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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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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얘기들만 있지 않고 구체적인 사례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좋네요.                                                                                         평소에 발표할때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청중 분석 같은 내용을 보면 그동안 발표준비를 너무 안일하게 하지 않았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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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얘기들만 있지 않고 구체적인 사례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좋네요.

                                                                                       

평소에 발표할때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청중 분석 같은 내용을 보면 그동안 발표준비를 너무 안일하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m***5 200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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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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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한 해가 바뀌면 자신을 다시 한 번 바라보면서 생각하게 된다. 연봉협상이다 스스로 직급 승진을 준비하면서 승진 후 바뀌는 업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그중에서 부족한 자신의 역량을 파악하고 보완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특히 사회초년생의 경우는 자신의 업무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지만 경력 3~5년 정도 이상이 되면 그 외의 다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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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한 해가 바뀌면 자신을 다시 한 번 바라보면서 생각하게 된다.

연봉협상이다 스스로 직급 승진을 준비하면서 승진 후 바뀌는 업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그중에서 부족한 자신의 역량을 파악하고 보완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특히 사회초년생의 경우는 자신의 업무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지만 경력 3~5년 정도 이상이 되면 그 외의 다른 필요한 다양한 역량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남들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량에 목마른 사람을 위해 나온 시리즈가 있다. <선데이타임스 글로벌 비즈니스 스킬 시리즈>가 바로 그것이다.

<선데이타임스 시리즈>는 입사 3~5년차의 시선으로 테마를 선정하여 일러스트를 가미,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새로운 비즈니스 실무서이다. 책이 두껍거나 너무 무겁게 진행하지 않아 출퇴근 시에 휴대하고 다니면서 스스로의 역량을 키우게 도와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스스로의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는 실무서로 한권이 아니라 5권을 모두 소개하고자 한다. 자신이 제일 갈망하고 있는 주제부터 하나씩 읽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일러스트가 중간에 나와 편히 볼 수 있고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하여 상황별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휴대하면서 느낀 좋은 점은 두껍지 않아서 한 손에 가지고 다니면서 쉽게 펼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1. 떨지마 프레젠테이션

최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서 요구되고 있는 역량중 하나가 바로 프레젠테이션 능력이다. 벌써 대학생부터 최근에 많이 트레이닝 시키고 있는 능력이다. 이 능력은 책만 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이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그러나 좀 더 쉽게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기 위해서 접근하기 좋은 가이드를 제공한다.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그들의 입에서 ‘YES’를 외치게 하기 위해 프레젠테이션은 ‘무엇’을 보이냐 보다는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하다. 즉 자신감과 열정이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이다. 물론 진정한 자신감은 PT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확실한 목표 설정, 청중 분석, 상황과 목표 달성에 적합한 자료구성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서만이 가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PT를 처음 준비하는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기본서로서 실무에 활용할 수 없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기술이나 방법은 다루지 않는다. 대한민국 모든 김대리가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PT 기술과 일반적인 문제들에 관한 사례와 조언을 깔끔한 구성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와 같은 5권은 각자 다른 테마를 가지고 있지만 그 흐름은 같다. 자신의 역량을 경쟁력 있게 강화하여 남보다 앞서가는 리더의 조건이라는 것이다. 사회초년병에서 벗어나 선배의 도움 없이 스스로 역량을 펼치고 싶은 모든 이의 길잡이될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저자가 외국 저자이다 보니 업무의 환경이나 문화가 다른 부분이 있으니 스스로 맞지 않는 부분이 나오면 과감하게 넘어가도 된다. 그러나 이런 다양한 주제를 전문 서적을 통해 익히려면 시간도 많이 들고 스스로 다 습득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리즈로 자신의 부족하다 싶은 부분의 주제가 되는 책부터 잡아서 읽는 습관이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가이드가 있어서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우물 안 개구리의 사고에서 탈피해 전 세계에서 공용되는 비즈니스 스킬을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k*****0 200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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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지않고 PT할 수 있는 자심감이...
"떨지않고 PT할 수 있는 자심감이..." 내용보기
프리젠테이션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이 책에서는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태도로 진행해 나가야하는 방향을 자세히 제시하고 있었고 청중의 따라 어떤 목적을 가지고 PT를 해야하는가를 알 수가 있었다.    프레젠테이션이 필요시에 달성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정보전달을 할 것인지, 문제점을 조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것인지, 내용을 납득시켜
"떨지않고 PT할 수 있는 자심감이..." 내용보기

 프리젠테이션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이 책에서는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태도로 진행해 나가야하는 방향을 자세히 제시하고 있었고 청중의 따라 어떤 목적을 가지고 PT를 해야하는가를 알 수가 있었다.

 

 프레젠테이션이 필요시에 달성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정보전달을 할 것인지, 문제점을 조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것인지, 내용을 납득시켜 행동을 촉구할 것인지, 의견수집만을 할 것인지, 아이디어를 제시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입사 3~5년차에게 필요한 PT준비요소는

 

1. 청중을 확인하고 분석하라.

2. 환경을 점검하라.

3. 충분하고 치밀하게 준비하라. 

4. 그래픽을 활용하라. 

5. 전달 기술 능력을 향상시키고 꾸준히 훈련하라.

6. 늘 청중의 입장과 욕구를 생각하고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라. 

7. 자신감과 열정을 가져라.

 

이 책에서 자신 있게 프레젠테이션하기 위한 방법은 먼저 청중에 대해 파악하고 짧고 간결하게 진행하며 요점에 충실히 하며 전달하는 내용에 자신감을 가져라이다. 너무 거만하거나 지나치게 자신 없는 모습 때문에 신뢰를 잃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PT를 해야하는 가를 잘 알려주는 직장인이나 PT를 해야하는 사람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이 듭니다.한번씩 읽고 보고 사전에 자신의 상태와 비교해서 철저히 분석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k****y 200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