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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샀도다! 보았도다! 웃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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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본 코믹만화 중에서 최고다. 그 전에 내가 최고로 치던 코믹만화들이 있다. 예를 들면 괴짜가족. 그건 엽기적인 면에서 최고로 웃긴 것 같았다. 그리고 미스터 부. 이것은 황당하게 웃겼다. 뭐 방구가 무기가 되질 않나. 그리고 마사루. 이것도 미스터 부와 더불어 황당하다. 갑자기 지퍼를 내리면서 싸우질 않나..황당해서 웃음도 나오지 않는다. 근데 키드갱은 이 모든
"샀도다! 보았도다! 웃었도다!"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본 코믹만화 중에서 최고다. 그 전에 내가 최고로 치던 코믹만화들이 있다. 예를 들면 괴짜가족. 그건 엽기적인 면에서 최고로 웃긴 것 같았다. 그리고 미스터 부. 이것은 황당하게 웃겼다. 뭐 방구가 무기가 되질 않나. 그리고 마사루. 이것도 미스터 부와 더불어 황당하다. 갑자기 지퍼를 내리면서 싸우질 않나..황당해서 웃음도 나오지 않는다. 근데 키드갱은 이 모든 요소를 다 갖춘 것 같다. 엽기적인 것에는 더리를 꼽을 수 있다. 더리의 눈은 엄청나게 작다. 근데 눈을 부비자 말자 엄청난 눈꼽이 떨어지더니 눈이 엄청나게 커진다던지..황당한 것은 홍구와 돼지가 있다. 홍구는 머리가 너무 떨어진다. 정말 이런 인간은 없을것이다. 이 녀석은 아트에게 천재라고 불리는 놈, 그리고 돼지가 오랜만에 나오는데 모두 얼굴이 주먹에 가려지는 등 얼굴이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너무 불쌍한 돼지, 정말 황당하다. 웃기다. 정말 안 보면 후회하게 될 것이다. 웃다가 죽어도 모른다.
m****7 2002.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담없이 즐길수가 있다.
"부담없이 즐길수가 있다." 내용보기
나는 만화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거의 보지를 않는다. 그러나 보는 것이 딱 2개 있다. 그중 하나가 키드갱이고 또 다른 하나가 열혈강호이다. 정말이지 키드갱은 아무런 부담없이 볼수가 있다. 캐릭터중 홍구는 정말이지 너무 웃긴다 그렇게 웃길수가 없다. 행동 하나하나가 다 웃음을 준다. 철수도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다. 너무 폭력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너무 야한것
"부담없이 즐길수가 있다." 내용보기
나는 만화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거의 보지를 않는다. 그러나 보는 것이 딱 2개 있다. 그중 하나가 키드갱이고 또 다른 하나가 열혈강호이다. 정말이지 키드갱은 아무런 부담없이 볼수가 있다. 캐릭터중 홍구는 정말이지 너무 웃긴다 그렇게 웃길수가 없다. 행동 하나하나가 다 웃음을 준다. 철수도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다. 너무 폭력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너무 야한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 부담없이 볼수 있는것 같다.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그럼 키드갱에 매력에 푹 빠질것입니다. 홍구 화이팅! 철수 화이팅팅팅!! 더불어 대붕이 아찌 화팅! 사신도 화이팅!!

[인상깊은구절]
d***o 2002.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에는 의외의 변수들이 작용한다
"만화에는 의외의 변수들이 작용한다" 내용보기
이 만화를 처음접했을땐 다른 타만화처럼 우려먹기가 아닌가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1권을 읽고 2권을 읽으면서 책을 사야겠다고 계속 맘먹고있다가 결국 지금까지 1권부터 11권까지 다 모았다 공부하다가 머리도 식힐겸 읽으면 언제나 끝까지 다읽고 옛날에 읽다 웃었던 부분에서 계속웃고 또 그냥 생각없이 넘겼던 것들을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보니까 더 웃겼다 특히 9권과 11권에서 니
"만화에는 의외의 변수들이 작용한다" 내용보기
이 만화를 처음접했을땐 다른 타만화처럼 우려먹기가 아닌가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1권을 읽고 2권을 읽으면서 책을 사야겠다고 계속 맘먹고있다가 결국 지금까지 1권부터 11권까지 다 모았다 공부하다가 머리도 식힐겸 읽으면 언제나 끝까지 다읽고 옛날에 읽다 웃었던 부분에서 계속웃고 또 그냥 생각없이 넘겼던 것들을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보니까 더 웃겼다 특히 9권과 11권에서 니카라과의 족벌정책어쩌고 했던거하고 아트의 철학적인 말들은 언제나 봐도 웃긴다. 인생의 낙이 사라졌을때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인생을 다시 살게 될 것이다.
