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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자기 개발에 관련 된 수 많은 책들이 즐비히다. 그런 종류의 책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더 큰 가치를 가지게 해준다.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는 그 3초라는 시간이 인생자체를 바꾼다는 게 가능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했다. 우리의 무의식 중의 생각들이 인생과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조차 하기 힘들었다.
이 책은 6가지 충동에 대해 아야기하고 있다. 할수 없을 것 같은 생각에 포기하려는 충동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도전하기 전에 피하려는 충동 비전이 없어서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려는 충동 비난의 화살을 싫어하는 책임을 회피하려는 충동 주위에서 원하는 만큼만 하려는 충동 실패하기 두려워서 행동하지 않는 충동
이들 모두가 누구든지 휩싸이 쉬운 충동 들이다..
1장에서는 강자로 변신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다라는 충동을 다 할 수는 없지만 뭔가 할 수 잇다는 충동으로 가진다면 강자로 변신할 수 있다. 모르는 것대신 아는 것을 말하고, 관심을 키우며 낙관론을 무기처럼 휘두르면 되는 것이다.
2장에서 좋은 도전을 받아 들일 수 잇도록 해준다. 너무 엄청난서 시도조차 할 수 없다는 충동에서 일어나서 전력을 다해 시도해 보겠다라는 충동을 가지면 된다. 우리는 불가능하다는 말을 듣거나 스스로 불가능하다고 믿기 이며 편안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도전을 피한다. 하지만 도전을 받아 들이면 더 멀리 갈수 있고 기쁨또한 배가 된다. 또한 도전으로 인해 언제나 낙관적일 수 있으며 강해진다. 도전 정신을 기르는 방법은 우선 사소한 문제라도 기회라고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비판을 이겨내는 능력을 길러야 하며 솔직한 비판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3장에서는 열정에 불을 지필 수 있도록 한다.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는 그냥 되는 대로 살자는 충동에서 반드시 내꿈을 이룰거라는 충동으로 바꾸면 된다. 열정은 위대함에 이르기 위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대로 살아가기 위해 끝까지 인내력을 발휘한다. 열정은 미래를 향한 비전과 그에 필요한 역할을 정하면 탄생된다. 성경에선 비전이 없는 사람들은 망한다고 한다. 비전은 온전한 삶의 필수 조건이며 비전이 열정을 낳기 때문이다. 비전이 없으면 삶의 의욕도 사라지고 의미없이 방황하기 때문이다. 비전과 열정은 밀접히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감정이 비전의 근원이 된다. 감정 못지않게 정확한 정보를 알아한다. 지적인 관심이 가는 대상 속에 비전의 씨앗이 숨어 있을 수 있기때문이다. 비전은 또한 직접 경험을 함으로써 가슴에 더욱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다. 비전을 품는다고 무조건 열정이 따라 오지는 않지만 진짜 비전을 찾으면 심장이 빨리 뛰며 열정의 불꽃이 튈 것이다.
4장에서는 기꺼이 책임질 수 있게 한다. 책임을 회피하는 내탓이 아니야 라는 충동에서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충동으로 바뀌게 한다. 요즘은 미안하다는 말처럼 믿기 어려운 말도 없다. 후회의 감정을 표현하기 보다 잘못을 최소화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진실한 사과는 책임지는 태도에 핵심 가운데 핵심이다. 말만 앞세우는 사람은 대게 행동할 의지 없는 사람들이다. 행동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말로만 떠벌이지 말고 돈을 과감히 걸어야 한다. 온 몸을 던쳐 시도했으나 실패했더라도 비참한 실패의 두려움을 떨쳐내고 실패를 받아들이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5장에서는 1마일을 더 갈 수 있게 한다. 현재에 만족하려는 해야할 만큼 했으니까 이젠 됐어 라는 충동에서 최소한도 그 이상은 하겠어라는 충동으로 바꾸는 것이다. 1마일을 가려면 진취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친구나 갖고, 동료의 기대를 뛰어 넘으면 입소문이 퍼진다. 그 입소문으 퍼지면 더 멀리 가고 생각지도 못한 기회의 문들이 차례로 열린다.그록 보상을 얻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고 그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1마일 더 의 순간들은 추억으로 남아 평생 따라 다닌다. 1마일 더 가려면 옳다고 믿는 바를 끝까지 고수 하고 부정적인 면 넘어의 긍정적인 면을 보면 자신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미친다. 상대방을 돕는 일에서 장애물이 나타나거든 그것을 푯말로 보는 융통성이 있어야 하며 배푸는 마음과 정직, 겸손, 유머가 필요하다.
