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내용보기
사실 Don't no why 같은 곡이 별로 없으면 어쩌지 라는 걱정도 많이 했다. 하지만 이 앨범에는 그곡만 있는게 아니다!! 다른 좋은 곡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그 곡만 좋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내 생각에는 그곡이 이 앨범에서 가장 팝적인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그런 것 같다. 재즈라고 하지만 재즈적인 느낌은 별로 많지 않다. 오히려 어쿠스틱 기타가 많이 참여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내용보기
사실 Don't no why 같은 곡이 별로 없으면 어쩌지 라는 걱정도 많이 했다. 하지만 이 앨범에는 그곡만 있는게 아니다!! 다른 좋은 곡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그 곡만 좋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내 생각에는 그곡이 이 앨범에서 가장 팝적인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그런 것 같다. 재즈라고 하지만 재즈적인 느낌은 별로 많지 않다. 오히려 어쿠스틱 기타가 많이 참여해 포크나 소울 같은 분위기가 많이 난다... 부드러운... 웬지 피아노치는 것이나 노래가 알리샤 키즈와 조금 닮은 것 같기도 하다. 나처럼 재즈를 거의 처음 듣는 사람에게 적당할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03.02.1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노라 존스를 만나며...
"노라 존스를 만나며..." 내용보기
클래식에서 조금씩 재즈맛을 배워가는 중에 명성만 듣던 노라존스를 과감히 선택했습니다.   좋은 평이 워낙 많아 제가 글을 꼭 써야 하는 건 아니지만 혹시 아직 주저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힘을 실어드리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음질은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놀라운 음질의 깔끔한 연주 속에서 쏟아져나오는 노라존스의 목소리는 뭐랄까,   아이스크림은
"노라 존스를 만나며..." 내용보기

 

 

클래식에서 조금씩 재즈맛을 배워가는 중에 명성만 듣던 노라존스를 과감히 선택했습니다.

 

좋은 평이 워낙 많아 제가 글을 꼭 써야 하는 건 아니지만 혹시 아직 주저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힘을 실어드리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음질은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놀라운 음질의 깔끔한 연주 속에서 쏟아져나오는 노라존스의 목소리는 뭐랄까,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인데 롯데리아의 300원짜리 매끈한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무늬결이 살짝 지는 약간 혀에 까칠함이 잡히는 그런 아이스크림이라는 느낌입니다.

 

 샤베트라고 하나요?

 

암튼 잘 모르겠지만 아침에 차에서 내내 듣고 오면서 그 생각을 했습니다.

 

좌우에서 또렷이 분리되어 들려주는 기타 연주도 좋구요.

 

집에서는 음반을 틀어놓고 깜빡 잠이 들었는데 좋게 평가하면 그 정도로 뇌파를 안정시켜주는 음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메리블랙과도 다르고 나윤선과도 다른 노라존슨만의 음악이 또렷이 잡힙니다.

 

