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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 발등을 찍는 실수를 하지 마라!
"자기 발등을 찍는 실수를 하지 마라!" 내용보기
책 제목이 신선하면서도 워낙 가슴에 와 닿았기 때문에 이 책 속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었다. 이미 나도 대기업의 중간관리자로서 내 밑의 후배들을 관리하면서, 그리고 계속적으로 고참 선배들의 관리를 받으면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구구절절한 경험을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사실 이 책을 쓴 저자도 세일즈맨에서 출발하여 세일즈 매니저, 총괄 매
"자기 발등을 찍는 실수를 하지 마라!" 내용보기

책 제목이 신선하면서도 워낙 가슴에 와 닿았기 때문에 이 책 속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었다. 이미 나도 대기업의 중간관리자로서 내 밑의 후배들을 관리하면서, 그리고 계속적으로 고참 선배들의 관리를 받으면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구구절절한 경험을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사실 이 책을 쓴 저자도 세일즈맨에서 출발하여 세일즈 매니저, 총괄 매니저, 컨설턴트, 강사 등으로 40년 넘게 활동하면서 이 분야에 통달할 정도로 많은 경험을 쌓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책의 진가는 바로 이러한 풍부한 경험으로부터 나온 살아있는 지침들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저자는 여러해 걸쳐 고용된 매니저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직접 창업을 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자가 반드시 생각해야 할 지침들을 정리했기 때문에 좀 더 폭넓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었던게 아닌가 한다. 우선 특정 분야의 관리자들 보다는 창업자나 최고 경영자가 가장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인 인력관리 분야에 대한 언급이 상당히 많다. 먼저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 과정의 문제부터 시작해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비용문제, 잘못 선택한 사람을 직장에서 해고하는 문제, 적절한 임금 인상이나 인센티브, 그리고 복리후생 등 인적 자원관리에 대한 주옥같은 지침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이 중에서도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직원들의 임금을 모두 동일하게 인상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말라는 것과 임금 인상을 모두 같은날에 하는것 역시 실수를 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언급한 대목이다. 역시 철저한 관리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만드는 것들이다. 그 밖에 내부 의사 소통의 문제, 회사의 장단기 목표수립, 전체적인 마케팅 계획의 중요성 등을 언급하고 있으며, 회사를 경영하는 기초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책임과 권한의 문제, 규칙이나 윤리적 문제, 대차대조표나 연간매출액 등 수치 등을 정량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 등 회사를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잘 집어내고 있다.

 

책의 부록으로 제시된 것 중 면접기술과 직위설명서는 구직자나 직장에서 자기가 할 일에 대해 정의하고 의사결정을 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 만하다. 면접 기술의 경우 실제 우리나라의 외국계 기업이나 대기업의 심층면접 등에서 볼 수 있는 360도 면접의 형태를 많이 닮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실전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직위설명서는 자기의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제시해놓은 가이드라 볼 수 있기 때문에 직장 내에서 흔히 부딪히는 권한 문제, 책임소재 문제, 누구의 일인가를 따져야 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이 책은 여러모로 비즈니스쪽의 관리라는게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d****o 2007.11.15.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읽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진짜 읽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내용보기
누구나 정말로 아무 생각 없이 어떤 행동을 했는데 그것이 자기 발등을 찍는 결과로 되돌아 온 경험이 있을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한 행동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내 발등을 찍는 실수였다는 걸 때달았을 때의 허무함, 어이 없음, 후회... 그래서일까...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라는 책 제목이나 책이 다루고 있는 소재가 남말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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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정말로 아무 생각 없이 어떤 행동을 했는데 그것이 자기 발등을 찍는 결과로 되돌아 온 경험이 있을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한 행동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내 발등을 찍는 실수였다는 걸 때달았을 때의 허무함, 어이 없음, 후회... 그래서일까...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라는 책 제목이나 책이 다루고 있는 소재가 남말같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30가지의 치명적인 실수란 무엇이고, 해결책이란 무엇인지 굉장히 궁금했어요. 알아야 할 것들이란 생각이 들었고, 실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 욕심이 많이 났습니다.

