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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출간된 최강의 실용적인 영어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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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하면 늘상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작정 시리즈'라 아니할수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지톡이 발간한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이어지는 어학시리즈는 단연코 90-00년대 나온 어학교재중의 최강의 언어교재라고 감히 자부할수 있습니다.(특히 초중급용) 비록 외국어전공은 아니었지만 영어-일본어-중국어 이 3개국어의 관심이 많았고 활용빈도가 높은 상황에 있던 나에게 길벗 이지톡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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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하면 늘상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작정 시리즈'라 아니할수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지톡이 발간한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이어지는 어학시리즈는 단연코 90-00년대 나온 어학교재중의
최강의 언어교재라고 감히 자부할수 있습니다.(특히 초중급용)

비록 외국어전공은 아니었지만 영어-일본어-중국어 이 3개국어의 관심이 많았고
활용빈도가 높은 상황에 있던 나에게 길벗 이지톡시리지는 일종의 구세주와 같았다고 하면 지나친 과찬일까요?

분명한 것은 길벗시리즈는 시리즈의 어느교재 말마따나 '어학연수를 가지 않고도' 3개국언어의 초석을 다지기엔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이 최고의 교재들을 선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 사견으로 생각하는 5번의 책들은 (물론 좋은 책들도 많지만)

중국어 무작정따라하기-일본어 무작정따라하기-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일본어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그리고 위의 영어 프리젠테이션 무작정 따라하기라고 감히 평가하고 싶습니다.

특히 영어프리젠테이션 따라하기는 이지톡에서 간만에 야심차게 내놓은 교재로서
언어 학습의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교재를 넘어 이제 '실용성'과 '고급활용'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승부수를 던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얼마전까지 한 국책연구기관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순차통역 및 영문프리젠테이션의 task를 받았었는데
보다 유용한 표현을 찾기위해 서점을 뒤졌는데도 썩 맘에 드는 책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발견한 책이 위의 서적이었고 그렇게 기초적이지도 않고 난해하지도 않은 실로 실용적인 표현들을 통해서
통역과 프리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인사말부터 본론에 넘어갈때 쓰는 문장부터 현지에서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는 실용적인 예문까지 아주 시의 적절하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많은 않게 정리가 잘되있었습니다.

앞으로 이책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한국말-영어의 어순으로 되는 말들은 5번이상 필독후 따라하셔서 체화를 시키시고 영어로만 녹음되어있는 생생한 예문들은 1-2번 정도 큰소리로 따라읽으시고 이후 프리젠테이션이나 다른 실용적인 영어를 활용할 기회가 있을때 text로서 활용하면 효과만점을 거라는 의견을 개진하고 싶습니다.

사족으로
인터뷰무작정따라하기-프리젠테이션따라하기에 이어서 이제 어떤 영어책을 출간하실지 내심기대가 됩니다.
사견으로는 기존의 master of discussion을 넘어선 고급 토론영어 교재와 영자신문 관련 서적
정치, 경제, 사회별 섹션별로 필요한 고급영어서적을 출간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과거 발음, 기본어휘, 기본회화, 기초 영작의 중심이 되었던 무작정 언어시리즈가
어떠한 중고급화적 언어교재로 나갈지 그 무한한 가능성에 지지를 보내고 서평을 마침니다.
u*******y 200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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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꼭 보아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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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말을해야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일것입니다.   처음 외국에 나갔을때 처음 외국인과 만나서 대화를 시작하려다...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말을 알아 듣기는 했는데 내 의사를 어떤 말로 어떻게 표현 해야 하나 ? 하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길벗사의 영어 프레젼테이션 무작정 따라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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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말을해야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일것입니다.

 

처음 외국에 나갔을때 처음 외국인과 만나서 대화를 시작하려다...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말을 알아 듣기는 했는데 내 의사를 어떤 말로 어떻게 표현 해야 하나 ? 하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길벗사의 영어 프레젼테이션 무작정 따라하기를 보면서 사람에게는 다 두려움이 있는데... 그 두려움을 누가 빨리 극복하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남들에게 나의 의견을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발표를 어떻게 하면 신선하며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더군요.

