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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신선하면서도 워낙 가슴에 와 닿았기 때문에 이 책 속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었다. 이미 나도 대기업의 중간관리자로서 내 밑의 후배들을 관리하면서, 그리고 계속적으로 고참 선배들의 관리를 받으면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구구절절한 경험을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사실 이 책을 쓴 저자도 세일즈맨에서 출발하여 세일즈 매니저, 총괄 매니저, 컨설턴트, 강사 등으로 40년 넘게 활동하면서 이 분야에 통달할 정도로 많은 경험을 쌓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책의 진가는 바로 이러한 풍부한 경험으로부터 나온 살아있는 지침들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저자는 여러해 걸쳐 고용된 매니저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직접 창업을 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자가 반드시 생각해야 할 지침들을 정리했기 때문에 좀 더 폭넓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었던게 아닌가 한다. 우선 특정 분야의 관리자들 보다는 창업자나 최고 경영자가 가장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인 인력관리 분야에 대한 언급이 상당히 많다. 먼저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 과정의 문제부터 시작해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비용문제, 잘못 선택한 사람을 직장에서 해고하는 문제, 적절한 임금 인상이나 인센티브, 그리고 복리후생 등 인적 자원관리에 대한 주옥같은 지침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이 중에서도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직원들의 임금을 모두 동일하게 인상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말라는 것과 임금 인상을 모두 같은날에 하는것 역시 실수를 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언급한 대목이다. 역시 철저한 관리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만드는 것들이다. 그 밖에 내부 의사 소통의 문제, 회사의 장단기 목표수립, 전체적인 마케팅 계획의 중요성 등을 언급하고 있으며, 회사를 경영하는 기초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책임과 권한의 문제, 규칙이나 윤리적 문제, 대차대조표나 연간매출액 등 수치 등을 정량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 등 회사를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잘 집어내고 있다.
책의 부록으로 제시된 것 중 면접기술과 직위설명서는 구직자나 직장에서 자기가 할 일에 대해 정의하고 의사결정을 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 만하다. 면접 기술의 경우 실제 우리나라의 외국계 기업이나 대기업의 심층면접 등에서 볼 수 있는 360도 면접의 형태를 많이 닮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실전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직위설명서는 자기의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제시해놓은 가이드라 볼 수 있기 때문에 직장 내에서 흔히 부딪히는 권한 문제, 책임소재 문제, 누구의 일인가를 따져야 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이 책은 여러모로 비즈니스쪽의 관리라는게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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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정말로 아무 생각 없이 어떤 행동을 했는데 그것이 자기 발등을 찍는 결과로 되돌아 온 경험이 있을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한 행동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내 발등을 찍는 실수였다는 걸 때달았을 때의 허무함, 어이 없음, 후회... 그래서일까...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라는 책 제목이나 책이 다루고 있는 소재가 남말같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30가지의 치명적인 실수란 무엇이고, 해결책이란 무엇인지 굉장히 궁금했어요. 알아야 할 것들이란 생각이 들었고, 실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 욕심이 많이 났습니다.
뭐라 해야 될까... 뒤통수를 강타당한 듯한 느낌? 그랬습니다. 실로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게 맞겠지 생각했던 것들이 내 발등을 찍는 실수들이었더라구요. 깨달음이란 것을 떠나서 나 스스로 내 무덤을 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 그거 참...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 들었더랬죠. 무지에서 온 결과들, 후회스럽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차라리 허무하고 어이 없었다는 게 정확할 듯.
진짜 읽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30가지의 실수들, 결코 쉽게 넘기면 안될 것들이예요. 이것들로 말미암아 치명적인 결과를 떠안게 된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뒤에 있는 부록 역시 하나 놓칠 것 없는 것들이구요. 저는 책 두고두고 소장하고 있으면서 한 번씩 내가 한 실수들이 없나 다지고 검토하는데 쓰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새기고 되새기면서 똑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할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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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라면... 앞으로 관리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인생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당신을 현명한 관리자의 길로 한걸음 빨리 인도해 줄수도 있을 것이고.
