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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의 세계에 대해 알고 싶어서 구입해 읽게 되었다. 전체적인 감을 잡는데는 도움이 되었으나, 직역체의 단어들이 좀 걸렸네.
아무리 감수를 전문가가 했다고 하더라도... 이런 과학서적은 이 분야 사람이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만화와 같은 그림이 많이 들어있어서 언뜻보면 읽기 쉬워보이나, 어느 정도 전문 지식이 없으면 3일에 읽고 이해하기란 매우 어렵다.
나노의 세계가 궁금한 사람은 서점에서 한번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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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나노에 대한 기사가 넘쳐난다... 나노??? 과연 나노란 무었인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나노의세계에 대해 알기쉽게 풀어놓았다.. 아무런 부담없이 그냥 읽을수 있어 좋다.. 나노란 백만분의일미터란 크기로.. 이 미세한크기의 기술이 환경과 반도체와 바이오에 어떻게 응용되어지는지 설명해준다...
그리고 다른나라들 즉, 선진국에서의 나노전략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모든것이 넘쳐나는 지금...간단히 그리고 아무부담 없이 나노의 세계를 조금쯤 엿볼수 있어 좋은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