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가장빠른 우주선
"지구는 가장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을 읽고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중에서           "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을 제가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읽게 권해 주었습니다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과학책 이었습니다              글자 크기도 아이들 보기에 적당하고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고
"지구는 가장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을 읽고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중에서

          "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을 제가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읽게 권해 주었습니다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과학책 이었습니다 

            글자 크기도 아이들 보기에 적당하고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고 편하게  독서록 작성도 

           할수있는  책의 크기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도서 엿습니다.

            

t*****1 2007.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의 발견과 탐험에 대한 이야기~
"지구의 발견과 탐험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제목이 흥미로웠던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은 끝없는 탐험과 도전, 지구 발견의 역사라는 부제가 이 책의 내용을 짐작케 한다. 지구에 발을 딛고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도 이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알기위해 무수한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개척시대를 살았던 분들에 대한 그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했던 것 같다.   아이들이 앞으로 수없이 배우고 알아야 할 지구에 대해 쉽게 풀이
"지구의 발견과 탐험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제목이 흥미로웠던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은 끝없는 탐험과 도전,

지구 발견의 역사라는 부제가 이 책의 내용을 짐작케 한다.

지구에 발을 딛고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도 이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알기위해 무수한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개척시대를 살았던 분들에

대한 그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했던 것 같다.

 

아이들이 앞으로 수없이 배우고 알아야 할 지구에 대해 쉽게 풀이된

재밌는 이야기 전개로 어려움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지금은 지구의  많은 부분에 대해 밝혀지고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많은 정보를 알수 있어서 그 답답함이 덜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궁금증은 오랜 옛날엔 이루 말할 수 없이 컸으리라 생각에 지금의

발전을 이루고 발견해내기까지 업적을 이루어낸 분들에 감사한다.

 

발 밑에 있는 지구에 알지 못해 답답함을 호소한 인도의 마하라자의 고민,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생각해낸 최최의 사람인 수학자 피타고라스, 배를

타고 지구를 탐험한 콜럼버스의 용기,지구의 공전을 이야기한 코페르니쿠스

그래도 지구는 움직인다는 말을 남긴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굳은 집념으로

이어진 실험정신의 탄생은 결국 엄청난 속도로 태양의 주위를 도는 지구를

가장 빠른 우주선이라 칭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끝까지 책을 읽고서야 어떤 의미로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이라 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빠르게

지구의 발견에 대해 알아보는 유쾌한 시간이었다.

 

j********1 2007.10.2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처음 제목을 접하고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 사실 많은 의문을 가지고 책을 손에 들었다. 그 답은 책을 다 읽고 덮으려는 순간에 해결이 되었다.   이 책은 지구를 알아가는 과정을 역사적 흐름을 따라 전개해가고 있다. 먼저 흰 코기리 세마리가 접시위에 지구를 담아 들어올리고 있다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세마리 고래가 지구를 떠 받치고 있다는 생각. 그 것으로 해결되지 않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처음 제목을 접하고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

사실 많은 의문을 가지고 책을 손에 들었다.

그 답은 책을 다 읽고 덮으려는 순간에 해결이 되었다.

 

이 책은 지구를 알아가는 과정을 역사적 흐름을 따라 전개해가고 있다.

먼저 흰 코기리 세마리가 접시위에 지구를 담아 들어올리고 있다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세마리 고래가 지구를 떠 받치고 있다는 생각.

그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지구는 여신이다라는 말로 덮어둬버리고.

 

이런 비 논리에서 탈출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들이 잘알고 있는

코페르니쿠스라던지 갈릴레이 갈릴레오와 같은 천문학자들의 이야기로 전개를 해서

서서히 지구의 실체가 밝혀지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들을 보여줌으로해서

정말 황당하다는 생각들과 무지가 얼마나 무서운 일들을 일으키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끝에 가까워질때 코끼리와 개미에 대한 이야기에서

아주 간단하지만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방법으로 지구의 크기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두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직접 지구의 크기를 알아보는 실험도 해 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하나 더 이런 시도에서 미터단위가 탄생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지구의 둘레를 4억으로 나눈 그 만큼의 단위를 미터로 정했다는 .

(물론 그 당시 어림의 값이라 정확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있다.)

