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언제나 예!라고 대답하면 우리는 손해와 후회만 남을 것입니다. 언제나 남의 의견에 긍정만 표시하고 불만이 있더라도 차마 노!라고 외치지 못하고 어떤 부탁이라도 거절못하는 나에게 이책은 교훈과 상대방을 배려하며 미움받지 않으며 타협하는 방법을 잘 알려줍니다.국가나 어떤 단체들의 중요한 타협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저에게 친구들과의 사소한타협방법..가족들간의 이해와 타협방법까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는 실속 있는책, 어디서든 당당하며 현명하게 노!를 외칠 나를 기대하며 추천! |
| 자기계발서의 장점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환기시켜 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매뉴얼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NO, 이기는 협상의 출발점"은 후자에 속하는 경우다. 누구나 'NO'를 말해야 하는 상황이 있고, 또 'NO'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그 때문에 벌어질 불편한 결과를 당하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어정쩡하게 'Yes'하고는 후회하거나 자책하기 십상이다. 그야말로 '소심함'이다. 이러한 소심함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방법, 'NO'라고 말하고도 상대방과의 관계를 해치지 않는 방법을 이 책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책의 내용에서도 드러나듯이 문화의 특성상 특별히 'NO'를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 한국사람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 |
|
잘 읽었습니다..
추석연휴 내내 이책을 탐독하면서 상대방과의 대화와 협상에 있어 참고할 만한 정보를 메모하게 됩니다,,
하반기에 있을 여러 테이블에 이 책의 내용대로 잘 활용해 보는건 욕심은 아니겠죠?
'미움받지 않으면서 당당하게 내 생각을 말하며 삽시다'..
이 문구가 가장 머리에 남는군요..
그런 내 자신을 위하여,,이사회를 위하여,, |
|
이기는 협상의 출발점이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어 구입했더니, 세계적인 협상가가 직장생활이나 가정생활, 그리고 사회의 정의를 위해서 정말 긍정적으로 '아니오'라는 말을 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었다. 타인과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긍정적으로 '노'라는 표현을 할 수 있는 3단계 전략 등은 앞으로 내가 다른 일을 할 때나 가족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맺을 때 유용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남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거나, 자신의 주장을 분명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꼭 챙겨 읽어야 할 책으로 여겨진다. |
|
"아닐 때 당당하게 NO해라. 그래야 산다. 단지 협상에서 이기기 위한 것만이 아니다. 부모와 자식, 거래처, 이웃, 친척, 친구, 국가, 폭력.... 꼭 이겨야 하는 대상도 있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꺾어야 하는 대상도 있다. 그래서 NO를 해야 사는 경우도 있다. 그 NO는 더 나은 삶을 우리 대가 아니더라도 다음 대에라도 약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이런 결론을 구체적으로 내려준 책이다. '기분 좋으라고,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서' 어정쩡하게 내뱉은 YES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함을 적절히 설명해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