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남성 불신 원인이 밝혀지고 토시히코와의 여행을 계기로 과거를 극복해가려하고 결혼을 결심하는 변화도 뭉클했고, 유우 역시 주변의 변화 속에서 조금씩 자립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각자의 방식으로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