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일본어 학습자가 볼만한 원서를 찾다가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총 54페이지로 얇고 더군다나 그림책이기 때문에 저같은 초보자도 도전해볼만 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님이 글을 쓰고, 안자이 미즈마루 님이 그림을 그린 책인데, 고양이를 통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은 이야기가 내용으로 마음이 따듯해지고 행복해지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초보 일본어 학습자가 볼만한 원서를 찾다가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총 54페이지로 얇고 더군다나 그림책이기 때문에 저같은 초보자도 도전해볼만 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님이 글을 쓰고, 안자이 미즈마루 님이 그림을 그린 책인데, 고양이를 통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은 이야기가 내용으로 마음이 따듯해지고 행복해지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