 

이렇게 짧은 한 권의 책으로 수백년에 걸친 지구 탐험의 역사를 단 번에 알아버려서

그 것을 연구하고 진실을 말함으로해서 목숨을 바친 이들에게는 오히려 죄스러움까지 느낀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왜 우리 지구가 가장 빠른 우주선인지가 나와 있는데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자신이 오히려 놀랍다.

그리 열심히 자전이며 공전이며 그리고 그 주기들을 외웠으면서도 말이다.

 

한 번 생각해보자.

우리가 지금 얼마나 따른 속도로 빙글빙글 제자리 돌기를 하고 있으며

얼마나 빠른 속도의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지.

 상상만으로도 어지럽다.

c******6 2007.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 내용보기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 4권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은  지구 발견의 역사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작가 디미테르 잉키오브는 불가리아 출신이며 지금까지 무려 100여권의 책을 썼고, 현재 70세가 넘는 나이라고 하신다.   작가의 나이를 알고 나니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셨을것 같다. 한 번쯤은 의문을 가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 내용보기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 4권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은  지구 발견의 역사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작가 디미테르 잉키오브는 불가리아 출신이며 지금까지 무려 100여권의 책을 썼고,

현재 70세가 넘는 나이라고 하신다.  

작가의 나이를 알고 나니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셨을것 같다.

한 번쯤은 의문을 가져야 하는 일에 대해 그리고 꼭 알아야 하는 "지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채운

타임머신을 태워주고 싶은 마음이 곳곳에 숨어있다.

나와 우리 아이들은 여러가지 학습자료와 위성사진등을 통해 둥근 모양의 지구를 확인했고

지구가 둥근다는 것에 추호의 의심도 없이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이 책을 읽기전에 아이들에게 "정말 지구가 둥글까?", "옛날 사람들은 언제 알게 되었을까?".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주고 생각해보게 한 후에 이 책을 접하면

더욱 더 흥미로운 과거로의 여행이 될 것이다.

 

나는 초등학교 6학년때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지구가 둥글다고 했다가 재판을 받은 일에 대해

토론시간을 가진적이 있어서 <그래도 지구는 움직인다!>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다. 

그리고 갈릴레이가 '망원경'을이라는 위대한 발견을 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코끼리 등 위의 거대한 접시>와 <세 마리 고래 위에 올라앉은 지구>부분은 엄마나 선생님이

옛날 사람들은 위의 제목과 같이 지구가 생겼을것이라는 것을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옛날 사람이 생각한 지구를 그려보기를 해도 좋을것 같다.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는 어떤 사물이나 사실에 대해서 한 번쯤은 "왜"일까라는 질문이

왜 필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으며 초등저학년들도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

s*******e 2007.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알아가는 타임머신 여행
"지구를 알아가는 타임머신 여행 " 내용보기
부제가 끝없는 도전과 지구 발견의 역사네요 7살 작은 아들은 책 제목을 보더니 지구가 공전해서 그렇지요 하더군요 지구가 자전 공전 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속도가 빠르기에 가장 빠른 우주선이 된것은 다시금 알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어릴때 부르던 동요가 생각났어요 앞으로 앞으로.....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를 다 만나고 오겠네 지금은 지구가
"지구를 알아가는 타임머신 여행 " 내용보기

부제가 끝없는 도전과 지구 발견의 역사네요

7살 작은 아들은 책 제목을 보더니 지구가 공전해서 그렇지요 하더군요

지구가 자전 공전 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속도가 빠르기에 가장 빠른 우주선이 된것은 다시금 알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어릴때 부르던 동요가 생각났어요

앞으로 앞으로.....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를 다 만나고 오겠네

지금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에 의심을 하거나 지구가 돌고 있는 것에 의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지요

물론 아주 옛날 사람들부터 둥글고 돈다는 것을 알지는 못했지요

타임머신 학습 여행 시리즈는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나듯이 이야기가 있는 시간과 장소를 찾아 떠나서 여행이네요

마치 동화를 읽듯이 읽다보면 어느새 정보와 지식을 알게 되네요

글자 크기도 크고 재미있는 그림도 더해져서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수 있네요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이 지구를 어떤 모양으로 생각했는지 지구의 크기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수 있어요

