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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스크리트어 원문과 한글 번역을 병기해 놓았습니다.
아마 국내에 있는 "바가바드 기타"를 번역한 책은
거의다 이 책의 번역을 참조하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번역이 좋습니다.
글의 느낌은 시편이나 욥기의 분위기가 납니다.
의외로 불교적인 느낌이 덜하고 힌두교 답습니다.
다른 번역본은 불교적으로 보이려고 노력하는 듯한데
이책은 번역자가 그리스도교 신자?여서인지
그냥 있는 그대로 힌두교적으로 번역이 되어있습니다.
불교나 가톨릭에서 명상에 사용해도 좋을 듯합니다.
단 종이가 누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