6장에서는 뜸들이기를 그만 두고 행동에 돌입할 수 있게 한다.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첫번째 충동에서 당장오늘부터 행동에 돌입하겠는 충동으로 바꾸는 것이다. 대부분은 이야기하거나 계획하거나 근심하지만 정작행동한지 않는 대상이 최소한 하나쯤은 있다. 현재 염두에 두고 잇는 구체적인 목표를 떠올리며 두려움을 떨쳐 내고 목표들을 하나하나 글로 쓰고, 대가와 보상을 함께 계산하고 한번에 불가능해 보이는 작은 단계들로 쪼개어 전진하고 되돌릴 수 없는 지점까지 나아가고 배우고 다듬으며 뜻밖의 행운을 기대할 수록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이젠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당장 시도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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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초면 인생이 바뀐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3분도 아니고 3초만에 정말 인생이 바뀔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어보면 정말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3초라는 시간은 짧지만 우리의 인생을 바꾸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추천사에 보면 "자기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 한번 멋지게 살아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한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능력이 생긴다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능력은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능력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 능력을 발휘하지 않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그 비빌이 단 3초에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단 저자는 백해무익한 일곱가지 충동에 대해 소개합니다. 1.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려는 충동. 2. 너무 힘들 것 같아서 -> 도전을 피하려는 충동. 3. 비전이 없어서 -> 현재에 만족하려는 충동. 4.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가 훨신 쉽기 때문에 -> 책임을 회피하려는 충동. 5. 주위에 딱 그만큼만 기대하기 때문에 -> 해야 할 만큼만 하려는 충동. 6. 실패가 두려워서 -> 행동하지 않으려는 충동.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은 첫번째 충동 입니다. 이 첫번째 충동대로 행동한다면 실패한 인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3초동안 생각을 잠시 해보는 사람은 성공한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두번째 충동을 이끌어 내는데는 3초면 충분합니다.
위의 부정적인 첫 번째 충동을 긍정적인 두 번째 충동으로 바꿔야 합니다. 1. 다 할 수는 없지만 뭔가는 할 수 있어. 2. 일어나서 전력을 다해 시도해 보겠어. 3. 반드시 내 꿈을 이룰거야. 4.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5. 최소한도 그 이상을 하겠어. 6. 당장 오늘부터 행동에 돌입하겠어.
여섯가지 항목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다섯번째 항목 이었습니다. 누구나 1마일은 갈 수 있지만 2마일을 가라는 것입니다. 이 항목을 설명하기 위해 저자는 성경말씀을 예로 듭니다. 1마일을 가라고 할 때 2마일을 가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소속만 되지 말고 참여해야 하며, 걱정만 하지 말고 도와줘야 하며, 믿기만 하지 말고 실천해야 하며, 용서만 하지 말고 잊어야 하며, 꿈만꾸지 말고 일해야 하며, 괴로워만 하지 말고 승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움직인 1마일은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어 줍니다. 인정을 받게 되고 이 세상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이런 첫번째 충동이 왔을 때에 3초의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3초의 여유를 갖고 다시 긍정적인 두 번째 충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훈련으로 습관을 들인다면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것인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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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돈의 가치로 따질 수 없는 아주 근사한 자기계발서를 읽었다. 다음장을 설레어하며, 통채로 머리 속에 집어넣고 싶은 터무니없는 욕심을 누르며 간신히 수첩에 끄적거리는 것으로 내 지능을 원망하는 것으로 만족해야했던 독서를 마치고 과연 이 책의 서평이 단 몇 줄로 표현이 될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일단 3초라는,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은 그 3초에 인생이 바뀐다는, 혹할 컨셉으로 아주 쉬우면서도 간단한 진리, 하지만 결코 지나칠 수 없는 깊이를 담아낸 작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자기계발서를 즐겨읽지 않는 나로써는 그래서 더 이 책이 소중하다. 그동안 읽었던 자기 계발서들이 과연 실천가능한 것인가, 끊임없이 되물어야했던 전적이 있기에 3세컨즈는 가장 가까이 있는 책장에 꽂아두고 틈날때마다 다시 들여야보고 싶어진다.
