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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얘기들만 있지 않고 구체적인 사례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좋네요.
평소에 발표할때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청중 분석 같은 내용을 보면 그동안 발표준비를 너무 안일하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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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이 책에서는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태도로 진행해 나가야하는 방향을 자세히 제시하고 있었고 청중의 따라 어떤 목적을 가지고 PT를 해야하는가를 알 수가 있었다. 프레젠테이션이 필요시에 달성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정보전달을 할 것인지, 문제점을 조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것인지, 내용을 납득시켜 행동을 촉구할 것인지, 의견수집만을 할 것인지, 아이디어를 제시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입사 3~5년차에게 필요한 PT준비요소는 1. 청중을 확인하고 분석하라. 2. 환경을 점검하라. 3. 충분하고 치밀하게 준비하라. 4. 그래픽을 활용하라. 5. 전달 기술 능력을 향상시키고 꾸준히 훈련하라. 6. 늘 청중의 입장과 욕구를 생각하고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라. 7. 자신감과 열정을 가져라. 이 책에서 자신 있게 프레젠테이션하기 위한 방법은 먼저 청중에 대해 파악하고 짧고 간결하게 진행하며 요점에 충실히 하며 전달하는 내용에 자신감을 가져라이다. 너무 거만하거나 지나치게 자신 없는 모습 때문에 신뢰를 잃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PT를 해야하는 가를 잘 알려주는 직장인이나 PT를 해야하는 사람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이 듭니다.한번씩 읽고 보고 사전에 자신의 상태와 비교해서 철저히 분석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