 

뭐라 해야 될까... 뒤통수를 강타당한 듯한 느낌? 그랬습니다. 실로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게 맞겠지 생각했던 것들이 내 발등을 찍는 실수들이었더라구요. 깨달음이란 것을 떠나서 나 스스로 내 무덤을 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 그거 참...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 들었더랬죠. 무지에서 온 결과들, 후회스럽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차라리 허무하고 어이 없었다는 게 정확할 듯.

 

진짜 읽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30가지의 실수들, 결코 쉽게 넘기면 안될 것들이예요. 이것들로 말미암아 치명적인 결과를 떠안게 된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뒤에 있는 부록 역시 하나 놓칠 것 없는 것들이구요. 저는 책 두고두고 소장하고 있으면서 한 번씩 내가 한 실수들이 없나 다지고 검토하는데 쓰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새기고 되새기면서 똑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할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t**********p 2007.11.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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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까지 알찬 책.
"부록까지 알찬 책." 내용보기
사회 초년생이라면... 앞으로 관리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인생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당신을 현명한 관리자의 길로 한걸음 빨리 인도해 줄수도 있을 것이고.   책이 제법 딱딱 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펼쳤는데 생각외로 쉽게 쓰여져 있다.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우리의 문화권과 다른 문화권의 저서 인데도 별 차이가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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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라면... 앞으로 관리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인생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당신을 현명한 관리자의 길로 한걸음 빨리 인도해 줄수도 있을 것이고.

 

책이 제법 딱딱 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펼쳤는데

생각외로 쉽게 쓰여져 있다.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우리의 문화권과 다른 문화권의 저서 인데도 별 차이가 없는것 같다.

가족기업의 관리 방식에서 더욱 비슷한 부분을 엿 볼 수 있었다.

지시만 하고 확인하지 못하는 실수는 엄마로 자녀들을 양육하면서 범하는 실수로도 이해 할 수 있어서 공감하며 읽었다.

직원 교육을 등한시 하는 실수는 대부분의 기업이

개선하려고 노력중인 부분으로 생각된다.

빌리가 말하길 직원에 대한 투자는 임대 자산이 있을 경우

관리 및 보수 작업에 투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표현하고 있다.

정말 적절한 표현인것 같다.

모든 타자에게 같은 공을 던지는 실수.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의 특성을 파악해서 자신의 소질을 개발 시켜 줘야 하는 일 또한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관리자의 길 또한 마찬 가지인것 같다.

직원 개인의 소질을 파악 해서 적재 적소에 배치한다면

능률은 훨씬 배가 될 것이다.

30가지로 짧게 짧게 간결하게 소개된 내용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게

내용을 완전히 소화 하며 읽을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저자가 직접 체험하며 깨달은 관리자의 온갖 실수들을 통해 우리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겠다.

관리자라고 해서 꼭 큰 대기업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소규모 중소기업 내지는 조그만 점포의 운영에도 활용 할 수 있는

내용으로 보여진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면접의 기술

직위 설명서

전략적계획 수립에 필요한 질문등 활용도가 높은 부록까지 알찬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하루 나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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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나서 중간 관리자인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하는 책이다.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의 문제는 항상 회식 자리에서 떠는 공호감으로 남기는 나의 문제 ㅠㅠ    커피타임, 취미활동등의 공감되를 형성하면서 직원들의 애로상황을 좀더 귀 기울여야게다.   확실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장기 목표를 정하고 그것에 맞게 중간 중간 체크하
"오늘 하루 나를 돌아본다" 내용보기

이책을 읽고나서

중간 관리자인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하는 책이다.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의 문제는 항상 회식 자리에서 떠는

공호감으로 남기는 나의 문제 ㅠㅠ 

 

커피타임, 취미활동등의 공감되를 형성하면서 직원들의

애로상황을 좀더 귀 기울여야게다.

 

확실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장기 목표를 정하고

그것에 맞게 중간 중간 체크하는 스케출 관리,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지 안으면 직원들도

따르지 안고 확실하 데이터 없이는

목표에 적근할수 없다는것을 직원를에게 인식 시켜 주어야게다

 

중간 관리자로서 사소하고 그냥 넘긴수있는 것을 이책에서 다루어

주니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본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고 아자아자 가자!!!

