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E-TOEIC모의고사1과 같은 내용의 책입니다. 그런데 가격을 보니까 이 책이 더 싸네요. 370원 더 싸니 이책을 추천합니다. 제가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편이라 프리미엄테스트와 모의고사1이 같은 내용인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할 수 없이 그냥 복습하는 셈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 E-TOEIC모의고사1 란의 독자리뷰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그런 경우입니다. 풀다가 어디서 본 문제인데 똑같을 경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완전히 제가 바보가 되는 듯해서 넥서스출판사에 불만이 있습니다. 그림과 문제가 번호 순서까지 똑같은 내용의 책이라면 굳이 겉표지를 바꿔어서 팔아야만 하는 것인가란 의문이 들면서~ 어이가 없습니다. 아니면 겉표면이라도 같은 내용이라는 표기를 해주던가~ 아님 모의고사1을 내놓지 말던가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고생을 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기 있는 독자 리뷰란도 맨 아래에 있어서 책소개란에 이런 내용이 포함되었으면 합니다. |
| 직장을 다니며 대학원을 다니는 직생입니다... 토익 중상급 수준에게 마지막 정리하는데 아주 도움 되는 책이네요. 솔직히 점수를 밝히자면... 물론 듣기 만점의 영향력이 컸겠지만, 870점대에서 940에 가까운 점수를 경험했습니다. 이 책 하나로 모든게 해결되었다!!!고 말씀드리진 않겠지만 토익시험을 위해 꾸준히 준비한 사람들에게는 총정리 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저는 6월 토익시험보기 한달전에 총정리 용으로 이런저런 책을 찾던중, 발견한 보물이랍니다. 특히 문제 수준에 따른 별표(갯수)같은게 나와있던거 같은데, 높은 수준의 문제는 꼭 풀어보고 틀린것을 여러번 보면서 머리속으로 정리한게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저는 사실 아주 짧은 유학생활을 해서 듣기는 자신있어서 이 책의 듣기부분은 특별히 안봤지만, 그것도 만족스러울거라는 믿음이 있네요. 학부때 이익훈 선생님 듣기 강좌를 들어본 이유가 작용하기도 하구요 듣기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제가 부분부분적으로 살펴보고 셤보러 갔는데 여튼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점수결과 .. 상당한 경쟁력을 획득하였습니다. 개개인의 수준이나 공부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내용면에서는 투자한 돈 아깝지 않을 듯 합니다. 이 리뷰를 통해서 좋은 책이라고 결정하는데 확신이 들었음 좋겠네요... ^^ 다 풀지 못했지만, 남은 문제는 가끔 심심할때 풀면서 영어 시험에 대한 기분좋은 긴장을 늘 갖게 하는 책이고 또, 제겐 아주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여러분께도 많은 도움 되길 바래요. 참고로 한가지 말씀드리면.. 영어공부는 입으로 떠들어야 합니다 단어를 외우든, 뭐를 하든지.. 열심히 밖으로 소리를 내질러서 머리속에 문장구조가 박히고 단어나 표현들이 익숙해 지도록 노력하세요~~~ |
| 정말이지 많은 토의 모의고사를 풀어보았지만, 이것처럼 맘에 들게 한 모의고사는 드물었다. 진짜 시험과 비숫한 내용이 가장 맘에 들었다. 이게 이책의 강점이 되지 않나 쉽다. 아쉬운 점은 명료하지 않은 해설과 비싼 가격이 흠이라고 할수 있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사기를 망설였지만, 나중에는 그런 마음이 사라지고 모의고사를 자주 풀고 싶은 마음에 사기로 했다. 이런 모의고사가 또 나온다면 나는 언제라도 살 준비가 되어 있다... 시중 모의고사 많이 나왔지만, 이것처럼 좋은 모의고사 풀어보지 못했다. 시험 보기전 일 주일전에 꼭 풀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
| 전 800점대 인데여 그간 학원에서 배우다가 이젠 모의고사 형식의 문제를 푸는 중예요. 이 책은 eye of ..... ear of.....토익의 최종 결정판으로 초급자보다는 어느정도 토익에 대해 감이 있으신 분에게 적합한 책이라구 봐여. l/c는 거의 실제 문제를 쪼금만 바꾼거구여....r/c는 독해를 제외하고 문법 60문제는 2000대 경향의 실제문제를 쪼금 바꿔서 낸거예요. 아마도 고득점을 위한 사람에겐....문제 형식도...실제 토익에 가장 접근해 있구 무엇보다 해설집이 아주 잘 나왔어여. 어휘, 독해,요점정리 등 답이 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었어요. 최근 나온 모의고사 중엔 가장 잘 나온거 같아요. |
| E-TOEIC 시리즈의 결정판이라고 보면 적절할거 같다. 그동안 E-TOEIC 시리즈 리딩 부분은 토익 중급정도의 난이도에 맞춘 걸작이었고 리스닝 부분은 초급 정도의 난이도에 적합한 준비서였다. 이렇게 좋은 자료를 두번에서 세번정도 학습을 하고나면 시험을 보기전에 꼭 최종마무리겸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하고 실제 시험 유형에 가까운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볼 필요성이 있다. 최근에 나온 모의고사중에 가장 난이도의 안정감을 보이고 있는 작품이다. 토마토의 모의고사를 초급난이도에 맞추고 요즘 출제 경향에 충실하였다면 E-TOEIC 시리즈 모의고사는 전반적인 출제경향에 충실하였으며 난이도를 책의 난이도에 맞추어서 중급정도의 난이도를 가졌다. 중급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면 시험보러 가기전에 꼭 한번 풀어보고 가야할 필독서임에 틀림없다. |
| 국내에 나와있는 토익모의 고사중에는 가장 실제와 유사하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해설도 충실한며 리스닝 속도도 적절하다. 단지 편집이 깔끔하지 못한 불만이 있다. 정리가 되어있지 않고 흩어 놓은듯한 인상이랄까? 눈에 착 들어오게 편집한 모의고사로는 탄져린 토익모와 토마토 토모가 가장 좋으것 같다. 뭐 그런것은 부차적인 문제이고 질적으로는 그어느것 보다 우의에 서있으며 또한 난이도를 알려줌으로써 자신의 위치를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그렇더리라도 공간활용을 위해 꽉차게 내용을 편집하지 말고 여백을 남겨두었으면 공부하는 사람이 부담이 덜어지려나 모르겠다. 가격도 적절하며 여러가지로 성공적인 토익 모의고사인 것 같다. 단지 어떤 개성의 부여가 되었으면 금상첨화일텐데 그것이 없어서 아쉽다. 예를 들면 리링부분이 녹음되어잇다던가? 보너스 문제나 어휘가 실려 있다던가? 오답노트가 있다던가? 등등 말이다. 약간의 개성이 있다면 문제마다 난이도를 알려준 것이다. 이런것, 저런것 다 따지지 말고 순수히 문제 자체와 해설의 충실성만 보았을때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