신 학습여행을 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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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큼직한 글씨와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한눈에 들어오는 책이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지기에 충분한 이야기.
오호~최초의 비행사는 오리,양,수닭이였다 이겁니다^^* 알고 계셨나요? 그이유가 궁금하시다구요.^^ 궁금증이 저절로 적지 않은 글씨들을 휘이익~ 읽게 하네요.ㅎㅎㅎ
인간의 날고싶은 욕망...은 신화이야기까지 거슬러 올라가게됩니다. 거기에 자연의 위대함이 함께해서 비행의 신화는 시작되었지요.
이건 이거다 일더하기 일은 이다의 지식전달형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풀어가는 동화의 형식이라고 할까요? 술술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비밀의 열쇠처럼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왜?
적지않은 글이지만, 큼직한 글과 익살스럼 일러스트가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책을 읽어내려가게 하네요.^^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를 또 사게 하는 책. 요책한권으로 타임머신 학습여행의 또다른 매력이 느껴지네요.
아이들을 책속으로 빠져들게 하는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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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랜덤 하우스의 '타임머신 학습여행'은 처음 '어라,햄버거에 햄이 없네.'라는 책으로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딱맞는 이유가 있다. 첫째로 글씨가 큼직큼직하다. 둘째로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재밌다.
얼마전 3학년인 아들이 사회 중간고사 시험준비때문에 공부하는 모습을 보다가 교통.통신의발달에서 '하늘의 교통수단- 비행기'가 눈에 들어 왔다. <열기구-플라이어호-프로펠러 비행기-여객기-우주선>의 발달 순서를 알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 이 책과 연관이 되는 부분이라 눈에 더 잘들어 왔는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한번쯤 생각을 해 봄직한 '최초의 비행사"는 누굴까 라는 제목은 호기심을 그대로 반영해 준다. 그리고 책에서는 왜 양, 오리,수탉이 최초로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에 타게 되었는지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글라이드를 만든 릴리엔탈 형제의 이야기에서 두 형제의 스승은 새였다고 하는 부분도 인상적이 었다. 그리고 나오는 라이트형제의 '플라이어호' 이야기도 재밌게 읽었다.
이렇게 비행기의 역사를 인물들과 일화를 엮어서 재밌게 읽는 동안 학교에서 배울 내용에 대한 배경지식이 쌓이지 않나 싶다.
시리즈가 있을때 처음 만나 책의 내용이 좋으면 시리즈의 다른 책에 눈길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