j******6 200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조직(?)
"즐거운 조직(?)" 내용보기
일단 키드갱은 내용이 참 부담없다. 정말 웃기고 그림도 이런 명랑만화 치고는 양호하다. 아기도 참 귀엽고. 이런 비슷한 성격의 만화들을 보면 엽기코드를 가진 만화들이 많다. 개인적으로 별로 그런것들을 좋아하지 않아 부담이 많이 간다. 하지만 키드갱은 그런 면에서는 많이 다른듯 하다. 물론 폭력 장면도 꽤 되고 '더리~' 같은 캐릭터가 나올때는 정말 하기도 했지만 충분히 수용
"즐거운 조직(?)" 내용보기
일단 키드갱은 내용이 참 부담없다. 정말 웃기고 그림도 이런 명랑만화 치고는 양호하다. 아기도 참 귀엽고. 이런 비슷한 성격의 만화들을 보면 엽기코드를 가진 만화들이 많다. 개인적으로 별로 그런것들을 좋아하지 않아 부담이 많이 간다. 하지만 키드갱은 그런 면에서는 많이 다른듯 하다. 물론 폭력 장면도 꽤 되고 '더리~' 같은 캐릭터가 나올때는 정말 하기도 했지만 충분히 수용가능한 범위에서 이루어진다. '괴짜가족' '이나중탁구부' 이런 만화보다는 훨씬 재미있으면서도 그 한계는 확실히 지키고 있다고 생각된다. '피의 화요일'은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까?
g*******h 200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킬킬킬...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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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만화가 좋다. 깡패와 아기를 연결시킨 만화들은 를 비롯해 비슷한 작품들이 꽤 있다. 키드갱은 그 중에서 단연 돋보인다. 키드갱의 깡패들은 어찌 보면 원수(?)의 자식이랄 수 있는 철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 자신들은 받아보지 못했던 사랑이기에 더욱 더 잘해 주고 싶어한다. 다만 그 방식이 조금 우악스러울 뿐이다 처음엔 깡패들의 육아일기 같은 내용이었는데, 중간을
"킬킬킬...킥킥..." 내용보기
나는 이 만화가 좋다. 깡패와 아기를 연결시킨 만화들은 <어덜트 베이비>를 비롯해 비슷한 작품들이 꽤 있다. 키드갱은 그 중에서 단연 돋보인다. 키드갱의 깡패들은 어찌 보면 원수(?)의 자식이랄 수 있는 철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 자신들은 받아보지 못했던 사랑이기에 더욱 더 잘해 주고 싶어한다. 다만 그 방식이 조금 우악스러울 뿐이다 처음엔 깡패들의 육아일기 같은 내용이었는데, 중간을 넘어서면서부터 아기와는 관계없는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지기도 하고, 아무래도 처음의 발랄했던 웃음이 힘을 잃어 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여전히 웃긴다. 각각의 캐러가 다들 나름대로 웃기지만, 홍구는 그 중에서 정말 빛을 발하는 조연이다. 내 친구는 이 만화가 너무 유치하다고 평가절하하기도 하지만...이 작품은 만화 특유의 유치함이 잘 살아있는, 그러니까 좋은(?) 유치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출판사와 잡지가 계속 바뀌는 악재 속에서도 꿋꿋하게 출판되는 걸 보면, 이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다행히(?) 나만은 아닌 것 같다. 작품외적 사정으로 중간에 안 나와버리는 작품들이 너무 많은 우리나라 만화현실을 생각해 보면, 더욱 그렇다.
w*******2 200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