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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매개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매개체" 내용보기
아직 철도 안든 중학교 2학년 풋내기 소녀인 나에게는 1950년대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없었다. 이런 나를 획기적으로 바꾼건 바로 이 책이었다. 이 책에는 옛날 신문들이 실려있다. 옛날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서 그런지, 구수한 냄새가 나는듯도 하였다. 이 책은 나를 바꿔놓았다. 과거는 연연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만을 중시하던 나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 미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매개체" 내용보기
아직 철도 안든 중학교 2학년 풋내기 소녀인 나에게는 1950년대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없었다. 이런 나를 획기적으로 바꾼건 바로 이 책이었다. 이 책에는 옛날 신문들이 실려있다. 옛날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서 그런지, 구수한 냄새가 나는듯도 하였다. 이 책은 나를 바꿔놓았다. 과거는 연연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만을 중시하던 나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 미래가 있다는걸 알고, 그 과거에 대해 이 책이 말해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여러가지 이야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뭐니뭐니 해도 불량식품 이야기이다. '쫀디기',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 학교앞에 있는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사먹던 쫀디기..그리고 100원짜리, 형형색색의 과자들.. 지금은 거의 먹지 않지만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난다. 나는 이 책에 이런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 [현재와 과거를 이어주는 매개체].. 정말 그렇다. 형편없는 글 솜씨지만, 이 리뷰를 읽은 사람이 있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후회하는 일은 없을것이다.
c*****7 200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거에서 현재를 뒤돌아보다...즐거운 온고지신?
"과거에서 현재를 뒤돌아보다...즐거운 온고지신?" 내용보기
요즈음의 세상은 가파르게 바뀌어 가고 있다. 처음 나올때 100만원대라는 가격에 무선등록을 해야 쓸 수 있었던 핸드폰이 몇년 사이에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하나씩 가지고 다니고. 방청소를 하다 나온 불과 3년전의 영화잡지는 "사수! 스크린쿼터"라는 붉은 띠를 두르고 한국영화를 지키자고 강한의지를 가진 한 배우의 사진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지금 핸드폰을 쓰고있는 청소년
"과거에서 현재를 뒤돌아보다...즐거운 온고지신?" 내용보기
요즈음의 세상은 가파르게 바뀌어 가고 있다. 처음 나올때 100만원대라는 가격에 무선등록을 해야 쓸 수 있었던 핸드폰이 몇년 사이에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하나씩 가지고 다니고. 방청소를 하다 나온 불과 3년전의 영화잡지는 "사수! 스크린쿼터"라는 붉은 띠를 두르고 한국영화를 지키자고 강한의지를 가진 한 배우의 사진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지금 핸드폰을 쓰고있는 청소년들에게 원래 핸드폰은 돈있고 힘있는 사람들만의 물건이었다고 말하면 어떤말을 할까? "한국영화를 누가 보냐?"라고 말하던 사람들이 주변에 많았다고 말한다면 믿어줄까? 이 책 "옛날 신문을 읽었다"는 1950년부터 1980년 초반까지의 옛신문과 현재의 비교를 통해 근현대사의 이야기를 알려준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의 근현대사편이라고 해야할까? 신문에는 여러 섹션이 있으나 이책은 사회면 혹은 가쉽면을 들추어준다. 만약 정치, 경제를 비교하면 어땠을까? 같은 이야기의 반복이거나 정치나 경제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나 필요하지 않았을까? 이 책의 이야기는 바로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이고 우리가 살아온 이야기 이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은 30대 초반인 나에게도 아련한 추억을 일으키기도 하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이야기들에선 정말 저런일이 있었을까? 놀라기도 하며, 현재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현재의 기사와 비교를 해준다. 만약에 현재와 비교를 하게 해주지 않았다면 단순한 과거의 뒤돌아보기 일수도 있다는것이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하다면 지나치게 내가 게으른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또 그렇지 않은것도 있다. 예를들면 학생들이 아침밥을 못먹고 등교하는 30년전과 지금은 변한것이 없다던가. 권력자를 사칭해서 사기를 친다거나 하는... 그런것이 현재의 모습을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하게 해준다. 