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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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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이런 기업인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 성공가도를 달리면서도 20평형 아파트에서 오랫동안 살았던 사람.   연봉의 40%의 이상을 공익적 사업에 기부해온 그의 삶이.   매번 사진 촬영을 할 때 늘 한쪽 끝이나 보이지 않는 곳에 서며 자신을 낮출줄 아는 겸손.   킴벌리 클라크의 동아시아 총괄 사장을 하면서도 와이프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그의 가족.   자신은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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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이런 기업인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 성공가도를 달리면서도 20평형 아파트에서 오랫동안 살았던 사람.

 

연봉의 40%의 이상을 공익적 사업에 기부해온 그의 삶이.

 

매번 사진 촬영을 할 때 늘 한쪽 끝이나 보이지 않는 곳에 서며 자신을 낮출줄 아는 겸손.

 

킴벌리 클라크의 동아시아 총괄 사장을 하면서도 와이프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그의 가족.

 

자신은 글로벌 기업의 CEO이지만 두 딸은 비정규직으로 살고있는 모습.

 

유한 킴벌리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기까지 끊임없이 혁신을 해나갔던 그의 삶.

 

직원을 돈으로 바라보지 않고 영혼으로 불 줄 알았던 그의 눈.

 

그런 그의 삶을 들여다보며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성공하길 원하는 분들이 꼭 한번 읽어 보았으면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v******n 2007.09.21. 신고 공감 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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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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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을 알게된 것은 몇 개월이 되었다.     괜찮은 경영자중의 한 사람으로 기억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가 경영하는 유한 킴벌리라는 회사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6위로 올랐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그와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그가 8월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 일군 회사를 사임하고 국가적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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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을 알게된 것은 몇 개월이 되었다.

 

 

괜찮은 경영자중의 한 사람으로 기억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가 경영하는 유한 킴벌리라는 회사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6위로 올랐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그와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그가 8월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 일군 회사를 사임하고 국가적 과제를 위해서 나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옃 가지 그가 방송과 가진 인터뷰, 가끔 보이는 신문에 실리는 그에 관한 기사, 그리고 잡지에서 보게된 그의 인터뷰...... 대하면 대할수록 믿음이 가고 갈수록 그 믿음이 강해지는 정말 요즘 보기 드문 너무나 깨끗하고 훌륭한 지도자상을 보여주는 분이다. 그는 천성적으로 너무나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의 원칙과 믿음을 위해서는 불도저처럼 밀어부치는 모습을 나오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이런 사람이 있다니.... 하는 생각마저 들곤 한다.

 

최근 한 신문사와 가진 인터뷰를 보면 요즘같은 세상에 이렇게 생각과 행동을 일치하게 이루어 나갈수 있느냐고 사회자가 물었는데, 그의 대답이 이랬다.

 

 "언행이 일치될 때 가장 편하다고 봅니다. 만일에 언행이 일치되지 않으면 이미 했던 거짓말을 기억하려면 후속 거짓말을 낳고, 거짓말 때문에 고민하고 잠 못 이루고 자신을 망치고 개인과 기업, 사회를 망하게 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가장 편하고 자유스럽고 쉬운 것은 언행일치라는 길이고, 올바른 일을 할 때 가장 편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왜 저는 거꾸로 사람들이 어려운 삶을 사는지... 이게 작은 습관 때문에 너무나 고생들을 하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합니다."

 

 정말 그렇긴 한데, 그럴려면 자신의 삶을 정말 단단히 단속해야 할 것이다.