지금의 눈으로 보면 어처구니 없고 황당하기도 하지만 그 예날에는 진실로 믿고 살아가지요

기원전 600년경의 피타고라스가 지구가 둥글게 생겼을거라고 처음으로 생각을 하네요

물론 그의 제자들은 믿지 않았구요

그 후로도 여러 과학자와 천문학자 등등이 여러 가지 주장을 하게 되네요

콜롬버스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등에 의해서 지구가 둥글고 움직인다는 사실이 입증되기 시작하네요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에 의해서 밝혀지는 사실인 셈이네요

지구의 둘레를 재기 위한 노력 미터자의 탄생 등등 잘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배웠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관해서 알고자 노력했던 많은 사람들과 만날수 있어요

비록 그 방법이나 생각이 틀렸던 사람도 있지만 그런 실패와 도전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구하고 노력했기에 지구가 둥글고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수 있겠지요

지구의 과거에서 현재까지를 알게 되는 타임머신 여행이네요

가장 빠른 우주선을 타고 흥미있고 재미난 여행을 했네요

w*******3 2007.10.2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 지구라는 딱딱한 소재를 초등학생들이 읽기 쉽고 편하게 되어 있어서 좋네요. 딸아이 보여줄려고 했는데... 몇장 넘겨서 읽어보니 재미 있어서 엄마인 제가 더 재미 읽었어요.... 지구가 코끼리 등위에 큰접시 위에 있다는것도... 세마리 고래 위에 올라 앉아 있다는것도.... 참 재미있는 발상이구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지구에 대해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수 있는 계기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

지구라는 딱딱한 소재를 초등학생들이 읽기 쉽고 편하게 되어 있어서 좋네요.

딸아이 보여줄려고 했는데... 몇장 넘겨서 읽어보니 재미 있어서 엄마인 제가

더 재미 읽었어요....

지구가 코끼리 등위에 큰접시 위에 있다는것도...

세마리 고래 위에 올라 앉아 있다는것도.... 참 재미있는 발상이구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지구에 대해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수 있는 계기가 될거 같아요.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좋은내용의 책이네요..

읽는 동안 지구에 대한 동화책을 읽는듯 편안하고 좋았어요...


c*****7 200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이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중에 "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을 읽었습니다. 읽고 나니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과학책입니다. 글자 크기도 아이들 보기에 적당하고 두께도 두껍지 않아.. 앉은 자리에서 집중만 하면 바로 한권을 다 읽어 나갈정도의 책의 크기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도서입니다.   과거에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던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이 타임머신 학습여행 시리즈중에 " 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을 읽었습니다.

읽고 나니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과학책입니다.

글자 크기도 아이들 보기에 적당하고 두께도 두껍지 않아.. 앉은 자리에서 집중만 하면 바로 한권을 다 읽어 나갈정도의 책의 크기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도서입니다.

 

과거에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던 시절에  이렇게 상상했대요..

지구는 엄청나게 큰 바다거북의 등딱지위에 ,엄청나게 큰 세마리의 코끼리가 올라가 있고 ,다시 그 위에 거대한 접시가 바로 지구라고 했대요..

지금이야 지구가 둥글다고 알고 있지만 그 시절에는 무척 궁금했을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도전정신에서 과학의 발전이 있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과학을 교과서가 아닌 책으로 읽히게 되니 자연스럽게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것같습니다.

자전,공전등과 같은 용어와 지구는 둥글다고 처음 얘기한 철학자 피타고라스...지구의 중력...클라우디우스 프톨레마이오스..등..지동설과 천동설 얘기등.. 책을 읽음으로서 자연스럽게 익혀가는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다른 타임머신책을 읽혀주고 싶습니다.

g******o 200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서평)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지구는 옛날에 마하라자라는 왕이 코끼리등에 접시가 있고 그위에 지구가 있다고 생각하였다.그렇지만 바이킹과 같이 북극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코끼리를 알지 못했다. 코끼리는 추운 지방에 살지 않기 때문에 그 사람들 중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인 학자들은 지구가 전혀 다른 모습이라고 했다. 지구는 동글구 넓적한 빵 처럼 평평합니다. 끝도 없는 바다위를 둥둥 떠 다니며
"(서평)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 내용보기

지구는 옛날에 마하라자라는 왕이 코끼리등에 접시가 있고 그위에

지구가 있다고 생각하였다.그렇지만 바이킹과 같이 북극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코끼리를 알지 못했다.

