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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① 어린이 인문 교양 001 먹을거리 쓰레기 물 최열 지음 / 노희성 그림 청년사
우리가 우리 몸과 환경, 지구를 위해 지킬 수 있는 것들은 매우 많아요. 환경 지킴이라면 발 벗고 나서야 하는 것들을 알아 보아요.
풍부하고 질 좋은 먹을거리를 위해서는...... (1) 샴푸를 쓰지 않는다. (2) 햄버거, 아이스크림, 과자, 피자, 라면, 햄, 청량음료 등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은 먹지 않는다. (3) 화학 조미료를 많이 쓴 음식은 먹지 않는다. (4) 운동을 자주 한다. (5) 고기는 되도록 먹지 않는다. (6) 농약을 친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고, 농약을 농사에 치지 않는다. (7) 수입 농산물보다는 우리 유기농 농산물을 즐겨 먹는다. (8) 유전자 조작된 농산물은 먹지 않는다. (9) 제철에 나는 음식을 먹는다. (10) 가공 식품을 적게 먹자.
쓰레기 없는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는...... (1) 음식물 쓰레기는 다른 쓰레기와 섞이지 않게 잘 버리거나 재활용을 하거나, 덜 만든다. (2)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3)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 (4) 쓰레기를 아무데나 묻지 않는다. (5) 재활용을 많이 하고 쓰레기를 최대한 줄인다. (6) 쓰레기가 생기는 물건은 소비를 줄이고, 많은 물건을 사지 않는다.
깨끗하고 맑은 물을 위해서는...... (1) 수돗물 관리를 전문적으로 한다. (2) 하천을 소중히 여긴다. (3) 물을 낭비하지 않는다. (4) 합성 세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샴푸 → 비누 / 린스→ 백기름, 식초 / 섬유유연제 → 식초 / 강력 세제 → 베이킹 소다 / 변기 청정기 → 붕산 / 설거지 : 쌀뜨물 (5) 산을 깍아서 골프장을 만들면 물이 오염된다.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는다. (6) 폐수를 바다에 버리지 않는다. (7) 빗물을 이용한다. (8) 녹색 댐, 즉 나무가 울창한 산을 만든다. (9) 오염된 강을 살리자.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실천 2012.10.8.(월) 이은우(초등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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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온지도 제법 오래되었더군요. 하지만 오늘 발효된 한미 fta와 조금 있을 한중fta가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하니 씁쓸한 마음마저 드네요. 요즘처럼 환경 오염이 심각하고 먹을거리가 심각하고 병들어가는 우리 지구촌을 생각하면 지금 이 모든것은 지금 현재의 문제점이라기보다 앞으로의 우리 미래에 미칠 영향이 더 막대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이야기 2를 몇 해 전에 읽었습니다. 그때 리뷰를 올리고 1권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까마득히 잊고 있다가 우리 둘째가 학교에서 1권을 빌려왔기에 저도 읽게 되었답니다. 빨리 1권을 읽지 못한 아쉬움을 이 책과 함께하면서 우리 환경을 생각하면서 다시금 이 책을 만나게 된것에 감사해 했었습니다.
