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앨범은 콘의 3번째 앨범으로써 여지껏 나온 앨범중에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발매당시 우리나라에 들어왔다가 소속레코드사의 문제로(소니한국지사) 다시반품됐었던 불운의 앨범이다. 통신상에선 콘의 앨범이 무려3만원 까지 올라갈 정도로 인기있던 앨범이었다. 현재는 다시 라이센스가 돼어서 판매되고있다. 이 앨범의 첫번째 싱글은 3트랙인 'got the life' 로 역시 콘이구나 하는 말이 나올 정도로 콘식의 헤비함이 지글거리는 넘버이다. 이앨범에선 'got the life' 나 'freak on a leash' 같은 콘특유의 헤비한 넘버도 있지만 'cameltolsis' 같은 완전한 힙합도 실려있다는게 이 앨범의 특징중 하나이다. 이 앨범의 특징중 또 하나는 게스트의 참여가 많다는 점인데 limp bizkit, 트레하드슨, ice cube 등등이 참여하고있다. 조금전에 말한 2번트랙인 'freak on a leash' 같은 작품은 나중에 리믹스 버전으로 소개 되었고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만화로 제작되어(자켓에나오는 꼬마들의 뮤직비디오)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여느 앨범과 마찬가지로 맨마지막에 나오는 히든트랙 전노래는 조나단과 그의 마누라의 새디스트적인 성을 묘사한 작품이고 히든트랙은 멤버가 각각 파트를 바꿔부르기도 했다. 그리고 'justin' 은 말기암에 걸린 저스틴이란 소년이 콘에게 팬래터를 보내서 만들어진 곡으로 콘은 이 소년을 말로만이 아닌 실제로 만나고 문병을 갔다고 한다. 이 앨범의 최고백미는 림프비즈킷의 프레드더스트와 함께한 'all in the family' 로 서로에게 하는 욕설이 시원한 랩으로 표현 되어있다. 이 앨범은 아직까지 발매된 콘의 최고앨범으로 멤버들은 이 앨범이 나오기전의 앨범은 이 앨범의 맛보기 같은 거였다며 만족감을 표시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