커피가 생각나는 음반. 휴식이 느껴지는 노래.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이 노래에 손이 많이 갈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2008.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좋은 시작을 만들어준 재즈보컬 Norah Jones
"좋은 시작을 만들어준 재즈보컬 Norah Jones" 내용보기
평소엔 팝이나 R&B를 위주로 음악을 듣다가 뭔가 좀 색다른게 필요해서 재즈를 들어볼까 했다. 하지만 막상 누구의 어떤음악으로 시작을 열어야 할지를 몰라서 제대로 재즈음악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여자의 이름을 듣게 됐다. 그래미 5개부문 수상. 평소에 Alicia keys를 좋아했는데 그에 버금가는 수상아닌가. 그래서 관심이 갔다.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 난릴까.
"좋은 시작을 만들어준 재즈보컬 Norah Jones" 내용보기
평소엔 팝이나 R&B를 위주로 음악을 듣다가 뭔가 좀 색다른게 필요해서 재즈를 들어볼까 했다. 하지만 막상 누구의 어떤음악으로 시작을 열어야 할지를 몰라서 제대로 재즈음악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여자의 이름을 듣게 됐다. 그래미 5개부문 수상. 평소에 Alicia keys를 좋아했는데 그에 버금가는 수상아닌가. 그래서 관심이 갔다.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 난릴까...'하고 그녀의 첫 싱글곡인 'Don't know why'를 들어봤다. 처음에 들었을땐 '아 이노래다'라는 그런 느낌은 갖지 못했다. 그저 '듣기 편한 음악'정도였다. 그러나, 노라존스의 음악은 그런 음악이었다. 차츰 차츰 들을수록 좋아지고 귀에 감기는 노래.(내 CDP에는 이런 음악이 담긴 CD들이 오래도록 머물러 있곤 한다.) 듣고있으면 아늑해지는 나른한듯하면서도 영롱한 목소리. 조용한듯 하면서도 리듬감이 있는 음악들. 음반을 구입하고, 들으면서 느낀점이다. 등받이가 예쁜 편한 의자에 앉아서 기타리스트와 함께, 혹은 다른 악기연주자와 함께, 관객과 눈을 마주쳐가며 노래하는 그런 모습이 연상되는 분위기다. 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이지만; 음악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냥 편하게 가까이 접할수 있는 그런 음악이랄까. 이여자의 음악은. 편하게 들을수있는 음악을 좋아하는 지라, 굉장히 맘에 들었다. 그래미 몇개부문 수상을 떠나서 내가 듣기에 좋으면 그만이다. 그런 소문에 의해서 관심을 갖게 되긴 했지만, 다른분들만이라도, 그래미가 어쩌고저쩌고하는 얘기 이전에 이여자의 음악과 목소리에서 묻어나는 편안함을 먼저 느껴보셨으면한다. 개인적인 추천트랙은 Feelin' The same way(왠지 리듬감있다. 이런음악이좋다.), Shoot the moon(제목도 참 귀엽다. 끝부분에 나오는 피아노연주가 맘에든다.), Nightingale(뒷부분에 깔리는 기타연주가 잔잔하고 편안한 트랙이다.) 등이다. 다른 트랙들도 피아노나 기타가 반주로 깔리는데 참 듣기 좋다. 노라존스의 목소리가 탁 튀지도 않고 그런 반주들과 잘 어우러지는게 부담없이 다가온다. 이런게 재즌가..하고 딱 구분은 못하겠지만; 덕분에 재즈음악에의 첫 발걸음을 기분좋게 시작한듯 싶다. 요즘은 Aretha franklin이나 Ella Fitzgerald같은 유명재즈보컬 음악들도 들어보고있는데 노라존스같은 나른하고 접근하기 쉬운 편안함은 없지만, 소울필..?(말로 설명하기가 좀 그렇다.)이란걸 느낄수있어서 좋은거같다.(그런음악도 좋아한다. 감정이 절절하게 묻어나는 음악들.) 요즘같이 눈이 자주오는 겨울날, 눈오는 창밖과 좋은 책 한권과 노라존스의 음악이라면 참 운치있고 기분좋은 시간이 될듯 싶다.
YES마니아 : 골드 b******n 2004.01.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오랜만에 만난 편한 음반
"오랜만에 만난 편한 음반" 내용보기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만난 MTV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Come Away With me를 들었다.. 편안한 분위기.. 이어지는 Don't Know Why.. 계속 들으면서 부른는 사람을 보니 젊은 여성이었다.. 피아노까지 치는... 중간중간에 인터뷰의 뿔테안경이 매력적으로 보이는(미인은 아님)... 그다음날 바로 구매한 CD이다.. 놀라운 음반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히 들을 수 있는... 한가지 실망스
"오랜만에 만난 편한 음반" 내용보기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만난 MTV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Come Away With me를 들었다.. 편안한 분위기.. 이어지는 Don't Know Why.. 계속 들으면서 부른는 사람을 보니 젊은 여성이었다.. 피아노까지 치는... 중간중간에 인터뷰의 뿔테안경이 매력적으로 보이는(미인은 아님)... 그다음날 바로 구매한 CD이다.. 놀라운 음반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히 들을 수 있는... 한가지 실망스러운 점은(내게만) 자켓의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미모만을 강조한 음반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한.. 오히려 작품성을 깎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 One Flight Down 을 들어야 겠다.. 정말 마음에 드는 음반이다.. 만일 결혼하지 않았다면 주위의 모든 여자들에서 선물하고픈 그런 음반이다.. 우연히 만난 5년만의 기막힌 음반이다..
m*****n 2003.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Norah Jones가 바로 앞에서 노래하는 느낌
"Norah Jones가 바로 앞에서 노래하는 느낌" 내용보기
음악은 물론이고 녹음이 잘되어 오디오 테스트하기에도 좋습니다.   눈을 감고 들으면 Norah Jones가 바로 앞에서 노래하고, 또한 기타 연주하는 느낌이에요.
"Norah Jones가 바로 앞에서 노래하는 느낌" 내용보기

음악은 물론이고 녹음이 잘되어 오디오 테스트하기에도 좋습니다.

 

눈을 감고 들으면 Norah Jones가 바로 앞에서 노래하고, 또한 기타 연주하는 느낌이에요.