물론 요즈음 TV프로에는 "타임머신"이라는 타이틀로 이 책과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단순히 보고 웃는 TV프로그램보다 이 책이 훨씬 가치 있다고 말한다면 TV를 싫어하는 나만의 편견일까? 덧붙여서 - 일부러 선택한듯한 오래된 책을 읽는듯한 종이질과 편집또한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또 이 책이 단순한 복고풍에 편승하거나, 재미있게 읽고 끝나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한점도 강조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마구잡이로 정리해 본다면 전쟁과 굶주림의 50년대, 구호와 포스터에나마 희망을 담아 몸부림치던 60년대, 그리고 갖가지 금기의 기제와 이상스런 집단주의가 유령처럼 떠돌던 70년대, 경제적 행복과 정치적 불행이 한몸뚱이가 되어 반 미쳐들어가던 80년대, 그리고 어떤 소설가의 표현대로 온갖 욕망이 분출한 90년대
YES마니아 : 플래티넘 k***u 200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정리된 단행본보다 더 매혹적인 역사책
"잘 정리된 단행본보다 더 매혹적인 역사책" 내용보기
1950년대부터 2002년까지 신문기사들중 인상적인 기사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2002년까지라고는 하나 거의 1960~70.80 년대 기사들이 많았다. 그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나에겐 낯선 사건들이 많았지만 과거의 우리나라 어른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신문을 꼼꼼히 읽을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 신문을 큰 제목만 보고 몇분내로 다 읽어버리는 습관에서 관심있는 부분만
"잘 정리된 단행본보다 더 매혹적인 역사책" 내용보기
1950년대부터 2002년까지 신문기사들중 인상적인 기사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2002년까지라고는 하나 거의 1960~70.80 년대 기사들이 많았다. 그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나에겐 낯선 사건들이 많았지만 과거의 우리나라 어른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신문을 꼼꼼히 읽을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 신문을 큰 제목만 보고 몇분내로 다 읽어버리는 습관에서 관심있는 부분만 골라서 꼼꼼히 보는 습관이 생겼다. 이 책은 중고생들이 읽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풍요로운 지금을 살고 있는, 그래서 귀한줄 모르고 자란 이들에게 다시한번 지금의 풍요로움에 대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고 절약정신을 배울수 있다. 어른들에게는 옛날의 추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누구든지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다. 내용이 연결되지 않고 한챕터씩 나눠져 있고 내용도 쉽고 재미있어서 들고 다니면서 짬짬히 읽기에도 좋다.
y*****o 200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때 그 시절
"그 때 그 시절" 내용보기
하루하루를 숨가쁘게 살아가는 우리들. 그 속에서 우리들은 자신을 잃어버리고 앞만을 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 우리들에게 과거를 돌아보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우리들이 평소에 사회의 크고 작은 일면들을 엿볼 수 있는 신문을 통해서 저자는 옛 시절들을 돌아보고자 했다. 신문이란 그 시대의 가치관, 제도 뿐 아니라 서민들의 일상생활까지도 알 수 있
"그 때 그 시절" 내용보기
하루하루를 숨가쁘게 살아가는 우리들. 그 속에서 우리들은 자신을 잃어버리고 앞만을 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 우리들에게 과거를 돌아보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우리들이 평소에 사회의 크고 작은 일면들을 엿볼 수 있는 신문을 통해서 저자는 옛 시절들을 돌아보고자 했다. 신문이란 그 시대의 가치관, 제도 뿐 아니라 서민들의 일상생활까지도 알 수 있는 매체이기에 이 책에서 우리들은 과거의 이모저모들을 엿볼 수가 있다. 단순히 저자의 기억에 의존한 추억의 모음이 아니다. 이 책은 그 때 그 시절, 그 사람들의 관점으로 쓰여있기에 읽는 이들의 호기심을 더 자극한다. 지금의 우리들과는 사뭇 다른 관점들이 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다. 저자의 입담 또한 무겁지 않고 정겨워서 읽는 사람들이 부담스럽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저자는 옛 시절의 그 때 그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주기 위해서 최근의 기사들도 실어서 비교해주고 있는데 이 차이점이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노란빛깔의 종이나 옛날 신문의 사진또한 엣 느낌 속으로 젖어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너무나도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속에서 우리들 역시 발빠르게 변화해갈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우리들 스스로의 과거를 그저 기억 저편에 묻어놓고 그저 앞만을 바라보며 매일을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이 책은 절대로 무겁거나 딱딱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들을 잠시 과거를 돌아보고 쉬어가게 만드는 책이다. 그리고 우리들 스스로의 과거를 뒤돌아보고 미래로 나아가는 힘을 재충전시켜주는 책이다.