연령대를 막론하고, 사회적동물인 인간이기에 늘 자신과의 싸움, 또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갈등을 일으키며 산다.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하다 못해 놀고 먹는 백수라도 사실은 숨쉬고 있는 동안은 뭔가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무언가가 얼마만큼의 가치를 창출해내며 얼마만큼의 목표치에 도달하며 얼마만큼의 예상를 웃도는 성과를 내느냐는,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어떤이는 계획한 것만큼만 해내고 어떤이는 그것을 뛰어넘어 놀라운 결과를 내놓는다. 실력과 재능에 의해서만 성공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있고, 할 수 있는 노력에 의해서도 결정날 수 있는 것이라고 믿는다면 단연 이 책을 권유하고 싶다. 무조건 열심히가 아니라 순간순간 정말 중요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되고 싶다면 문제를 기회로, 갈등을 더 좋은 관계로 만들어가기 위해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부정적인 첫번째 충동을 억누르고 긍정을 향한 두번째 충동이 체질화되고 그것을 실천하는 습관화되는 것이 내 인생을, 일을, 관계를 서서히 바꾸어 나가는 아주 근사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가, 먼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라는 단순한 진리는늘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내가 뭘 더 할 수 있겠어?" 혹은 "이정도면 됐지, 상관없어..."라며 좌절시키고 포기하게 만드는 첫 번째 충동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더 나아가기를 멈추는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된다.
작가는 아주 소소하고도 익숙한 예들을 자신이 주장하고 있는 것들로 꿰뚫어 놓고 거기에 숨쉴 수 있는 명언들을 버무려 한 쳅터를 완성한 후, 읽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담아두고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을 끼워 넣었다. 물론 그것은 실천과 행동으로 연결하게 만드는 피드백 작용을 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닥치고 때론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을 것 같은 예감에 사로잡혀 지레짐작으로 멈추고 싶을 때가 너무나 많다. 늘 찝찝한 구석이 마음에 남아 "해볼껄.." 하는 나약한 미련에 사로잡혀 후회도 해보지만, 그러면서도 또 같은 경우가 생기면 다시 첫번째 충동으로 돌아가는 것이 나다.
"자기 능력에 대한 믿음은 실제 능력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앨버트 반두라
책을 읽고 당장의 큰변화까지는 아니더라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다면 그것으로도 족하지 않은가. 목차만 읽어봐도 조금 더 높은 곳을 향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느낌이 올 것이다. 내 생각에 3초의 혁명을 일으키는 것이 당장은 고통스럽더라도 최고의 나를 만들기 위한 오늘이 될 것이라는걸. 세상의 능력99%를 얻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1%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하나님은 내가 "나중에..."라고 하며 포기하고 노력하지 않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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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 세컨즈[3 seconds] :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는 순간에 인생이 바뀐다 1) 도서명 : 3 세컨즈 :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는 순간에 인생이 바뀐다 원제 : 3 seconds 2) 저자 : 레스 패로트 3) 역자 : 정성묵 4) 분류 : 자기계발 들어가는 말 책을 받아든 순간, 표지의 글이 내눈을 사로잡았다. “하루 86,400초 중 단 3초로 인생을 바꾸라”. 한 번만 더 생각하면 당신의 세상이 바뀐다. 3초, 이짧은 시간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3초면 나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파괴적인 첫 충동을 다시 고민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삶에서 승리하려면 두 번째 충동의 놀라운 힘을 배워한다. ‘3초’의 커튼 뒤에 숨겨있는 두 번째 충동을 이끌어내야한다. “두 번째 충동을 이끌어 내는 두뇌의 훈련으로 새로운 차원의 성공을 가져올 수 있다. 결코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테니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라”는 존 맥스웰의 추천글을 읽으면서 책장을 넘겼다.
