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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가족의 뉴욕여행기입니다. 아이가 뉴욕의 자유여신상과 박물관, 브로드웨이 뮤지컬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책에서 읽었는데 아서 가족의 뉴욕여행에서 나와서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즐거운 아서 가족의 여행 중 여동생 케이트가 아끼는 인형인 mary moo cow 인형 박물관도 들르게 되는데요, 케이트는 그곳을 무척 좋아했고 혼자 그곳을 잠깐 보고자 하는 마음에 가족들 몰래 일행에서 빠져 나갔지만 다행히 금방 가족을 찾았습니다. 여행중에는 가족하고 꼭 같이 있어야 한다는 교훈도 아이가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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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렉사일1~2 등급 수준의 책이다. 아서 가족이 뉴욕에 가서 자유의 여신상과 박물관과 뮤지컬까지 관람하는 관광코스를 대리만족하며 쭉 훑어볼 수 있다.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엄마랑 같이 뉴욕에 가자 이야기하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디더블유의 또 앙큼한 행동으로 뉴욕의 여행에서 디더블유 찾기가 행해지는데, 이런 재미가 아서책의 묘미인 것 같다. 뉴욕을 아이들 그림책으로 엿볼 수 있어서 어른이 함께 봐도 옛 추억이 생각나기도 하고,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재밌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