코끼리는 추운 지방에 살지 않기 때문에 그 사람들 중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인 학자들은 지구가 전혀 다른 모습이라고 했다. 지구는

동글구 넓적한 빵 처럼 평평합니다. 끝도 없는 바다위를 둥둥 떠 다니며

가라 앉지 않습니다.

고대 그리스 사랍들은 지구는 여신이라고 생각하였다. 마젤란과 콜럼버스는

 지구에 관한 대 발견을 하였다. 그리고 1600년 로마에서는 이탈리아에

철학지 이면서 천문학자였던 지오다노 브루노 신부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에 태워 죽었습니다. 브루노는 지구가 세계의 중심에 있지않다고

용기있게 말하였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천문학자인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코페르니쿠스가 죽은 뒤 거의

100년이 지난 무렵 아름다운 망원경을 발명해서 우주를 관찰하게 되었다.

요하네스 케플러도 천체 망원경을 만들어 밤마다 별과 유성을 관찰하고

유성의 운동 법칙을 기록으로 남겼다.

많은 학자들이 노력해서 우리 지구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우주선이다라고

했다.

나도 과학자가 되어 지구와 우주에 대해 관찰할거다.

 

 

우리1학년인 아들에게 이 책은 너를 위해 온 책이라 했더니 서평을 자신이

쓴다며 불러 주었다. 나는 불러 주는데로 자판만 두드렸다.

미흡한 글이지만 엄마인 나는 우리 아들이 대견스럽기만 하다.

우주와 지구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아들을 보니 흐믓하다.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많은 호기심을 일으키는 책인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l***4 200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하! 지구는 이렇구나.... 읽는 재미보다 더 재미있는 알아가는 재미.
"아하! 지구는 이렇구나.... 읽는 재미보다 더 재미있는 알아가는 재미." 내용보기
내가 지금 서 있는 이 곳은 지구. 지구라는 곳은 얼마나 크고,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의문을 갖는것은 어쩌면 당연한일.   하지만, 과연 그럴까. 한편 너무 가까이에 있고, 당연하게 여겨지고, 너무 커서 생각지도 않던 곳이라 별로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물론, 학교를 거치면서 과학을 공부하고, 지학을 공부하고..
"아하! 지구는 이렇구나.... 읽는 재미보다 더 재미있는 알아가는 재미." 내용보기

내가 지금 서 있는 이 곳은 지구.

지구라는 곳은 얼마나 크고,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의문을 갖는것은 어쩌면 당연한일.

 

하지만, 과연 그럴까. 한편 너무 가까이에 있고, 당연하게 여겨지고, 너무 커서 생각지도 않던 곳이라

별로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물론, 학교를 거치면서 과학을 공부하고, 지학을 공부하고.. 그러면서

지구는 둥글고 크기가 어쩌고저쩌고 알았지만..

으휴~~ 이를 다 외운다는게 그리 쉬운것은 아니었다..

얼마나 지겨운 공부였는지....

 

요즘 아이들의 책은 너무 재미있다.근본부터 알려주고 있으니 보다 이해가 쉽기도 하다.

 

지구의 크기를 재어보자.

동쪽에서 서쪽에 걸친 어떤 일정한 직선거리를 잰다.

그런다음 그 직선의 시작점위에 태양이 수직으로 떠 있을때 시간을 잰다.

시간이 지나고 그 직선의 마지막에 태약이 수직으로 떠 있을때 다시 시간을 잰다.

만일 그때 까지의 시간이 1분이라면... 지구의 둘레는 그 직선거리의 1440배가 된다.

지구는 하루에 태양의 둘레를 한번 돌기 때문에 24시간이면 1440분. 결국 그 길이의 1440배가 된다는것이다.

이렇게 구해진 지구의 둘레를 4억으로 나눈 하나가 1m이다.

즉, 지구는 4억미터라는 말이되는데...

지금 그 실제길이가 4억미터에 77000m가 더 긴것으로 파악이 되었다고 하니,

옛인들의 지혜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지구에 대한 과학적이면서 원천적인 질문과 답을 통해 알아가는 지구라는 곳.

얼마나 매력적이며, 재미있는 곳인지 모른다.

무궁무진한 알거리 속에서 참 재미있는 책읽기를 하게 된다.

d*****1 200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