 

 

j******g 2009.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내용보기
편안함과..아늑함과....여유로움.. 비가 정말 많이오던 날..우연히 ''비오는 날 들으면 좋은 음악''이란 타이틀의 이 CD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리듣기에선 귀에 익은 곡이라 그리 거부 반응이 없었고... 째즈곡이라 혹여..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답니다.. 그러나... 지금은..사무실... 근무하며 작게 틀어두었는데... 옆 직원들도 넘 좋다고.. 더위가 연일 계속되는 날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내용보기
편안함과..아늑함과....여유로움.. 비가 정말 많이오던 날..우연히 ''비오는 날 들으면 좋은 음악''이란 타이틀의 이 CD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리듣기에선 귀에 익은 곡이라 그리 거부 반응이 없었고... 째즈곡이라 혹여..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답니다.. 그러나... 지금은..사무실... 근무하며 작게 틀어두었는데... 옆 직원들도 넘 좋다고.. 더위가 연일 계속되는 날씨지만..(굳이 비오는 날이 아니어도..^^;;) 음악에 심취하게끔 해 주는... 째즈라는 장르를 많이 접하는 편이 아닌데도... 듣기에 넘 좋네요...^^ >> 무엇이든 기대를 가지지 않을때 기대이상의 효과를 보는것 같습니다...
0*****y 200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편안한 분위기..
"편안한 분위기.." 내용보기
편안하면서도, 포크와 재즈가 자연스럽게 어울려있어서 좋습니다^^ 노라존스 특유에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Don''t know why 뿐 아니라 전곡 다 노라 특유에 분위기가 나서 좋고.. 편안한 분위기에 반주도 좋아요~ 다만 cd구성이 존스에 얼굴만을 너무 강조한 듯 싶네요.... 또 한곡당 시간이 짧아서 질리지도 않구.... 잠이 안올때... 무언가를 할때, 허전할때 배경음ㅡㅡ으로 깔
"편안한 분위기.." 내용보기
편안하면서도, 포크와 재즈가 자연스럽게 어울려있어서 좋습니다^^ 노라존스 특유에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Don''t know why 뿐 아니라 전곡 다 노라 특유에 분위기가 나서 좋고.. 편안한 분위기에 반주도 좋아요~ 다만 cd구성이 존스에 얼굴만을 너무 강조한 듯 싶네요.... 또 한곡당 시간이 짧아서 질리지도 않구.... 잠이 안올때... 무언가를 할때, 허전할때 배경음ㅡㅡ으로 깔아도 좋을 것 같내여.. 노라존스도 좋지만, 코러스를 넣어주는 여성분에 목소리와 맞물려서 더 편안한 느낌을 주는듯....... 가격도 싸고, 노래도 좋고 대체적으로 만족입니다~ 그래미 5관왕이 헛말은 아닌듯^^;

[인상깊은구절]
Don''t know why , Come away with me , Shoot the moon~
f*****5 200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한 곡만 맘에 든다.
"한 곡만 맘에 든다." 내용보기
출퇴근 하면서 라디오를 즐겨 듣는데, 노라 존스의 I don't know why가 매우 자주 나왔었다. 그 노래 하나에 필이 꽂혀 버려서는 얼렁 이 여자의 음반을 사버렸다. 자켓 사진! 무쟈게 맘에 들었다. 생각보다 대단한 미모가 아닌가? 가수도 노래만 잘해서는 큰 인기를 얻기 힘든 세상이 되버렸다. 그리고 들었다. 첫번째 트랙, 역시 좋은 노래다. 가문의 영광에서 리즈라고 하는 울나라 가
"한 곡만 맘에 든다." 내용보기
출퇴근 하면서 라디오를 즐겨 듣는데, 노라 존스의 I don't know why가 매우 자주 나왔었다. 그 노래 하나에 필이 꽂혀 버려서는 얼렁 이 여자의 음반을 사버렸다. 자켓 사진! 무쟈게 맘에 들었다. 생각보다 대단한 미모가 아닌가? 가수도 노래만 잘해서는 큰 인기를 얻기 힘든 세상이 되버렸다. 그리고 들었다. 첫번째 트랙, 역시 좋은 노래다. 가문의 영광에서 리즈라고 하는 울나라 가수가 다시 부르기도 했다는데 리즈의 노래 또한 매력이 있었지만 나에겐 노라 존스 버전이 더 좋게 들렸다. 그런데... 나머지 트랙들은 그냥 그렇다. 그리 귀에 쏙쏙 들어오는 그런 노래는 발견하지 못했다. 울 나라도... 싱글 음반이 나왔으면 좋겠다. I don't know why만 repeat 기능을 이용해서 줄창 듣고 있다.
i*****t 200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