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먼저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는 책을 읽고 이 책이 있다고 하여 다시 구입하여 남편에게 선물하였습니다. 제가 기도를 부탁하면 기도할 줄 모른다고 발뺌하는 남편에게 이렇게 해주세요 하며 선물을 하고나서는 기도부탁을 하면 조용히 기도를 해 줍니다. 남편의 기도가 정말 아내를 돕습니다. 슬프고 힘들때도 외롭고 어려울 때도 기쁘고 즐거울 때도.. 지금은 그저 남편에게 머리를 들이밀고 기도해 주세요 하면 거절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부부들에게 꼭 두권을 선물로 드린답니다. 부부간에 정말 기도로 연합하는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
|
스토미 오마샨의 전작 "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라는 책을 읽고 큰 감동을 받은터라 그 반대제목의 책을 보게 되었을때 내가 읽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남편들이(물론 나를 포함하여) 아내를 사랑하는 법에 대해 잘 모르는듯하다. 직장생활 열심히 하여 돈 잘 벌고,가끔씩 외식이나 선물을 하거나,집안일을 도와주는등의 일들로 아내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러나,믿지 않은 부부들뿐만 아니라 믿는 부부들간에도 얼마나 많은 불화가 있는지 모른다.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을 표현할 줄 몰라서..
나도 세련된 남편이 못되어서 근사한 외식이나 선물을 하거나 사랑한다는 표현을 잘 못한다...물론 아내를 너무 사랑하지만... 기도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것은 크리스찬이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크리스챤 남편들이 자신의 비젼,가족들의 건강,직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너무나도 많이 기도하지만,정작 자신의 아내를 위해서는 기도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 책은 아내를 진정으로 또한 효과적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총 20장에 걸쳐서 아내의 구체적인 필요에 따라 기도하는 법을 제시한다. 특히,각 장마다 "아내를 위한 남편의기도" 부분은 구체적으로 따라서 실행하도록 지침을 주는것 같아 매우 실용적이었다. 부디 대한민국의 모든 크리스챤 남편들이 이 책을 읽고 아내를 위해 기도하여 복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가길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