책 내용 서문_ 두 번째 충동의 힘 자기계발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어왔다. 그러나 이책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은 책도 별로 없던 것같다. 서문에서는 첫 본능의 오류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특히 백해무익한 여섯 가지 충동이 있다. 즉, “1.해보기도 전에 포기하려는 충동, 2.도전을 피하려는 충동, 3.현재에 만족하려는 충동, 4.책임을 회피하려는 충동, 5.해야 할 만큼만 하려는 충동, 6.행동하지 않으려는 충동” 등 6가지 다루고 있다. 이어서 왜 3초인가?에서는 독자가 헤드라인을 보고 3초만에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는데하기 때문에서 신문사의 편집장은 ‘3초’가 관건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1장. 3초면 강자로 변신할 수 있다 첫 번째 충동과 두 번째 충동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 첫 번째 충동 _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어. * 두 번째 충동 _ 다 할 수는 없지만 뭔가는 할 수 있어! 이 책에서는 어떤 기회(이 책에서는 ‘문제’를 기회라고 표현한다.)가 주어 졌을 때 나타나는 반응을 ‘충동’이라는 단어를 이용하여 ‘첫 번째 충동’과 ‘두 번째 충동’이라는 용어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강자로 변신하기와 자신의 능력을 끌어내는 데는 3초면 족하다에서 잘 설명하고 있다. 어떤 기회를 만났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번째 충동대로 행동하여 인생의 꽃을 피우지 못하고 있다. 우리 대부분은 아무 생각 없이 파괴적인 첫 번째 충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내가 더 이상 뭘 할 수 있겠어.” “내 탓이 아니야.” 그러나 3초만 기다리라. ‘두 번째 충동’이 솟아날 것이다. “내가 뭔가 더 할 수 있는 게 있을 거야!” “어떻게든 해내고야 말겠어!” 이것이 꿈만 꾸는 사람과 성과를 내는 열정적인 사람, 두 부류로 나누는 얇은 벽이다. 3초의 얇은 벽을 뛰어 넘으면 모든 사람들이 눈을 크게 뜨고 당신을 주목할 것이다! 2장. 3초면 좋은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다 * 첫 번째 충동 _ 너무 엄청나서 시도조차 할 수 없어. * 두 번째 충동 _ 일어나서 전력을 다해 시도해 보겠어! 정확히 무엇이 도전인가? 문제를 장애물이 아닌 기회로 보고, 용기를 발휘하고, 가능성을 보는 것이 도전이다. 도전을 받아 들이려면 실패는 없다는 믿음이 반드시 필요하다. 왜 도전을 받아들여야 할까?에서는 도전을 받아들이면 더 멀리 간다. 도전을 받아 들이면 기쁨이 배가 된다. 도전을 받아들이면 언제나 낙관적일 수 있다. 도전을 받아들이면 강해진다. 도전을받아들이면 계속 성장한다. 그러므로 좋은 도잔을 받아들여라. 문제를 ‘기회’로 바꾸라. 솔직한 비판을 기거이 받아들여라. 3초면 좋은 도전을 받아 들이수 있다. 3장. 3초면 열정에 불을 지필 수 있다 * 첫 번째 충동 _ 그냥 되는 대로 살지 뭐. * 두 번째 충동 _ 반드시 내 꿈을 이룰 거야! 열정의 가치에서는 열정은 평범함과 위대함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중 하나라고 설명한다. 열정이 있는 사람은 위대함에 이르기 위해 우선 순위를 정하고 그대로 살아가기 위해 끝까지 인내력을 발휘한다. 열정은 우선 순위를 올바로 정렬시킨다. 열정은 끈기를 솟구치게 만든다. 열정은 비전에서 출발한다. 비전을 얻는 법에서는 감정이 비전을 낳을 수 있다. 정보로 무장하면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참여할 때 비로소 비전이 드러난다. 3초면 열정에 불을 지필 수 있다. 4장. 3초면 기꺼이 책임질 수 있다 * 첫 번째 충동 _ 내 탓이 아니야. * 두 번째 충동 _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남을 위해 기꺼이 당신이 책임을 져라. 사과를 모르는 세상, 책임지는 법, 말한 하지 말고 돈을 걸라.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여라. 필요하다면 사과하라. 3초면 책임를 받아들일 수 있다. 5장. 3초면 1마일을 더 갈 수 있다 * 첫 번째 충동 _ 해야 할 만큼 했으니까 이젠 됐어. * 두 번째 충동 _ 최소한도 그 이상을 하겠어! 