 

n***7 2007.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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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실수 베스트 30 ^^
"관리자의 실수 베스트 30 ^^" 내용보기
책을 읽어 나갈수록 느끼게 되는 것은... 이 책은 ‘관리자를 위한 기본 매뉴얼’이라는 생각이다.   물건을 사면 반드시 매뉴얼을 읽는 편이다. 매뉴얼을 읽어두는 것은 여러모로 편리하다. 그저 매뉴얼의 내용에 따라 사용하면 간단한 물건들을, 매뉴얼을 읽는 단계를 무시하면 나중에 버거운 일이 벌어지곤 한다.   사회생활도 마찬가지다. 차근차근 기본을 밟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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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나갈수록 느끼게 되는 것은...

이 책은 ‘관리자를 위한 기본 매뉴얼’이라는 생각이다.

 

물건을 사면 반드시 매뉴얼을 읽는 편이다.

매뉴얼을 읽어두는 것은 여러모로 편리하다.

그저 매뉴얼의 내용에 따라 사용하면 간단한 물건들을,

매뉴얼을 읽는 단계를 무시하면 나중에 버거운 일이 벌어지곤 한다.

 

사회생활도 마찬가지다.

차근차근 기본을 밟지 않고는 튼튼한 탑을 쌓을 수 없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관리자’라는 위치가 얼마나 힘든 자리인지,

그리고 ‘평직원’이라는 자리는 또 얼마나 속 터지는 자리인지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직장인이면 누구든 읽어두면 좋겠다.

현재의 관리자든 미래의 관리자든 간에 말이다.

그렇게 되면 서로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할 수 있겠다싶다.

 

내용들 하나하나가 모두 핵심으로 보인다.

특히 인재를 채용하는 일, 권한의 경계를 침해하는 일,

장단기 목표를 정확히 수립하는 일에 대해서 소홀할 경우,

다가올 상황에 대해서 짐작해 볼 수 있었고,

 

열일을 재쳐놓고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가지라고 하시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어서 좋았다.

h******n 200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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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내용보기
나는 지금 관리자도 아니고 직장도 다니지 않는다. 하지만 제목을 보고는 실생활에서도 필요한 내용이 있으리라 생각해서 읽게 되었다.  30가지나 되는 실수를 소개하며 다시는 실수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소개할 관리자들의 치명적인 30가지 실수는 내가 BMA에서 배운 관리 기법과 지난 18년간 여러 기업의 컨설팅을 하며 지켜본 온갖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내용보기

나는 지금 관리자도 아니고 직장도 다니지 않는다.

하지만 제목을 보고는 실생활에서도 필요한 내용이

있으리라 생각해서 읽게 되었다.  30가지나 되는

실수를 소개하며 다시는 실수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소개할 관리자들의 치명적인 30가지 실수는

내가 BMA에서 배운 관리 기법과 지난 18년간 여러 기업의

컨설팅을 하며 지켜본 온갖 실수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는

저자의 말처럼 자기의 경험이 있었기에 더욱 자세하고도

꼭 필요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었다.

 

특히나 '자기가족을 특별대우하는 실수' '승계계획을  세우지

못하는 실수' 고객의 마음을 열어 매출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실수' '책임을 회피하는 실수' '기준을 정하지 못하는 실수'

등등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었다.

 