책이 제법 딱딱 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펼쳤는데 생각외로 쉽게 쓰여져 있다.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우리의 문화권과 다른 문화권의 저서 인데도 별 차이가 없는것 같다. 가족기업의 관리 방식에서 더욱 비슷한 부분을 엿 볼 수 있었다. 지시만 하고 확인하지 못하는 실수는 엄마로 자녀들을 양육하면서 범하는 실수로도 이해 할 수 있어서 공감하며 읽었다. 직원 교육을 등한시 하는 실수는 대부분의 기업이 개선하려고 노력중인 부분으로 생각된다. 빌리가 말하길 직원에 대한 투자는 임대 자산이 있을 경우 관리 및 보수 작업에 투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표현하고 있다. 정말 적절한 표현인것 같다. 모든 타자에게 같은 공을 던지는 실수.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의 특성을 파악해서 자신의 소질을 개발 시켜 줘야 하는 일 또한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관리자의 길 또한 마찬 가지인것 같다. 직원 개인의 소질을 파악 해서 적재 적소에 배치한다면 능률은 훨씬 배가 될 것이다. 30가지로 짧게 짧게 간결하게 소개된 내용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게 내용을 완전히 소화 하며 읽을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저자가 직접 체험하며 깨달은 관리자의 온갖 실수들을 통해 우리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겠다. 관리자라고 해서 꼭 큰 대기업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소규모 중소기업 내지는 조그만 점포의 운영에도 활용 할 수 있는 내용으로 보여진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면접의 기술 직위 설명서 전략적계획 수립에 필요한 질문등 활용도가 높은 부록까지 알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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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나서 중간 관리자인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하는 책이다.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의 문제는 항상 회식 자리에서 떠는 공호감으로 남기는 나의 문제 ㅠㅠ
커피타임, 취미활동등의 공감되를 형성하면서 직원들의 애로상황을 좀더 귀 기울여야게다.
확실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장기 목표를 정하고 그것에 맞게 중간 중간 체크하는 스케출 관리,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지 안으면 직원들도 따르지 안고 확실하 데이터 없이는 목표에 적근할수 없다는것을 직원를에게 인식 시켜 주어야게다
중간 관리자로서 사소하고 그냥 넘긴수있는 것을 이책에서 다루어 주니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본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고 아자아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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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나갈수록 느끼게 되는 것은... 이 책은 ‘관리자를 위한 기본 매뉴얼’이라는 생각이다.
물건을 사면 반드시 매뉴얼을 읽는 편이다. 매뉴얼을 읽어두는 것은 여러모로 편리하다. 그저 매뉴얼의 내용에 따라 사용하면 간단한 물건들을, 매뉴얼을 읽는 단계를 무시하면 나중에 버거운 일이 벌어지곤 한다.
사회생활도 마찬가지다. 차근차근 기본을 밟지 않고는 튼튼한 탑을 쌓을 수 없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관리자’라는 위치가 얼마나 힘든 자리인지, 그리고 ‘평직원’이라는 자리는 또 얼마나 속 터지는 자리인지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직장인이면 누구든 읽어두면 좋겠다. 현재의 관리자든 미래의 관리자든 간에 말이다. 그렇게 되면 서로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할 수 있겠다싶다.
내용들 하나하나가 모두 핵심으로 보인다. 특히 인재를 채용하는 일, 권한의 경계를 침해하는 일, 장단기 목표를 정확히 수립하는 일에 대해서 소홀할 경우, 다가올 상황에 대해서 짐작해 볼 수 있었고,
열일을 재쳐놓고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가지라고 하시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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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책 제목 정말 잘 지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관리자는 정말 잘 해보겠다고 최선의 선택, 탁월한 선택을 했지만 그 선택으로 인해 관리자가 오히려 손해를 보고 더 나아가서는 회사가 망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정말 자세하게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자신의 결정이 최고라 생각되었고, 자신의 결정으로 회사가 더욱더 발전할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았다는 것들을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관리자는 작은 팀의 팀장일 수도 있고, 하나의 부서일 수도 있고, 경영자 일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관리자들을 통틀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게는 작은 팀의 리더로써 저지르지 말아야 할 실수들을 말하며, 크게는 회사의 존망을 결정짓는 큰 실수들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리 중에서도 가장 힘든 것이 사람을 다루는 것입니다. 온갖 방법과 수단을 다 사용해도 내 사람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몇날이고 몇달이고 고민을 합니다. '저 사람을 어떻게 해야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은 책들이 많은 해결을 해주었습니다. 이 책도 제게 그런 지혜들을 선사해 줄 것 같습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책을 읽으며 내가 고쳐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얼마나 일을 잘못하고 있는지, 내가 얼마나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고쳐야 할 나의 잘못된 업무습관을 알았으니 바로 고쳐야 하겠습니다. 관리자라는 자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자리인 지는 관리자를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관리자의 임무를 100%까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최대한 실수가 없이 하기 위해서는 이 책의 내용들을 필히 숙지해야 할 것입니다. 