저항력이 적은 길로 가면 결코 1마일 더 갈 수 없다. 저항력이 최소인 길로 가면 사람이든 강이든 구부러질 수밖에 없다. 성공을 거머쥐려면 의욕적으로 전진해야 한다. 의욕이 있는 자만이 1마일 더 갈 수 있다. ‘1마일 더’의 놀라운 힘에서는 1마일 더 가면 입소문이 퍼진다. 1마일 더가면 보상을 얻는다. 1마일 더가면 영향력을 발휘한다. 1마일 더가는 행동은 잊혀지지 않는다. 2마일 지점의 푯말들에서는 신념, 부정적인 면 너머를 보라. 융통성, 베푸는 마음, 정직, 겸손, 유머 등 우리가 갖추어야할 긍적적 인요소를 다루고 있다. 3처면 1마일 더 갈수 있다에서는 3초만 멈추고 다시 생각하면 첫 1마일만 가려는 충동을억누르고 기대를 뛰어넘기로 선택할 수 있다. 6장. 3초면 뜸 들이기를 그만두고 행동에 돌입할 수 있다 * 첫 번째 충동 _ 언제가 하겠지만 지금은 아니야. * 두 번째 충동 _ 당장 행동에 돌입하겠어! 뜸들이기를 넘어 행동으로 나아가라에서는 두려움을 떨쳐 내라, 목표들을 하나한 글로 쓰라, 대가를 계산하라, 한 번에 한 단계씩 전진하라, 되 돌릴 수 없는 지점까지 나아가라, 배우고 다듬으라, 뜻밖의 행운을 기대하라, 3초면 뜸들이기를 그만드고 행동에 돌입할 수 있다. 결론_ 두 번째 충동을 제2의 천성으로 만드는 법 앞에서 밝힌 여섯가지 ‘첫 번째 충동’을 뛰어 넘고 싶다면, 한가지 명심해야할 사항이 있다. 위험을 무릎쓰는 결단 없이는 언제라도 첫 번째 충동에 굴복할 수 있다. 사실 두 번째 충동은 위험하다. 다시 말해서, 1.무기력을 떨쳐 내면 책임이라는 위험을 받아 들여야한다. 2.도전을 받아들이면 실패할 위험이 따른다. 3.열정에 불을 지피면 위험천만한 미지의 세계로 가계된다. 4.책임을 받아 들이면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 5.1마일 더가면 지칠 수 있다. 6.뜸들이기를 그만하고 행동에 돌입하면 실패의 위험이 따른다. 모험을 걸지 않으면 두 번째 충동을 얻을 수 없다. 하지만 위험을 무릅쓰면 개인적인 발전을 이룬다. 두 번째 충동을 천성으로 만들어라. 두 번째 충동이 말 그대로 제2의 천성이 될 때가지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 습관은 연습을 통해서 기를 수 있다. 두 번째 충동을 일으키라. *"다 할 수는 없지만 뭔가를 할 수 있어" 라는 말로 무기력을 벗어 던져라. *"일어나서 전력을 다해 시도해 보겠어" 라는 말로 좋은 도전을 받아들여라. *"반드시 내 꿈을 이룰거야!" 라는 말로 열정에 불을 지펴라. *"모든 책임은 내가진다" 는 말로 책임을 받아들여라. *"최소한도 그 이상을 하겠어" 라는 말로 1마일을 더 가라. *"당장 행동에 돌입하겠어"라는 말로 뜸 들이기를 그만두고 행동으로 나아가라. 이 충동에 인생이 걸려 있다. 이것이 두 번째 충동의 힝이다. 단 3초가 최선을 다하 사람과 해볼 생각조차 않는 사람을 가른다. 3초가 “아무래도 상관없어”라며 평범한 수준에 만족하는 사람과 ‘어떻게든 해내겠어“라며 분투하는 사람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 마무리하는 글 위험을 무릎쓰는 결단 없이는 언제라도 첫 번째 충동에 굴복할 수 있다. 사실 두 번째 충동은 위험하다. “문제를 기회로 해석하고, 3초면 기꺼이 책임질 수 있다. 3초면 강자로 변신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내 가슴에 방망이질 한다. 이 책을 통하여 긍정적인 생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신 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사의를 표한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이책을 한 번쯤 읽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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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문에서 소개되는 '첫본능 오류'라는 것이 매우 인상깊게 남는다. 나 역시 잘 못 알고 있었기 때문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다. 시험 볼 때 우리는 첫번째 선택을 바꾸지 말라고 한다. 답을 고치면 그 문제는 꼭 틀리기 때문이다. 즉 다른 답이 맞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들어올 때 첫번째 생각했던 답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 확률이 높다고 알고 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연구결과들은 오히려 정반대라고 한다. 7년에 걸쳐 행한 33개의 연구에 따르면 한번 더 생각한 후에 답을 바꾼 사람일수록 점수가 높네 나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현상을 '첫본능 오류'라고 부른다고 했다. 