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성 에피소드의 결말인 20권입니다. 노화 가스를 마시고 할아버지가 된 긴토키와 가츠라, 할머니가 된 가구라 등이 노인의 몸으로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늙어버린 외면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영혼의 빛'과 인간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을희의 슬픔을 달래주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았는데 재밌으면서도 짠내가 나네요
용궁성 에피소드의 결말인 20권입니다. 노화 가스를 마시고 할아버지가 된 긴토키와 가츠라, 할머니가 된 가구라 등이 노인의 몸으로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늙어버린 외면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영혼의 빛'과 인간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을희의 슬픔을 달래주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았는데 재밌으면서도 짠내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