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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드래곤볼 , 슬램덩크를 알고있지 않은가?
"당신은 드래곤볼 , 슬램덩크를 알고있지 않은가?" 내용보기
말이 필요없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드래곤볼 그리고 역시 유명한 슬램덩크. 저 둘의 공통점은 말이 필요없는 모든 의미로서의 "대작중 대작" 이란것이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저 두책은 꼬맹이들도 아는반면 이 "유유백서" 책만큼은 거의 모르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여타 신문기사에서 일본만화 빅3(드래곤볼, 슬램덩크, 유유백서)라 불리우는 작품중 하나인, 이 만화
"당신은 드래곤볼 , 슬램덩크를 알고있지 않은가?" 내용보기
말이 필요없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드래곤볼 그리고 역시 유명한 슬램덩크. 저 둘의 공통점은 말이 필요없는 모든 의미로서의 "대작중 대작" 이란것이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저 두책은 꼬맹이들도 아는반면 이 "유유백서" 책만큼은 거의 모르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여타 신문기사에서 일본만화 빅3(드래곤볼, 슬램덩크, 유유백서)라 불리우는 작품중 하나인, 이 만화를 말이다. 여하튼 이책을 모르고있었다면 이제서라도 이책을 본것에 대해 당신은 기뻐해야할 것이다. 이 만화 특유의 장점? 꼭 집어서 하나만 애기하자면 엄청난 캐릭터성(다양하다.. 하지만 모두다 개성만점에 멋지다) 일것이다. 요즘 인기있는 헌터X헌터의 작가 요시히로의 전작이기도 하다. 초반전개는 밋밋하고 단순한 만화(?)풍으로 흘러가서 이것만 보고 1,2권에서 멈추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실수.. 초반에도 나름대로의 재미가 충분이 있을뿐더러 이책의 묘미는 중반부터라는것을 기억해두길 바란다. 참고로 나는 만화를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말이 더 필요하랴, 100점이 만점이라면 1000점짜리 작품.
h****i 2003.06.1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서빨리 애장판으로
"어서빨리 애장판으로" 내용보기
90년대말이나 2000년대 초까지만해도 일본표기를 그대로 사용하면 안되었기 때문에 전부 한국식으로 바꿔야 했습니다. 그래서 피해를 본 작품이 바로 유유백서입니다. 왜 '피해'를 봤다고 하냐면 유유백서에서는 캐릭터 이름에 다른 작품의 패러디가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유명 탈랜트인 오오타케씨의 이름을 가진 캐릭터가 있는가 하면, 스타워즈의 요다를 꼭 빼닮은 요
"어서빨리 애장판으로" 내용보기

 90년대말이나 2000년대 초까지만해도 일본표기를 그대로 사용하면

안되었기 때문에 전부 한국식으로 바꿔야 했습니다. 그래서 피해를

본 작품이 바로 유유백서입니다. 왜 '피해'를 봤다고 하냐면

유유백서에서는 캐릭터 이름에 다른 작품의 패러디가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유명 탈랜트인 오오타케씨의 이름을 가진

캐릭터가 있는가 하면, 스타워즈의 요다를 꼭 빼닮은 요우다라는

캐릭터도 나옵니다. 그외에도 성투사성시, 드래곤볼, 조조의 기묘한

모험등에서 따온 패러디들이 많은데(그래서 표절논란도 있었죠)

그런 패러디들이 한국식 지명이나 용어로 바뀌면서 다 죽어버린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애장판으로 다시 나와 원래 용어들을

살려주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는 점프편집부와의 갈등의 상징(?)으로 남은 토가시 요시히로

그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유유백서를 통해 편집부와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작가가 끝까지 밀고나갈려고 했던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언제부터 그리기가 귀찮아 졌는지 그런걸 살펴보면서

보는것도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봐도 재미있는

만화책이니 아직 안보신 분은 꼭 한번 봐보세요!!!

r****u 2010.09.2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비영이 좋다.
"비영이 좋다." 내용보기
책의 작품성....이 높은지는 모르겠만 재미는 보장할 수 있다!! 초반의(진진이 죽은후 좋은 일을 하는) 내용만 보고 쉽게 판단하지 말 것!!!! 마철반등과의 동료를 만난 후부터가 이 책의 진가를 보여 준다. 여러명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은 정말 매력적이다..(외모가 매력적이라는 말은 아니다.) 그 중 개인적으로 '비영'을 좋아한다. 남자로 태어나 동족(?)의 버림을 받고 그 원한으로 강
"비영이 좋다." 내용보기
책의 작품성....이 높은지는 모르겠만 재미는 보장할 수 있다!! 초반의(진진이 죽은후 좋은 일을 하는) 내용만 보고 쉽게 판단하지 말 것!!!! 마철반등과의 동료를 만난 후부터가 이 책의 진가를 보여 준다. 여러명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은 정말 매력적이다..(외모가 매력적이라는 말은 아니다.) 그 중 개인적으로 '비영'을 좋아한다. 남자로 태어나 동족(?)의 버림을 받고 그 원한으로 강해지지만, 여동생을 찾기위해 강함을 버리고 마는....냉정하지만 정이많은 모순된 성격. 비영뿐아니라 여러 캐릭터중 꼭 맘에 드는 인물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b*****y 200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