부록으로 면접의 기술, 직위설명서, 총괄매니저용 직위 설명서,

인센티브 보상규칙, 전략적 계획 수립에 필요한 질문, 추천도서

목록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책이 굉장히 딱딱하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읽을수록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었고 관리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y*****3 2007.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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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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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책 제목 정말 잘 지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관리자는 정말 잘 해보겠다고 최선의 선택, 탁월한 선택을 했지만 그 선택으로 인해 관리자가 오히려 손해를 보고 더 나아가서는 회사가 망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정말 자세하게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자신의 결정이 최고라 생각되었고, 자신의 결정으로 회사가 더욱더 발전할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았다는 것들을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책 제목 정말 잘 지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관리자는 정말 잘 해보겠다고 최선의 선택, 탁월한 선택을 했지만 그 선택으로 인해 관리자가 오히려 손해를 보고 더 나아가서는 회사가 망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정말 자세하게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자신의 결정이 최고라 생각되었고, 자신의 결정으로 회사가 더욱더 발전할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았다는 것들을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관리자는 작은 팀의 팀장일 수도 있고, 하나의 부서일 수도 있고, 경영자 일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관리자들을 통틀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게는 작은 팀의 리더로써 저지르지 말아야 할 실수들을 말하며, 크게는 회사의 존망을 결정짓는 큰 실수들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리 중에서도 가장 힘든 것이 사람을 다루는 것입니다. 온갖 방법과 수단을 다 사용해도 내 사람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몇날이고 몇달이고 고민을 합니다. '저 사람을 어떻게 해야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은 책들이 많은 해결을 해주었습니다. 이 책도 제게 그런 지혜들을 선사해 줄 것 같습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책을 읽으며 내가 고쳐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얼마나 일을 잘못하고 있는지, 내가 얼마나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고쳐야 할 나의 잘못된 업무습관을 알았으니 바로 고쳐야 하겠습니다. 관리자라는 자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자리인 지는 관리자를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관리자의 임무를 100%까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최대한 실수가 없이 하기 위해서는 이 책의 내용들을 필히 숙지해야 할 것입니다. 숙지하고 실천해서 능력있는 팀, 능력있는 회사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책상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이 책을 두고 자주 읽어봐야 할 것입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똑같은 실수를 두 번 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우매한 짓은 아닙니다. 지혜로운 자는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습니다. 한 번 실수는 교훈이 되고 앞으로 더 발전적은 나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 묵상하고 왜 실수했는지 원인을 분석해서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그런 실수재발방지의 안내서로 참고할 것입니다.

n****7 200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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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실수를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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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그만 가계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입니다. 몇년 전만에도 20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리던 중소기업 사장이였는데 어려웠던 시기, 초심의 마음을 잊고, 한눈을 팔다가 회사가 어려워 졌습니다. 잠깐 한눈을 판사이 직원관리에 문제가 생겼고  친한 친구란 놈이 도와준다 와놓고는 뒤통수를 치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이십년 가까이 일구워온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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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그만 가계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입니다.

몇년 전만에도 20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리던 중소기업 사장이였는데 어려웠던 시기,

초심의 마음을 잊고, 한눈을 팔다가 회사가 어려워 졌습니다.

잠깐 한눈을 판사이 직원관리에 문제가 생겼고  친한 친구란 놈이 도와준다 와놓고는 뒤통수를

치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이십년 가까이 일구워온 저의 삶의 터전을 정리 하면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 아픔뒤에 제가 제 발등을 찍었구나' 싶더군요

내 인생의 절반의 시간을 잃고 나서야 또 다른 인생 공부를 하게된 셈이죠

댓가 없는 것이 없다고 하더니만 혹톡한 아품뒤에 얻은 것들이 이 책 속에 모두 쓰여 있네요

미리 읽어 볼수 있었다면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모두 중요 하지만 제가 중요시 하는 것은

-인재확보 비용을 아까워 하는 실수

 지원자중 개중나은 사람을 채용한다면 그 사람의 업무 능력에 실망하기 쉬워 다시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직위에 접한한 지원자가 발견 될 때까지 기다리면 그 이상의 것을 얻을수 있다고 봄니다.

 

-가망없는 직원은 해고하지 못하는 실수

유능한 관리자는 비생산적인 직원들에게 단호하게 회사를 떠나야 되는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하면 해고할수 있다. 저 또한 생산능력이 떨어 진다 싶으면 해고사유를 설명하고 보냄니다. 서로 감정은 좋지 못하지만 회사를 위해서는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하죠

 

-지시만 하고 확인하지 못하는 실수

나 또한 사람을 쉽게 믿는 편이라 함께 일하다 보면 지시하고도 믿고 확인을 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잘 했을거라 믿음이 있기 때문인데 기대치에 못미칠때가 종종 있게되죠.

지시를 내리고 나면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장기적 목표를 수립하지 못하는 실수

 

-직원 교육을 등한시하는 실수

 

-고객의 마음을 읽어 매출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실수

 

-자기 가족을 특별대우하는 실수

저도 친인척과 함께 일해 봤지만 함께 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님니다.