즉 그 이론에 따라 첫본능보다 두 번째 본능에 따를 것을 말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첫본능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블링크-분명 첫 본능이 훨씬 좋다는 것이 이미 이 책에서 밝혀진 바 있다), 백해무익한 첫본능에 대한 것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그런 경우 두번째 본능을 일깨워 두번째 본능을 따를 것을 권하고 있다.
백해무익한 것으로 여섯 가지가 소개된다. 첫번째 충동에 3초만 더 생각해서 두 번째 충동을 따를 것을 말하고 있다. 그렇게 전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은 대부분이 예화로 이루어져 있다. 어떤 이론이나 자신의 생각이나 연구결과가 들어있기보다는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예화들로 이루어져 있다. 스토리들이 많아 쉽게 읽을 수는 있지만 사실 깊이면에서는 조금은 아쉬운 듯했다. 여섯 가지 충동 중에 가장 큰 가르침을 받았던 부분은 다섯번째 충동이었다. [1마일을 더 갈 수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실천해야겠다는 강력한 도전을 받았다. 해야할 만큼만 했던 내모습,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내 모습을 발견했고 앞으로는 그 지점에서 한 걸을 더 나아가보자는 마음을 갖게 해 주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3 세컨즈 라고 하여 강력한 임팩트를 기대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그리고 사실 유익한 것을 두 번째 충동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나는 오히려 그 유익한 것들이 첫번째 충동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무익한 충동이 두번째 충동인데 많은 사람들이 첫번째 충동을 묻어두고 두번째 충동을 따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오히려 첫번째 충동인 유익한 충동이 이미 있으므로 그것을 살려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한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3초라는 시간 동안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는 점에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아무 생각없이 생각하고(생각하는 것조차도 말이다) 행동하는데.. 아무 생각없는 그 곳에 의식이라는 요소를 넣어 한번쯤은 생각해보고나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인도해준다는 데에 이 책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싶다. 자신을 계발시키기에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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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책을 앞에 놓고 표지부터 글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이 나의 본능인 부정적 충동을 열정으로 바꿔줄 지름길을 알려줄 것만 같아서 책을 펼치곤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였다. 이 책의 중요한 내용은 단 두장에 담겨 있다는것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14쪽에 백해부익한 여섯충동과, 210쪽에 두번째 충동을 일으키라. 에 담겨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것이다. 우리가 버릴것과 반드시 취할것. 이 두장의 결론을 얻기 위해서 이틀을 투자한것이 전혀 아깝지가 않다. 정말 귀중하고 소중한 충고이며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침서이다.