 

한국말로도 내가 준비 할 프레젼테이션에 대한 준비 교과서로도 부족할 것이 없는것 같아요.

 

내용글을 보시면 알수 있듯이 인사라는 단원에는 인사하는 여러가지 방법과 내용, 자기 소개를 하는 방법에도 자기를 소개하는 여러 방법등이 들어 있어서 표현력의 다양성을 갖추고 있으며 프레젼테이션에 필요한 여러가지 언어구사력 뿐만아니라.

 

그것에 대한 대처능력까지 갖춘 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회의 진행응 준비 한다면 꼭 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 됩니다.

 

 

 

 

 

 

 

j******2 2007.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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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프레젠테이션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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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는 언제부턴가 '영어실력'이 한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바로미터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래서 영어실력과는 전혀 상관없는 업무나 학문을 하는 사람들을 선발할때도 그 '영어실력'이 당락을 좌우했고, 돈많고 생각없는 일부 극성스런 어머니들은 (영어 발음을 위해서) 애들의 혓바닥에 칼을 대가면서까지 '영어'에 목숨을 걸었다. 물론 그런 극성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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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에서는 언제부턴가 '영어실력'이 한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바로미터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래서 영어실력과는 전혀 상관없는 업무나 학문을 하는 사람들을 선발할때도 그 '영어실력'이 당락을 좌우했고, 돈많고 생각없는 일부 극성스런 어머니들은 (영어 발음을 위해서) 애들의 혓바닥에 칼을 대가면서까지 '영어'에 목숨을 걸었다. 물론 그런 극성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때와 장소 그리고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펼쳐지는 극성이야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불릴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그런 극성의 결과 지금 이 나라에는 시험을 위한 '영어'만이 남아있다. 영어 교제들은 앞다투어 고득점을 보장하는 팁을 제시하고, 무슨 무슨 공식들을 만들어내서 자신의 책들의 우수함을 선전한다. 출판업계의 불황속에서도 언제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것은 소문난 토익.토플 학습서들이다. 그러니 이런 얘기들이 나올 때마다 '시험 점수는 높은데, 영어로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이상한 한국인들'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나오는 '한국인들은 영어를 언어로 익히는게 아니라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라는 소리. 누구의 잘못이고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지도 모르게 된 상황이다.

 그런 인식때문인지 얼마전부터 토익이나 토플이 아닌 자기들 자체적으로 개발한 영어 시험이나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을 내세우는 회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직장내에서도 단순한 시험 성적이 아닌 진짜 '실무'에 적용되는 영어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그런 상황에 맞추어 출판계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것 같다. 그런 결과물이 이런 책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각각의 상황과 구매자의 처지와 수준에 맞는 영어 학습서들. 단순히 컨텐츠의 다양화면에서 뿐만아니라 각기 다른 상황에 있는 사람들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면에서도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 '영어 프레젠테이션 무작정 따라하기'는 그런 취지에서 나온 책이다. 다만, 무게중심이 '영어로하는 발표'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프리젠테이션(발표)' 자체에도 무게를 실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유용한것 같다. 거기에 부록으로 딸린 MP3 파일이 들어 있는 CD는 바쁜 직장인들이나 현대인들에게 편리하게 유용하게 이용될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한번 쓱 훑어본걸로 이런 학습서들을 평가하기게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첫 느낌이 이렇다면 그것을 더 이용했을때의 결과도 그리 나쁘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에 이런 글을 쓰는 것이다. 영어도 못하고 발표도 못하는 내가 내 필요에 의해서 선택한 책이니 나쁘게 쓸 이유가 없어서인지도 모르겠다. 자신이 공부할 책을 생판 모르는 남이 하는 얘기만 듣고 살 사람은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족을 남기자면 '난 이 책으로 어떤 굉장한 효과를 본 사람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냥 난 '영어 발표를 좀 잘해봤으면...'하는 마음에 잡은 책이고, 그런 기대에는 어느 정도 부응을 한것 같아 몇자 적어보는 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n*********1 2008.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