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너 그거아니? 부터 봐서 책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생각했었다. 우리가 한마디 말은 내 뱉는거 까지 그러한 이유가 있었다느 것. 이리저리 사이트도 다니고 두번째 책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다. 이 책은 성인편으로 우리가 말하기에는 민망하고 쑥쓰러운 것? 하지만 궁금한데?? 말하기 부끄러워서 궁금증을 속으로만 가지고 있었던 것을 누구에게 물어보지 않고 이 책 한권으로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궁금했지만 물어보면 변X 취급 당할 거 같구,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게 느껴지고.. 하지만 모두 다 궁금해 하는 그런 질문들만 모아서 책이 나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변x 취급 당하지 않고 상식을 쑥 쑥 키워나가길. |
| 『너 이거 아니?』 라는 책을 한 권 읽었다. 디비딕닷컴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 연재된 글들을 엮어 모아서 만든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여러 궁금한 사항들을 테티즌들끼리 서로 답변을 주고 받는 그러한 형식의 책의 구성을 보이고 있는데, 그런데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과연 무었이 아쉬웠다는 말일까? 그건 이 책을 읽으신 분이라면 느끼셨겠지만, 질문에 대한 답변이 비전문적이어서 그런지 답변에 대한 신뢰성이 별로 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책과 관련해 예를 한번 들어서 설명해 보기로하자. 이 책 225쪽을 보면 <'아다'가 일본말 맞나요?> 라는 제목의 질문이 하나 있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가만히 살펴보면 답변의 형식이 "~의미와 통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라는 형식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답변을 하는 사람이 그 질문에 대한 사안과 관련해 잘 모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답변을 하면서 어떠어떠한 생각이 든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아, 이 책을 읽으면서 답변에 대한 신뢰성이 별로 안 가서 이 책의 내용을 나의 지식으로 완전히 습득하기에는 조금은 의아한 느낌이 시종일관 들었다고하면 더 정확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일부 내용 중 괜찮은 내용도 있었다. |
| 내 나이 20대 초반. 성에 대한 궁금한 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아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제목에도 적어져 있듯이상식사전인 만큼 성에 관한 상식이 조금이나마 늘어난 듯 합니다. 특히 여자에 대해서 아는게 하나 없어서 이성이라는 것을 몰랐는 데.. 이걸로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녀에게 좀 더 잘해주고 더 소중히 아껴줄 수 있겠지죠. 또 이 책을 읽고 나서 성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구요. 재미있게 읽기는 했지만.. 기억에 그리 남는 게 없어서 아쉽구요, 디비딕이 네티즌끼리 질답을 하는 곳이더군요. 몇몇개는 자세한 설명이 안되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