긍정적인 태도와 정신으로 "아무래도 상관없어" 에서 "어떻게든 해내겠어" 로 바꾸는데도 단3초면 충분하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최선을 다하여 도전한 사람과 해 볼 생각조차 하지않은 사람을 가르는 기준은 무능한 사람과 유능한 사람으로도 표현된다. 현명하고 긍정적인 3초의 순간, 단 한번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실패는 불가능하다" 라고 숨지기 직전에 유명한 말을 남긴 여성 운동가의 긍정적인 삶이 여성들의 참정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 우리는 정말 남 탓하기도 좋아하는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아담의 후손으로 아담이 이브를 탓하였고, 이브가 뱀을 탓한 것처럼 남 탓하기 좋아하는 피가 흐르는가 보다. 나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한것 같다. 온갓 핑계를 대며 사과를 하지 않으므로 관계 가 더욱 악화되는것을 수 없이 겪어봤다. 진실한 사과는 책임지는 태도의 핵심가운데 핵심이라는 말을 명심하고 때때로 나의 실수를 고백하고 사과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트루먼 대통령의 "모든 책임은 내가진다"는 말이 우리에게 필요한 듯하다. 나의 책상에도 "모든 책임은 내가진다"를 걸어본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은 귀중한 교혼은 사는날 동안 잊지않고 실천하고자 노력 하련다.
백해무익한 여섯가지 충동(본문14쪽)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려는 충동. *너무 힘들 것 같아서 - 도전을 피하려는 충동. *비전이 없어서 - 현재에 만족하려는 충동.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가 훨씬 쉽기 때문에 - 책임을 회피하려는 충동. *주위에서 딱 그만큼만 기대하기 때문에 - 해야 할 만큼만 하려는 충동. *실패가 두려워서 - 행동하지 않으려는 충동.
두번째 충동을 일으키라!(본문210쪽) * "다 할 수는 없지만 뭔가를 할 수 있어" 라는 말로 무기력을 벗어 던져라. *"일어나서 전력을 다해 시도해 보겠어" 라는 말로 좋은 도전을 받아들여라. *"반드시 내 꿈을 이룰거야!" 라는 말로 열정에 불을 지펴라. *"모든 책임은 내가진다" 는 말로 책임을 받아들여라. *"최소한도 그 이상을 하겠어" 라는 말로 1마일을 더 가라. *"당장 행동에 돌입하겠어" 라는 말로 뜸 들이기를 그만두고 행동으로 나아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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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의 추천사에 혹해서 바로 읽게 되었다. 특히 요즘 내가 버릇처럼 달고 다닌
여섯가지 꼭지를 읽으면서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하나님이 주신 시간,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중간 중간 꽤 많은 사람들의 명언이 담겨있는데 하나하나가 마음에 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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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을까? 어떤 일을 만났을 때 자신도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동안에 '첫번째 충동'에 사로 잡혀 행동한다는 사실을....
