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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신간도서를 구입했는데, 역시 수험서는 영진이 최고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상설검정 시험에서 사용되는 CBT라는 프로그램도 주고요, 특히, 작은 핵심이론은 조그만하게 별책으로 되어 있어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내용 또한 단원별로 잘 나누어져 있어서 제가 부족하다는 부분을 찾기에도 편하고요! 편집 구성 또한 잘되어 있어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이런 책이라면 컴활 필기 시험 자신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자신감을 불어주는 컴퓨터활용능력 책! 너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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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적은 역시 영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핵식요약과 기출문제 및 문제수가 많아서 차근차근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추천합니다.
그러나 저처럼 시간이 없다면 그냥 기출문제만 풀어도 될 것 같습니다.
시험보기 하루나 이틀 전에 급하게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기출문제만 나와있는 문제집(가격도 더 저렴)을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실기문제도 영진으로 준비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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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디자인 좋네요~ 이론이 따로 책으로 되어있어 가지고 다니기 편하구요.. 아직 문제 다 풀어보진 않았는데...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를을 모아놓아서 좋아요 또...중요용언가? 핵심용어...이런것두 있었던것 같구.. 암튼..시간이 별로 없는데..구성이 잘되어있어 보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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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책으로 붙어있는 이론서 3일동안 다보구 모의고사 최신 기출문제 다풀어가면서 공부했어요 총 일주일동안 모의고사 최신 기출문제 풀면서 틀린것들 형관펜으로 체크하고 그것만 다시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해서 마지막 최신 기출문제 10회는 실전이라 생각하고 풀었는데 어느정도 합격선이었어요.
근데 문제는 실제로 시험치면 비슷한 문제는 대략 5-6개정도밖에 안나와요 그래서 순간 당황했어요. 그러니까 기출문제에 연연하지말고 그냥..유형이나 이해만 해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쓸데없이 두꺼운 서적같은건 진짜 낭비라고 봐요 이런식으로 해서 몇가지 자격증 합격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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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시 자격증을 얻고 싶어서
나혼자 공부할 맘으로 산 책이다.
컴퓨터는 영진 책이 좋다고 들어서 이 책을
마침 이벤트기간에 샀다.
겉표지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감자도리라서
더 가지고 싶었다.
일단 사서 받아보니
기출문제집과 요약집으로 나뉘어있었는데.
요약집을 보며 공부를 했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3급과 비슷하거나 조금 윗단계였다.
그래서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고.
정리도 비교적 잘 되어있다고 느꼈다.
또 요약집 한 페이지마다 그 페이지에서 다룬 내용을
잠깐씩 풀어보는 문제들도 삽입되어 있다.
그리고 기출문제집 맨 앞장에는
핵심단어도 따로 선별해주고
자주 나오는 80문제들을 뽑아서
기출문제로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쿠폰번호가 있어서
영진 사이트에서 추가 기출문제까지 풀어볼수 있기에
총 30회의 기출문제가 들어있다.
그래서 매우 흡족했다.
자격증을 따고 싶다면 영진 책으로 하는 게 좋다고 추천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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