 

 

 그만큼 그는 자신에게 엄격하다고 한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나 어느때를 막론하고, 내 자신의 의지로 투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투표를 한 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이번 대선에는 꼭 찍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그리고 간절한 바램으로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무엇을 맡겨도 잘 해낼 것 같은 사람..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m******8 2007.10.23.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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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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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이었다. 이번 대선은 후보자가 12명이나 나왔다. 참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었다.이렇게 후보가 많이 나온 곳이 대한민국말고 또 있을까? 이 12명중에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국민을 위해 봉사할 사람은 누구일까? 사회의 양극화는 갈수록 심해지고 불신과 도덕성이 결여되고 있다. 그러한 삶 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무의식적으로 병들고 있다. 부자는 부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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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이었다. 이번 대선은 후보자가 12명이나 나왔다. 참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었다.이렇게 후보가 많이 나온 곳이 대한민국말고 또 있을까?

이 12명중에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국민을 위해 봉사할 사람은

누구일까? 사회의 양극화는 갈수록 심해지고 불신과 도덕성이 결여되고 있다.

그러한 삶 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무의식적으로 병들고 있다. 부자는 부자대로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대로...

한명한명 대선후보를 소개하는데 문국현의 차례가 돼었다.

유한킴벌리 ceo라는 말을 듣자마자

'유한킴벌리가 그 화장지 만드는 회사지?' 내가 문국현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이게 전부였다. 한 기업의 ceo가 대통령이 된다면... 정말로 경제에 대해 잘 아는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나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문후보에 대해 이것저것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고 바로 도서관에가서 빌려보았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람이 있었다니...  온갖 비리와 부패가 만연한 사회에서문국현 처럼 청렴하고 올바른 사람이 있다는것에 새로운 희망이 보였다.

읽는 동안 눈물이 날적도 있었고 감동과 감탄 탄성 절망 분노 수없이 많은 감정들이 교차하였다.

비정규직의 폐해, 한달에 고작 70~80만원을 받아 가며

생계를 어렵게 유지하는데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감에...

기업환경 악화로 한순간에 길거리로 내몰리고 절망속에서 자살하는 사람...

IMF때 일반적인 기업들의 행동이었다. 하지만 문국현의 유한 킴벌리는 달랐다.

2인 4교대로 직원을 한명도 해고 하지 않으며 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직원을 더 채용한 것을 보듯이 문국현은 사람을 가장 중요시 하였다.

단물만 쏙 빼먹고 버리는 것과 다르게 평생교육을 통한 직원의

가치를 높히고 생산적으로 발전시켰다.

사회는 사람과 사람간 의사소통을 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살아 가는 세상이다. 불신과 피폐함으로 썩어가는 사회가 아니라

밝고 아름다운 세상... 이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이 희망이다.

문국현의 검소함과 남을 배려하는 성품 가치관 그리고 노블리스 오믈리제

잭웰치가 말했듯이 우리나라에 이런 사람이 천명만 있으면 우리나라는 더욱 더

발전 할 것이다.  

w*******i 2007.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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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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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희망이다 라는 책은 나의 인생에 큰 전환을 일으킨 책이다.   내가 스무살 처음 경제원론을 펴들었을때 느낌은 그냥 실망이었다. 이차 함수로 만들어진 무미 건조한 그래프는 투입 산출 방정식, 수요 공급 함수, 소비자 만족을 그린 한계 효용 함수만 그려져 있었다. 노동은 하나의 생산 요소일 뿐이고, 최대 결과를 얻어내는데 필요한 프로 세스 뿐이다. 돈이나 토지나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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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희망이다 라는 책은 나의 인생에 큰 전환을 일으킨 책이다.

 

내가 스무살 처음 경제원론을 펴들었을때 느낌은 그냥 실망이었다.

이차 함수로 만들어진 무미 건조한 그래프는 투입 산출 방정식, 수요 공급 함수, 소비자 만족을 그린 한계 효용 함수만 그려져 있었다.

노동은 하나의 생산 요소일 뿐이고, 최대 결과를 얻어내는데 필요한 프로 세스 뿐이다. 돈이나 토지나 원자재나 노동이나 전혀 차별이 없는 세계였다. 거기에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다.

욕하다가 닮는다고 했던가.

