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바마의 목소리로 자신의 어린시절, 상원의원이 되었을때 이야기 등..
책의 내용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듣기 쉽고 간결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어 영어 수업에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영문서를 안 사서 같이 보면서 따라 읽으면 많은 발전이 예상됩니다.
차분한 목소리로 흑인 톤이 아닌, 앵커와 같은 목로리로 연설하듯이
이야기 하듯이 읽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품절이라니 인기가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