r*********2 2003.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다지..
"그다지.." 내용보기
이제 갓 20살이 된 나인지라 그저 말로만 듣던 옛날의 모습이 어땠는지 한 번 체험하고픈 욕구가 있었다. 그런데 때마침 우연하게도 이책이 내 눈에 띄었다. '옛날 신문을 읽었다' 제목만 보구선 언른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나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라는 엄청난 기대와 함께.. 가끔 "아~ 이런일도 있었구나!"란 탄성이 나오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왠지 낯선 이질감과 함께
"그다지.." 내용보기
이제 갓 20살이 된 나인지라 그저 말로만 듣던 옛날의 모습이 어땠는지 한 번 체험하고픈 욕구가 있었다. 그런데 때마침 우연하게도 이책이 내 눈에 띄었다. '옛날 신문을 읽었다' 제목만 보구선 언른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나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라는 엄청난 기대와 함께.. 가끔 "아~ 이런일도 있었구나!"란 탄성이 나오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왠지 낯선 이질감과 함께 차츰 읽어나가며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역시 현대 사회에 길들여진 젊은 나에게 있어서는 동떨어진 내용이란 느낌밖에는.. 그래도 작가의 신문기사 중간중간 주관적인 재치있는 삽입구들은 이 책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데 충분하다고 본다. 절대로 재미가 없어서 지루해했는것이 아니라 시대와 동떨어진 내용들이 많아서 그랬는 것이니까 옛날 모습을 한 번 접해보고 싶은 분들이 있으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라는 당부는 해드리고 싶다.
s******l 200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끔은 이런 책이 좋을 때가 있다.
"가끔은 이런 책이 좋을 때가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밑줄 긋고 온 정신을 문자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일이 조금은 싫증 났을 때, 편한 자세와 편한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옛날 기사 속에 담겨있는 과거를 보여줌으로써 현재와 가볍게 비교하지만, 과거와 현재의 간극이나 그 연속성을 읽어내는 몫을 은근히 독자들에게 넘기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깊이로 읽을
"가끔은 이런 책이 좋을 때가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밑줄 긋고 온 정신을 문자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일이 조금은 싫증 났을 때, 편한 자세와 편한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옛날 기사 속에 담겨있는 과거를 보여줌으로써 현재와 가볍게 비교하지만, 과거와 현재의 간극이나 그 연속성을 읽어내는 몫을 은근히 독자들에게 넘기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깊이로 읽을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것은 바로 이 지점에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과거 추억을 상기시키면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겠지만, 더 나아가 과거의 기사들을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란 결국 자연화된 인위적 산물임을 엿볼 수 있다면 이 책의 가치는 한층 더해질 것이다. 개인적으로 지하철에서 하루 두시간 이상을 보내야 하는 나는 그 시간 동안 이 책을 읽었다.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지루하지 않은 지하철 여행이 될 듯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o 2002.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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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회상하며 힘을 주는 책
"과거를 회상하며 힘을 주는 책" 내용보기
사람은 추억의 동물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친구들과 만나면 옜날 살던 이야기를 하곤 하고, 요즘 TV에서 옛날 사건을 다시 보여주는 프로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지 모른다. 이 책은 옛날 신문 기사를 중심으로 지나갔던 사건들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저자의 회고담을 담고 있는 흥미있는 책이다. 특히 저자의 위트있는 말투와 분석, 지금 시대에 대한 그때에 견주어보는 저자의 단상
"과거를 회상하며 힘을 주는 책" 내용보기
사람은 추억의 동물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친구들과 만나면 옜날 살던 이야기를 하곤 하고, 요즘 TV에서 옛날 사건을 다시 보여주는 프로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지 모른다. 이 책은 옛날 신문 기사를 중심으로 지나갔던 사건들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저자의 회고담을 담고 있는 흥미있는 책이다. 특히 저자의 위트있는 말투와 분석, 지금 시대에 대한 그때에 견주어보는 저자의 단상은 단순히 예전에는 이렇게 살았구나.. 하는 흥미와 호기심 이외에 뼈있는 내용을 던져준다.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음에 더해서 책 무게도 가볍고 표지나 종이질도 옛날 책을 생각나게 하는 여러가지도 흥미.