그후 17여년간을 나는 그 자본주의 속 세상에서만 살았다. 사실 맑시즘도 고전주의 경제학과 기본 전제는 크게 다르지 않다. 인간을 노동을 제공하는 투입요소로만 인식한다는 것은. 둘다 유물론에 철학적 바탕을 둔 한계가 아닌가 싶다. 다만 생산 수단( 자본)을 누가 소유해야 하는가에 대한 관점에서 자본주의와 대립관계에 서있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러나 나는 이 책에서 산업 사회와 자본주의에는 인간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기절 초풍할 전제를 확인 했다.

이건 내가 알아온 경제, 경영 이라는 모든 기본 페러다임과는 완전 상반된 논리였다.

월급 최대한 깎고, 인원 최대한 줄여서 적은 수로 빡세게 돌려서 산출을 늘이면 되는거 아니었어?

아니었다 고 문국현 사장은 이 책 전권을 통해 역설한다.

사람을 늘리고 휴식을 주고 교육을 시켰더니, 안전사고가 줄어들고 동기부여가 되며 노동의 질이 높아져서 기업이 10배로 성장했다는 꿈같은 현실을 말하고 있다.

물론 이 내용은 문국현의 독창적인 발상에서 나온 건 아니다. 미국의 석학 피터 드러커 교수가 지식 자본주의 인간 중심 자본주의의 도래를 예견하면서 설파한 페러다임인데 문사장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실천한 것이다.

독일 북유럽의 새로운 약진은 전부 피터 드러커의 지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이면서 시작 되었다. 과감한 노동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그리고 변화하는 첨단 지식과 기술 습득 유도. 신자유주의 논리와는 정반대로 간 결과 놀랄만한 성과들이 나타난 것이다.

불과 8년전까지 1유러가 0.8달러에 거래되던것이 지금 1.5달러 근처까지 오른걸 보면 유럽의 약진을 실감할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이 희망인 자본주의를 다시 꿈꿀수 있어서 나는 요즘 인생이 즐겁다. 그리고 되도록 그 꿈이 현실이 되도록 하는 공부라서 그런지 나는 십대처럼 가슴 설레는 열정을 느끼며 살고 있다.

u******1 2007.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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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람 문국현!! 이제 대한민국은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진정한 사람 문국현!! 이제 대한민국은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 내용보기
이제 대한민국은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그 길에 문국현이 있어서 희망을 가져봅니다.   혹자는 정치 경험이 없다. 중소기업 경영 잘 했다고 나라를 경영할 수 있나?   이렇게 얘기하지만 유한킴벌리는 중소기업이 아니구요..   그리고 이미 우리나라 여러 업체가 문국현 사장님의 4조 2교대 방식을   따라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험이 많은 사람들 중에 국민들에게
"진정한 사람 문국현!! 이제 대한민국은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 내용보기

이제 대한민국은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그 길에 문국현이 있어서 희망을 가져봅니다.

 

혹자는 정치 경험이 없다. 중소기업 경영 잘 했다고 나라를 경영할 수 있나?

 

이렇게 얘기하지만 유한킴벌리는 중소기업이 아니구요..

 

그리고 이미 우리나라 여러 업체가 문국현 사장님의 4조 2교대 방식을

 

따라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험이 많은 사람들 중에 국민들에게 정말로 존경받고 신뢰받는 사람들이

 

있나요?

 

문구현 후보님 화이팅!!

d******i 2007.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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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상술이 엿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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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국현사장이 직접 쓴 책인줄 알고 구입을 했습니다. 내용은 문국현사장에 대해 주변사람들이 평가하는 내용과 ebs에 출연했을때 내용을 편집한 내용입니다.그런데 저자에 문국현외 등저로 되어있어 꼭 문국현사장이 직접 쓴 책인것처럼 착각하기 쉽네요.약간의 상술이 아닌가 싶네요. 문국현 사장이 쓴 글은 딸들에게 보내는 편지 너댓편이 다입니다.아마도 이책을 내기위해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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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국현사장이 직접 쓴 책인줄 알고 구입을 했습니다.

