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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태해질경우 읽어보면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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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중의 한사람인 후지다 덴은 유태인의 상술이라는 저서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작가입니다..^^ 아마도 헌책방이나 그런곳에서 유태인의 상술과 관련된 책을 보시면 저자는 반드시 이 후지다 덴이라는 작가일정도 입니다. 책의 내용은 중국인(화교)의 상술과 유태인의 상술에 대해 반반씩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하나의 키워드 문장으로 나타내고 설명하는 식의 방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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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중의 한사람인 후지다 덴은 유태인의 상술이라는 저서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작가입니다..^^ 아마도 헌책방이나 그런곳에서 유태인의 상술과 관련된 책을 보시면 저자는 반드시 이 후지다 덴이라는 작가일정도 입니다. 책의 내용은 중국인(화교)의 상술과 유태인의 상술에 대해 반반씩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하나의 키워드 문장으로 나타내고 설명하는 식의 방법으로 서술해 나가고 있어서 읽기에는 편합니다.. 그러나 읽기만 계속하기 보다는 하나의 키워드와 내용을 읽고 잠시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제가 사용하는 방법이지요. 이런류의 책들은 대부분 읽을때만 감동(?)을 받고 읽고 난 후에는 곧 잊어버리게 됩니다..쉽게... 그래서 하나의 키워드를 읽으신 후에 자신의 경험을 생각하시면서 어떤 때에 이 부분을 적용시킬 까? 하는 생각을 잠사나마 해보신다면 아마도 책을 덮고 난후에도 많은 부분이 자신의 생각안에 남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류의 책이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다는 것보다는 행동하는 것에 더 무게 중심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즉 실천이 중요하지요.. 또한 그러한 실천으로서의 시도와 도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d******u 200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교와 유태인의 상술 비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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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와 유태인의 상술에 대해 각각 에피소드 형식으로 엮어놓은 책이다. 가볍게 읽으면서 두 민족의 특성을 대체로 뭉뚱그려 그려보기에는 좋은 책이다. 아쉬운 게 있다면 두 민족의 상술을 따로따로 나열하기 보다, 유사점과 차이점을 들어서 독자가 쉽게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는 점이다. 책을 읽고 나서 대충 내린 두 민족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두 부류 모두 부지런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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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와 유태인의 상술에 대해 각각 에피소드 형식으로 엮어놓은 책이다. 가볍게 읽으면서 두 민족의 특성을 대체로 뭉뚱그려 그려보기에는 좋은 책이다. 아쉬운 게 있다면 두 민족의 상술을 따로따로 나열하기 보다, 유사점과 차이점을 들어서 독자가 쉽게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는 점이다. 책을 읽고 나서 대충 내린 두 민족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두 부류 모두 부지런함을 기본으로 하다. 또한 정착이 아닌 이동을 기본으로 하는 민족들이기 때문에 지역주민에게 박해를 받기도 하지만, 돈 벌 수 있는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고 돈을 통해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다. 그리고 사람을 바탕으로 장사를 하기 때문에 신용을 생명처럼 여기고 인적 네트워크를 중시한다는 거다. 차이가 있다면 화교는 직업에 제한을 두지 않고 가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가는 반면, 유태인은 주로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가족마저 사업의 대상으로 보는 그런 차이가 있다. 틀림없이 동남아 지역 등에서 화교도 고리대금업 등을 하면서 지역민의 원성을 많이 샀을 텐데도, 실제로는 유태인 고리대금업자의 폐해를 많이 들어서인지 개인적으로는 화교에 더 정이 간다.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부담없이 읽기엔 좋은 책이다.
g*****k 200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