가족이라도 회사 동료들 처럼 같은 대우를 해야 불만이 생기지 않습니다.

 

모두 중요하지만 최고로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세부적인 설명과 함께 읽는다면 더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네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시간을 뒤돌아 볼때에도 아차 싶은것이 실수 일 것입니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 현실을 올바르게 볼수 있다면 성공한 관리자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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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느림보 워커홀릭- (평온한 마음으로 바... 2007/10/17 23:16
지은이 달린코엔 | 변용란 옮김
출판사 산소리
별점

바쁘게 살수 있는것 또한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영업을 하는 나에겐 일이 없을 시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일이 아닌 뭔가를 하며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일을 만들기 위해 계획하고 생각하고 사람을 만나면서 몇 달을 그렇게

보내는 것 또한 일을 위한 발판이긴 하나 정말 힘든 시간이다.

바쁨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일을 할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때가 많다

하지만 일을 힘든 과정을 거쳐 실천 했더라도 좋지않은 결과를 얻었다면 얻는 만족감이

부족해 바쁨의 기쁨을 모르며 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이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을까 싶다.

 

성공한 느림보 워커홀릭 또한 바쁘게 살아가는 여섯명의 삶을 제시해 바쁨에서 여유를 찾아

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방법으론 "동시포괄"과 선불교에서 전하는 실전 연습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리 생소한 내용은 아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았고 가끔 실행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가만히 않아 하나부터 열까지 호흡 횟수 세기)

 

책의 제목에서 느낄수 없는 종교적인 방향으로 가 약간 실망한 부분도 있지만,

바삐 사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고마운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나 또한 빨리빨리에 익숙한 나에게 한번쯤 뒤돌아 보고 쉬어갈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바쁜 생활

속에서 여유를 찾아 또 다른 삶의 행복을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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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본문보기 2007/10/16 13:36
지은이 류시화 | 류시화 옮김
출판사 열림원
별점

중등 시절에 학교 선생님를 맘에 품었습니다 어리고 순진한 제가 선생님께 표현할수 있었던  것은 좋은 시나 글귀를 적어 편지 쓰는 일이 전부였습니다

여러 시집을 읽다 보니 제 맘을 사로잡은 책입니다 지금은 너무나 많이 알려진  시집이긴 하나..

작가는 류시화 시인입니다.

작품은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등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 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선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 패로 끝난다 해됴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지금도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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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2 200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리자의 실수란.....
"관리자의 실수란....." 내용보기
현재 이 글을 읽은 나의 입장은... 관리자가 아니라 구직자의 입장이다. 그래서 내가 경험한 것에 대한 고찰같은것은 없었다. 하지만, 구직자로서 성공적인 관리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면접시 그것을 이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예를 들면, 책의 내용 중 권한의 경계를 들 수 있을듯 싶다. 면접시 면접관이 "두 상사가 있는데, 서로 다른 지시를 내렸다면
"관리자의 실수란....." 내용보기

현재 이 글을 읽은 나의 입장은...

관리자가 아니라 구직자의 입장이다.

그래서 내가 경험한 것에 대한 고찰같은것은 없었다.

하지만, 구직자로서 성공적인 관리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면접시 그것을 이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예를 들면, 책의 내용 중 권한의 경계를 들 수 있을듯 싶다.

면접시 면접관이

"두 상사가 있는데, 서로 다른 지시를 내렸다면 어찌하겠는가?" 라는 질문을 한다면,

(물론, 일단은 면접관에게 잘 보여야 하기 때문에, 두 상황을 고려하여 먼저 해야할 일을 하겠다고 대답하겠지만...)

이 책의 내용을 들어 그런 상황의 잘못됨을 추가적으로 설명하는 것도 면접관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찌보면 면접관에게 다소 건방져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어본, 조직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의 대답을 주의깊게 들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관리자뿐만 아니라, 구직자의 입장에서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항상 이 책을 곁에 두고 살다가...