우리집 둘째, 이 책을 읽고 나더니, 상당히 유식해졌나봅니다. 왜 수입 오렌지를 먹으려고 해? 수입 오렌지가 우리 몸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단계를 거치며, 얼마나 많은 농약을 치는지 알기나 해? 하면서 부모에게 열변을 토하더군요. 비싸도 우리 농산물을 먹어야 한다고, 초등 6학년 아이도 강조하는데 어른 된 입장에서 좀 더 싸기에 수입 과일에 손이 가게 된걸 부끄러워하게 되었었지요. 아무튼 1권에서는 2권을 미리 읽었던 기억도 있지만, 먹을거리, 쓰레기, 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1>에서는 익살스러우면서도 서정성 높은 삽화들과 현장감 넘치는 사진들을 적절하게 배치했습니다. 너무 요란스럽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책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또한 우리의 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분들과의 미니 인터뷰를 마련했고, 김용택 선생님과 최승호 선생님의 환경시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부록 편에서는 ‘자연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책과 비디오’,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관이나 철새 도래지’, ‘환경을 지키는 단체들과 사이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활이 편리해져도 자연이 파괴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인간은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환경을 지키는 것은 곧 우리의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에게 환경 및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입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환경에 대해 보다 큰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의 작은 문제부터 실천하면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집 안 식탁을 책임지는 우리 엄마들도 꼭 읽어야 할 좋은 책인거 같네요. 더더욱 우리네 아빠들도 당연 읽어야 겠지요. 우리 지구는 우리 모두가 살려야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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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는 지구촌 환경과 많이 관련되지 않은것 같아서 별 4개 드립니다. 그 외에는 잼있고 유익한 책이에요 2편도 보고싶네요 지구촌 환경오염의 사태를 알수있어서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좋은 책이에요 사실 독후감 쓸려고산 책인데 더 좋은 걸 배워서 좋아요 독후감 쓰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환경에대한 독후감이욧 |
| <최열아저씨의 지구촌="" 환경이야기="" 1="">은 먹을거리, 쓰레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요즘아이들은 몸무게와 키에 비해 몸이 많이 약한데 그 이유는 대게 먹을거리 때문이다. 특히 먹을거리( 과자류, 패스트푸드)에 들어가는 식품 첨가물 때문이다. 그 식품첨가물은 요즘 모든 과자나 아이스크림, 라면 등에 들어가 있다. 우리는 몸을 튼튼하게 하려면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을 안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도저히 안 먹으려 해도 먹어지는 것이 음식이다. 그러니까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을 먹더라도 정도껏 양을 맞추어서 먹어야 할 것이다. 요즘에는 심각한 환경오염문제로 세계가 골치를 썩고 있다, 환경오염을 시키는 원흉의 하나가 바로 쓰레기이다. 요즘에는 사람들의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람들이 배출하는 쓰레기의 양도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쓰레기들을 태우거나 땅에 묻는데, 문제는 무책임한 쓰레기 처리장의 행동이다. 쓰레기를 처리하기가 귀찮아서 가정에서 나온 쓰레기를 아주 몽땅 묻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 비닐봉지, 플라스틱 같은 썩지 않는 물질을 같이 묻게 되면 토지를 엄청나게 오염시킨다. 평소 비닐과 플라스틱 등을 태우면 유독가스라는 아주 독한 가스가 나온다. 이런 가스가 나오는 이유는 비닐이나 플라스틱에 아주 독한 성분이 들어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런 독한 성분이 들어있는 비닐이나 플라스틱을 땅에 묻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독한 성분이 다 빠져나가 땅속으로 스며들어 나무와 각종 식물을 오염시키고, 지하수를 오염시킨다. 비닐이나 플라스틱 같은 물질은 땅에 묻지 말고, 아예 쓰지를 말아야 할 물건이라고 생각된다. ## 6학년 아들녀석의 독후감 입니다 ## 최열아저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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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태우는 것이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도있을것입니다.그런데 소각장을 지으려면 돈이 아주많이 들고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같은 화학물질을 태우면 다이옥신이 나온다. 환경호르몬중에서 도독성이 아주강합니다. 아주강한 다이옥신은 공기를 오염시키고 생물의 몸속에도 쌓입니다 소각장에서 다이옥신이 나오지않게하려면 자연에서나온쓰레기만 태워야합니다 그래서 환경을 보호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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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가 수돗물에서 바이러스가 나왔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2001년 5월 환경부가 몇몇 지역의 수돗물에서 급성 장염, 간염, 결막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나왔다는 사실을 인정하였다. 그런데 환경부 장관은 안전하다는 말만 되풀이할 뿐, 수돗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 주지 않았다.
예전에 푸에르토리코에서는 더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 태어난 지 7개월 된 아기의 젖가슴이 부풀고, 3~4세에 생리를 하는 어린이가 생긴 것이다. 원인은 아이들이 먹은 미국 플로리다의 닭고기. 이 닭고기는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을 먹고 자란 탓이다.
이 책은 음식 쓰레기 물과 관련한 환경, 오염 등을 일러준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온갖 놀라운 사건들과 평소에 사람들이 지켜야 할 생활 수칙 등 다양한 지식을 담았다.
나름대로 분리수거를 한다고 하는 편인데도, 가끔 귀찮다고 그냥 버린 쓰레기와 아까운 줄 모르고 펑펑 써댔던 수돗물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아, 이제부터 세면대 막혔을 때는 약품 대신 베이킹파우더랑 식초를 부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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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님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환경운동은 알고 있는 지식의 양보다,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어린 시절 부터 우리의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