숙지하고 실천해서 능력있는 팀, 능력있는 회사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책상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이 책을 두고 자주 읽어봐야 할 것입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똑같은 실수를 두 번 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우매한 짓은 아닙니다. 지혜로운 자는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습니다. 한 번 실수는 교훈이 되고 앞으로 더 발전적은 나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 묵상하고 왜 실수했는지 원인을 분석해서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그런 실수재발방지의 안내서로 참고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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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글을 읽은 나의 입장은... 관리자가 아니라 구직자의 입장이다. 그래서 내가 경험한 것에 대한 고찰같은것은 없었다. 하지만, 구직자로서 성공적인 관리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면접시 그것을 이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예를 들면, 책의 내용 중 권한의 경계를 들 수 있을듯 싶다. 면접시 면접관이 "두 상사가 있는데, 서로 다른 지시를 내렸다면 어찌하겠는가?" 라는 질문을 한다면, (물론, 일단은 면접관에게 잘 보여야 하기 때문에, 두 상황을 고려하여 먼저 해야할 일을 하겠다고 대답하겠지만...) 이 책의 내용을 들어 그런 상황의 잘못됨을 추가적으로 설명하는 것도 면접관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찌보면 면접관에게 다소 건방져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어본, 조직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의 대답을 주의깊게 들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관리자뿐만 아니라, 구직자의 입장에서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항상 이 책을 곁에 두고 살다가... 이후, 직장을 구하고 관리자의 입장이 된다면 이 같은 실수는 하지않도록 숙지하는 것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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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의 회사에서 가장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직급이 관리자 또는 중간관리자라 생각한다. 신입사원 혹은 대리급 사원의 경우 이직의 기회도 많으며, 젋기에 열정적으로 회사의 생활이던 가정의 생활이던 같이 영위할 수 있다. 하지만, 대리를 넘어 과장, 차장, 부장등의 중간 관리자급에 위치할 경우 오히려 회사생활에 주도적이기 보다는 수동적으로 움직인다. 또한, 이직의 기회도 적어지며, 이직을 한다하여도 자리를 잡는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현재의 직장이 싫든 좋든 계속 다녀야하며, 그렇기에 삶의 괴로움은 지속될 수 있다.
본 책은 이러한 어려움에 처해있는 중간 관리자급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다. '관리자로 성공하는 30가지 방법'이 본 책의 제목이였다면 아마도 매우 실망했을 것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장점을 매개체로 독자들로 하여금 책을 광고하는 반면에 본 책은 성공하는 방법이 아닌 실패하는 실수의 경우를 나열하였기에 오히려 책 내용에 대한 믿음이 더 컸다.
총 30가지 하지 말아야할 실수를 독자에게 전달해 줌으로서 성공 그 이상의 것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약 3가지 실수의 경우 실제 보아오던 실수이며, 그 결과가 실제 팀내 혹은 사업부내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며, 회사의 경영에 있어서도 불이익을 보는 실수를 정리해보았다.
1)인재확보 비용을 아까워하는 실수 1만원을 주는 2명의 가치보다 2만원을 주는 1명의 가치가 높은 법이다. 많은 임금을 받을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에 큰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때로는 종업원들이 사용하는 모니터를 구형에서 LCD모티터 로 바꾸는 것에는 며칠 몇달을 고민하면서 직원채용은 하루만에 하는 기업이 주위에는 많이 있다. 매우 잘못된 인재 및 직원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 잘 선택한 직원이 기업의 내일을 지속시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직원들의 임금을 모두 동일하게 인상하는 실수 실제로 많은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임금테이블로서 직원들에게 동일한 인센티브와 임금인상을 해준다. 물론 오늘 당장은 동일하게 나누어줌으로서 불만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동일한 임금인상을 주었을때 불만을 가지지 않는 직원들은 실제로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직원들임을 명심해야 한다. 반대로 동일임금인상에 불평 불만을 하는 직원들이야 말로 기업의 미래를 같이 가야 할 직원들인 것이다. 동기부여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것이라도 열심히 한만큼의 대가를 주는것이 바로 동기부여인 것이다.
3)승계계획을 세우지 못하는 실수 처음 입사동기가 직급이 올라가면서 경쟁자가 되는 법이다. 관리자 및 임원급등은 향후 본인의 업무를 대신 해야 할 직원을 암시적으로 전달해 주어야 하며, 또 향후 만일을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업무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 실제로 기업 경영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승계계획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기업일수록 승계계획을 확실히 하여 정치판과 같은 기업의 세력 다툼을 미연에 방지시킨다. 실제로 3남에게 승계작업을 진행한 삼성그룹의 경우에는 2세대, 3세대의 승계작업이 수월했으나, 승계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현대그룹의 경우 형제들간의 그룹쟁탈다툼으로 일반인에게는 왕자의 난으로까지 그 행위가 비하되었다. 결국, 시기적절한 승계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기업내 조직의 붕괴도 그만큼 쉬어질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 외에도 대부분의 실수들이 실제로 기업환경에서 일어날수 있는 가장 큰 영향력있는 행동들이며, 본 책을 통해서 하나하나 실수에 대한 점검을 한다면 보다 훌륭한 관리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