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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3살 두 아들을 키우면서 곧 셋째가 태어나서 준비했어요 . 두 아들 사이에도 경쟁심도 있구요. 그런데 같은 상황을 다르게 보는 눈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상황에 맞게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엄마도 아이에게 다른 관점을 심어 줄 수 있고 엄마도 배우는 책이 되었어요. 아이에겐 힘이되고 엄마한테 반성의 시간? ㅎㅎ 첫째와 둘째 셋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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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3살 아들둘을 키우는데 둘째아이가 두돌이 지나면서 형제의 싸움이 커지고 서로 물건을 뺏는다던지 동생을 몰래 때리는 행동을 하더라구요 동생이 예쁘긴한데 엄마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한다고생각하나봐요.. 동생이 생긴 첫째에게 그리고 형이나 누나가 있는 둘째에게 함께 읽어주기 좋은것같아요 동생을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엄마아빠도 똑같이 사랑한다고 느낄수있는 책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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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셋이에요. 제일 큰애가 7살인데 늘 하는 말이 왜 동생만 예뻐해? 였어요. 그게 아닌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아이의 마음을 건드렸던거죠. 아이가 읽어도 좋지만 엄마가 읽기에도 좋아요. 각 주제별로 나뉘어있어 아이가읽기에도 편하고요. 약간 에세이 같은느낌? 아이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표현방법도 바꿔보려고 노력중이네요. 시리즈 전체 다 들여도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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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 2살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둘 사이가 안 좋아서 형제자매사이가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 고민하던 와중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첫째가 동생을 어떻게 하면 예뻐할까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사서 읽어주게 되었어요. 일단 책 내용은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 면에서는 형의 입장에서 써져있고, 다른 면에서는 동생의 입장에서 써져있어서 읽다가 아이가 헷갈릴수도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지은 사람 입장에서야 형이라면 형 마음도 헤아려 주면서 동생 입장도 헤아려 봐라 하는 의도였던 것 같은데 책을 읽어주는 저도 헷갈리더라구요. 차라리 형의 마음을 읽어주는 책, 동생의 마음을 읽어주는 책 등으로 별도의 책 두 권으로 만드는 게 어땠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내용이 좀 길어요. 내용도 재미있는 것은 아니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