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은 좀 평범해서 여타 환타지물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그런 생각은 희미해졌고
빠져드는 것 같았다...
내용도 삼국지를 바탕으로 했다고는 하지만
충분히 차별화 되는 듯하다.
나의 이번 추석 연휴를 알차게 보내도록 해준...멋있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