내용은 문국현사장에 대해 주변사람들이 평가하는 내용과 ebs에 출연했을때 내용을 편집한 내용입니다.그런데 저자에 문국현외 등저로 되어있어 꼭 문국현사장이 직접

쓴 책인것처럼 착각하기 쉽네요.약간의 상술이 아닌가 싶네요.

문국현 사장이 쓴 글은 딸들에게 보내는 편지 너댓편이 다입니다.아마도 이책을 내기위해 쓴 편지인듯하게 느껴지네요.

 

내용은 문국현사장을 바라보는 주변사람들의 시각과 평가에 관한 내용이 많은데 그럭저럭 읽어볼만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문국현사장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담긴 글을 직접 쓴 내용이었다면 더욱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j******7 2007.11.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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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환.
"선순환." 내용보기
이렇게 존경할 수 있는 기업인. 이제 정치인이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세계적으로 봐도 문국현이라는 사람은 존경할만 하다. 세상을 바꾼 대안기업가 80인이라는 책과함께.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그는 꿈만 달콤하게 꾸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거리감 느껴지게하는 환경운동가로만 보여졌다. 하지만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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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존경할 수 있는 기업인. 이제 정치인이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세계적으로 봐도 문국현이라는 사람은 존경할만 하다.

세상을 바꾼 대안기업가 80인이라는 책과함께.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그는 꿈만 달콤하게 꾸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거리감 느껴지게하는

환경운동가로만 보여졌다. 하지만 그의 삶은 그렇지 않다. 그건 우리가 가진

얄팍한 패배주의적인 선입관이다.

그는 유능한CEO로서 선순환구조를 기업에 성공시킨.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존경할만한 인물이다.

 

 

 

 

 

c*****l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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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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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기업인이 우리 사회에 존재했다는게 신기하다 전혀 몰랐다. "내 이름이 알려지는게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난 이대목에서 눈물이 났다. 책을 읽는 내내 감동이었고 감동이었다.   천재유교수의 생활을 너무 재밌고 좋아하는 책이다. 천재유교수의 생활을 통한 유교수님을 향한 존경심이 우리나라 실제 존재하는 인물에게 더한 존경심을 느낀다.   게다가 이번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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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기업인이 우리 사회에 존재했다는게 신기하다

전혀 몰랐다.

"내 이름이 알려지는게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난 이대목에서 눈물이 났다.

책을 읽는 내내 감동이었고 감동이었다.

 

천재유교수의 생활을 너무 재밌고 좋아하는 책이다.

천재유교수의 생활을 통한 유교수님을 향한 존경심이

우리나라 실제 존재하는 인물에게 더한 존경심을 느낀다.

 

게다가 이번 모든걸 버리고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난 이번 대선에서 우리나라에 희망이 없음을 느끼고 정말했다

우연하게 접한 문국현이란 이름을 알아가면서

희망을 느꼈다.

우리나라에 진정한 희망이 있었구나

그래서 그분의 선택에 감사함 마저 느낀다.

알면 알수록 감동인 문국현님의 삶

내 인생의 모토로 닮아 가고 싶다.

 

 

h****e 2007.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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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이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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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서전 종류의 책을 즐겨 읽지는 않지만 이책은 정말 강추다. 책도 좋지만, 문국현이 좋다 이 책을 통해 문국현의 삶의 철학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참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는 희망이다... 사실 대선에서 그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그가 대한민국이 희망을 그릴 수 있는 계기를 주고 있음은 분명하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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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서전 종류의 책을 즐겨 읽지는 않지만

이책은 정말 강추다.

책도 좋지만, 문국현이 좋다

이 책을 통해 문국현의 삶의 철학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참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는 희망이다...

사실 대선에서 그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그가 대한민국이 희망을 그릴 수 있는

계기를 주고 있음은 분명하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희망이다.

사람이 희망이다.

j******0 2007.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