l****p 200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심할때 하나씩..
"심심할때 하나씩.." 내용보기
정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종이 재질도 가볍다. 사실 나는 고등학생이라 이런 기사들이 나오던 시대와는 좀 떨어져 있다. 기사를 읽어도 생소한 것도 많고...하지만 불량식품 이야기는 참 친근하게 와 닿았다. 내가 초등학생일때도 그런걸 팔았으니까. 아빠께 이 책을 선물해 드렸다가 나도 한번 읽어봤는데 정말 우리나라가 이랬었구나.. 하면서 새삼 깨닫고 느끼고 있다. 지금
"심심할때 하나씩.." 내용보기
정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종이 재질도 가볍다. 사실 나는 고등학생이라 이런 기사들이 나오던 시대와는 좀 떨어져 있다. 기사를 읽어도 생소한 것도 많고...하지만 불량식품 이야기는 참 친근하게 와 닿았다. 내가 초등학생일때도 그런걸 팔았으니까. 아빠께 이 책을 선물해 드렸다가 나도 한번 읽어봤는데 정말 우리나라가 이랬었구나.. 하면서 새삼 깨닫고 느끼고 있다. 지금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많은 발전을 했는가 직접 느낄 수가 있다. 문학 선생님께서 소개해주신 여러 책들 중에 하나인데 정말 재미있고, 심심할때 한 기사씩 읽으면 제격이다. 어른들께는 옛추억을 되살려줄수 있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우리나라의 옛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좋은 책이다.
j******6 200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담없이....
"부담없이...." 내용보기
지난 50년간 한국은 너무나 많은 변화를 경험하였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이러한 변화와 발전속에서 우리는 옛것을 잊어버리고 현재의 변화와 현재의 추세만 따르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들에게 과거의 일을 알려주는 중요한 구실을 한다. 지난 50여년동안 우리가 잊고 지냈던 우리의 가치관과 우리의 생활모습, 우리의 경제상황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비록 과거 신문
"부담없이...." 내용보기
지난 50년간 한국은 너무나 많은 변화를 경험하였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이러한 변화와 발전속에서 우리는 옛것을 잊어버리고 현재의 변화와 현재의 추세만 따르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들에게 과거의 일을 알려주는 중요한 구실을 한다. 지난 50여년동안 우리가 잊고 지냈던 우리의 가치관과 우리의 생활모습, 우리의 경제상황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비록 과거 신문에서 모은 기사들을 편집하여 한권의 책으로 펴냈지만 여기에 나와있는 기사들은 어느기사와 다르게 딱딱하지도 읽기 지겹지도 않은 기사들이 대부분이다. 정말 부담없이 읽으면서 아..과거으 우리 부모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을 기사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까마득하게 잊고 지냈던 과거의 가치관과 과거의 생활모습속에서 현재 우리의 가치관과 생활모습을 비교해나가면서 과연 우리가 과거보다 정신적인 면에서 성숙했는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