이후, 직장을 구하고 관리자의 입장이 된다면 이 같은 실수는 하지않도록

숙지하는 것이 좋겠다. 

f*******4 200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보면 관리자로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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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의 회사에서 가장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직급이 관리자 또는 중간관리자라 생각한다. 신입사원 혹은 대리급 사원의 경우 이직의 기회도 많으며, 젋기에 열정적으로 회사의 생활이던 가정의 생활이던 같이 영위할 수 있다. 하지만, 대리를 넘어 과장, 차장, 부장등의 중간 관리자급에 위치할 경우 오히려 회사생활에 주도적이기 보다는 수동적으로 움직인다
"이 책을 보면 관리자로 성공한다..." 내용보기

아마도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의 회사에서 가장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직급이 관리자 또는 중간관리자라 생각한다.

신입사원 혹은 대리급 사원의 경우 이직의 기회도 많으며, 젋기에 열정적으로 회사의 생활이던 가정의 생활이던 같이 영위할 수 있다. 하지만, 대리를 넘어 과장, 차장, 부장등의 중간 관리자급에 위치할 경우 오히려 회사생활에 주도적이기 보다는 수동적으로 움직인다. 또한, 이직의 기회도 적어지며, 이직을 한다하여도 자리를 잡는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현재의 직장이 싫든 좋든 계속 다녀야하며, 그렇기에 삶의 괴로움은 지속될 수 있다.

 

본 책은 이러한 어려움에 처해있는 중간 관리자급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다.

'관리자로 성공하는 30가지 방법'이 본 책의 제목이였다면 아마도 매우 실망했을 것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장점을 매개체로 독자들로 하여금 책을 광고하는 반면에 본 책은 성공하는 방법이 아닌 실패하는 실수의 경우를 나열하였기에 오히려 책 내용에 대한 믿음이 더 컸다.

 

총 30가지 하지 말아야할 실수를 독자에게 전달해 줌으로서 성공 그 이상의 것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약 3가지 실수의 경우 실제 보아오던 실수이며, 그 결과가 실제 팀내 혹은 사업부내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며, 회사의 경영에 있어서도 불이익을 보는 실수를 정리해보았다.

 

1)인재확보 비용을 아까워하는 실수

1만원을 주는 2명의 가치보다 2만원을 주는 1명의 가치가 높은 법이다. 많은 임금을 받을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에 큰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때로는 종업원들이 사용하는 모니터를 구형에서 LCD모티터 로 바꾸는 것에는 며칠 몇달을 고민하면서 직원채용은 하루만에 하는 기업이 주위에는 많이 있다.

매우 잘못된 인재 및 직원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 잘 선택한 직원이 기업의 내일을 지속시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직원들의 임금을 모두 동일하게 인상하는 실수

실제로 많은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임금테이블로서 직원들에게 동일한 인센티브와 임금인상을 해준다.

물론 오늘 당장은 동일하게 나누어줌으로서 불만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동일한 임금인상을 주었을때 불만을 가지지 않는 직원들은 실제로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직원들임을 명심해야 한다.

반대로 동일임금인상에 불평 불만을 하는 직원들이야 말로 기업의 미래를 같이 가야 할 직원들인 것이다.

동기부여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것이라도 열심히 한만큼의 대가를 주는것이 바로 동기부여인 것이다.

 

3)승계계획을 세우지 못하는 실수

처음 입사동기가 직급이 올라가면서 경쟁자가 되는 법이다.

관리자 및 임원급등은 향후 본인의 업무를 대신 해야 할 직원을 암시적으로 전달해 주어야 하며, 또 향후  만일을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업무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

실제로 기업 경영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승계계획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기업일수록 승계계획을 확실히 하여 정치판과 같은 기업의 세력 다툼을 미연에 방지시킨다.

실제로 3남에게 승계작업을 진행한 삼성그룹의 경우에는 2세대, 3세대의 승계작업이 수월했으나, 승계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현대그룹의 경우 형제들간의 그룹쟁탈다툼으로 일반인에게는 왕자의 난으로까지 그 행위가 비하되었다. 결국, 시기적절한 승계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기업내 조직의 붕괴도 그만큼

쉬어질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 외에도 대부분의 실수들이 실제로 기업환경에서 일어날수 있는 가장 큰 영향력있는 행동들이며, 본 책을 통해서 하나하나 실수에 대한 점검을 한다면 보다 훌륭한 관리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a******m 2007.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