이 책은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느끼는 '첫번째 충동-아무래도 상관없어'의 대표적인 6가지를 소개하고 이 충동을 '두번째 충동-어떻게든 해내겠어'로 바꿀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첫번째 충동' 6가지는 다음과 같다.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려는 충동 -너무 힘들 것 같아서 -> 도전을 피하려는 충동 -비전이 없어서 -> 현재에 만족하려는 충동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가 훨씬 쉽기 때문에 -> 책임을 회피하려는 충동 -주위에서 딱 그만큼만 기대하기 때문에 -> 해야 할 만큼만 하려는 충동 -실패가 두려워서 -> 행동하지 않으려는 충동
사람들은 어떤 일이 닥쳤을 때(도전에 직면했을 때) 본능적으로 부정적인 충동을 느끼기 마련이고, 흔히 그 충동에 이끌려 행동하게 된다. 그렇기에 너 나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현재의 모습에 정체되어 살아가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빠져드는 부정적 충동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그 부정적 충동을 독자들에게 정확하게 설명해줌으로써 변화의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저자는 쉽게 빠지게 되는 부정적 충동을 6가지로 나누었는데, 종합해서 정리해본다면 그 충동의 정체는 '복지부동'의 자세로 표현될 수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이를 '아무래도 상관없어 whatever'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이 '첫번째 충동' - 부정적인 충동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두번째 충동' - 긍정적인 충동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하는데 그 '두번째 충동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다 할 수는 없지만 뭔가는 할 수 있어'라는 말로 무기력 벗어 버리기 -'일어나서 전력을 다해 시도해보겠어'라는 말로 좋은 도전 받아들이기 -'반드시 내 꿈을 이룰 거야'라는 말로 열정에 불을 지피기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말로 책임을 받아들이기 -'최소한도 그 이상을 하겠어'라는 말로 요구된 목표 이상을 행하기 -'당장 행동에 돌입하겠어'라는 말로 뜸들이지 않고 행동하기
이 '두번째 충동 - 긍정적인 충동' 6가지를 종합해서 저자는 '어떻게든 해내겠어'로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두번째 충동'을 느끼고 이대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위험도 따른다고 한다. 책임, 실패에 대한 부담,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그러나 댓가 없는 결실은 없듯이, 이러한 위험들을 감수하고 '두번째 충동 - 어떻게든 해내겠어'에 따라 행동하면 지금의 자신을 더 발전시킬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책 제목이 '3세컨즈'인 것은 '첫번째 충동'에 말려들지 않고 '두번째 충동'을 따르기 위한 시간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이 '3초'와 관련된 내용은 처음 프롤로그를 제외하면 거의 나오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충동에 대한 조절과 관련된 어떤 심리적인 기법이나 정신 요법이 나올 거라고 기대했기 때문에 약간의 실망을 느끼기도 했다.(속된 말로 '책제목에 낚인'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그래도 자기도 모르게 현재에 안주하며 발전없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금 정신을 가다듬게 해주는 뜨거운 자극들이 가득한 책이라 생각된다. 특히 이 책에 나오는 예시와 예화들이 서비스 관련직(식당, 호텔, 매장 등..)과 관련된 내용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서비스 관련 직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뜨거운 자극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무래도 상관없어'의 자세를 버리고 '어떻게든 해내겠어'의 자세를 배워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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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인물과 평범한 인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당신은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있는가?
나는 이 책을 통해 비범한인물과 평범한인물의 차이가
단, 3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즉, 우리가 인정하고 그렇게 바라보는 비범한 인물들
소위, 영재 또는 엘리트들은 우리와 다를것이없는 사람이다.
그들과 우리(평범한사람들)의 차이를 줄이는 방법은
그들이 행하는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꾸는 3초의 투자를 우리도
깨닫고 받아들여 실행하여야 된다는것이다.
언제까지 그들을 보고, 부러워하지말고 이제 우리도 후발주자로 나서자는것을
이 책에서 우리는 깨달을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강자로 변신할 수 있다.
●2장 좋은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다.
●3장 열정에 불을 지필 수 있다.
●4장 기꺼이 책임 질 수 있다.
●5장 1마일 더 갈 수 있다.
●6장 뜸들이기를 그만두고 행동에 돌입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우리가 자주 느끼는 부정적인 충동을 이 책을 통해서 짚어볼수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미국의 NASA 아폴로 13호때의 일화가 나온다. 미국 NASA의 아폴로 13호는 기내폭발로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더 이상 탐사를 그만두고 우주인들이 다시 지구로 귀가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아폴로 13호는 기내폭발의 타격으로 지구로 귀가하기가 힘든상황이었고,
설사, 귀가한다고 하여도 허리케인에 떨어질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이때 NASA 국장은 "최악의 상황이 될 것이라며"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NASA 본부장은 "최고의 상황이 될 수있을것이다" 라며 아주 긍정적인 태도를보였다.
NASA의 미리 예측안을 보아도 아폴로 13호는 최악의 상황이될 수 있었다.
하지만, NASA 본부장은 최악의 역격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긍적적인 에너지를 품었다.
여러분은 부정적 에너지를 품은 NASA 국장인지, 긍적적인 에너지를 품은 NASA 본부장인지
한 번 여러분에대해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