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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RC 어느 정도 성적이 올랐는데 파트6에 어휘문제나 파트7에
찍어맞추기가 더이상 성적을 올려주지 않아서-_-
어쩔 수 없이 가장 약하다고 생각되는 VOCA책을 사기로 마음을
먹고 겉표지도 괜찮고 책도 두껍지 않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단어만 있는게 아니라 숙어/의문사/스킬/청취력 향상-_-
의외로 알짜배기로 들어있는게 많던데요;;; 놀랐습니다.
파트1의 사진묘사 방법부터 의문사 추적, L/C, R/C 핵심 어휘까지
정말 어휘력 없이는 고득점을 얻기 어렵다는 걸 알고
열심히 공부해야지=ㅅ=~
책을 몇번 보니깐 어휘공부할때 오는 압박감과 부담감을 줄기 위해
한 챕터마다 소화할 수 있는 어휘 양이 조절되어있어요.
특히 출제 빈도가 높은 어휘 위주로 책이 구성되어있어서
파트7을 준비할려던 저에게, 다른 부분까지 각 파트별 20점은 향상된거
같아요~(총 140점-ㅇ-)
그럼, 꼭 사보세용~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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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과 구성 자체가 참 알차게 짜여져 있습니다. 토익 공부하는 보카책 치고는 세심하게 배려된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어요. 파트1 사진 풀이방법이라던가, 파트별 핵심어휘정리, 파트2 질의응답방법등 단순 어휘력만을 향상 시켜주는 책이라고 보기엔 쉽지 않을꺼 같아요. 어휘와 관련된 어형들을 소개하면서 연관된 단어를 통으로 외우는 방법이 좋은거 같아요.
디자인은 좀 단조롭고 회색하고 녹색으로만 되어 있어서 싼티가 좀 나는게 흠이네요. 좋게 보면 내용에 충실했다고 볼 수 있고 나쁘게 보면 편집 디자인이나 공부에 의욕을 향상시키는 색선택을 잘 못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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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완전히 독파하기로 결심했을때가 아마 9월초, 가을 낙엽이 첫 떨어질때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천성이 게으르다보니=_= 이제서야 어느 정도 공부를 마치고 서평을 올리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 책을 통해 지난 1월 성적이 몰라보게 좋아졌다는 것이다. 정말 나에겐 행운이였다. 토익을 공부하면서 늦지 않게 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그리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거 이 모든것을 감사해하고 있다.
항상 일반 문학책이든 문제집이든 연구서적이든 그 모든 책들은 다들 각기의 감동과 지혜를 준다. 이 책도 그런 토익에 대한 감동을 주는 많은 책들 가운데 한개일지도 모르지만 어느정도인지가 궁금하지 않는가..?!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시험에 관련된 책에 대한 서평을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더군다가 [즉석토익VOCA]가 이렇게 좋은 책인줄 몰랐을때는 말이다
책은 Unit 23까지 짜여져있고 하루에 한 단원(unit)씩 한다면 한달내외면 충분히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다. 한 unit 당 보통 6~9장 정도 분량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나한테는 조금 많은 분량이다-_- 보카란 것이 어제 외웠던건 오늘 기억안나고 오늘 기억한건 내일 기억안나는 걸 감안했을때 두달정도 잡는게 좋을꺼 같다. 각 파트별로 간단히 정리를 하자면,
1. Part1 분석 자료와 어휘 실전 토익시험에 출제되는 주제를 분석하여 실전문제와 거의 일치하는 사진을 분류하여 실었다.
2. Part2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과 일반의문문 핵심 어휘 Part 2의 의문문에서 핵심어로 쓰이는 의문사와 일반의문문에 빈번히 출제되는 어휘를 엄선하여 실었다.
3. Part3,4 빈번히 출제되는 어휘 수록 Part 3는 A-B-A와 A-B-A-B식으로 전개되는 대화식이며 대화 내용에 대해 질문이 주어진다. Part 4는 지문에 대한 질문이 주어지는 형식이다.
4. Part5,6 의 '문법,어형,어휘'등에 출제되는 핵심어휘 Part 5,6의 문제 구성은 '문법,어형,어휘'등의 3개 부분으로 구성된다.
5. Part7 에 쓰이는 핵심어휘 Part 7은 '기사,편지,광고,행사'에 관련된 지문이 선택되며 또한 '서신,이메일'에 관련한 애용의 지문이 포함된다.
로 되어있다. L/C와 R/C에 출제되는 어휘를 주제별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실었기 때문에 책속에 제시된 단어를 익히면 고득점을 획득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책에 자주 나오는 '빈출어휘'만 따로 공부해도 시험 당일날 도움이 클거라 믿는다.
구정이 지나 한 해를 출발하는! 그리고 토익을 접해본, 또는 토익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큰 효과와 성적을 선물해줄 책이라 믿는다. 나의 선택과 쏟아부은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그리고 이 책을 만나지 못한 토익커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아련한 생각뿐이다. 보다 새로운! 보다 높은 곳을 향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 자신을 위해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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