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T. 는 참으로 영화의 뒷맛을 되새기게끔 해주는 것 같다..
영화음악의 거장이라고 높이 평가 받는 'Ennio Morricone'... 영화음악 참으로 많이 만들었다.. 듣다보면 '어? 이 음악두?...' 라는 말이 나올 정도니.. 방한기념으로 이번 앨범이 새로 나왔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었었는데, 좋은 선배 한분이 선물 해 주셨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그러나... 아쉽지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의 'Deborah's theme' 가 빠져있는것이 큰 흠이라면 흠일까.. 쩝..!! 그래도 이 음악이 정말 죽여주는뎅... ㅋㅋ 다음엔 어떤 영화 음악을 들고 나올까?? 이번 Gold Edition...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을 알고 싶다면, 이 음반 하나만으로도 그의 음악을 두루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 앨범...!! |
![]()
어쨌든 구입한지는 좀 시간이 지났지만..
무려 3장의 CD를 자랑하지만 왠지 솔직히 SONY의 음반은 꼭 2% 부족한듯..
물론 하나하나 주옥같은 명곡들이지만 4장으로 하고 조금 더 받더라도..
몇몇 음원이 추가되었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좋은 음악들이 많아 집에서 책볼때도 듣기 좋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만족하는 앨범입니다. |
|
원체 많은 작품을 하셨고, 좋은 작품이 많지만 선곡이 좀 아쉽습니다. 영화 한편에 곡 하나만 선곡되어 있어, 유명한 곡이 많은 영화의 곡에서 좋은 곡이 누락된 것이 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미션"의 메인 테마가 빠진 것이 제일 아쉽습니다. |
|
OST는 영화의 감동을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단지 음악만으로도 떠올릴 수 있어 즐기는 편입니다. 게다가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들이 들어간 영화라면 두말할 필요가 없죠.
오랜만에 음반 코너들 뒤지고 다니다가 가격이 저렴해보이는 요 앨범을 덜컥 구입했습니다만... 실상 기대에 못미치는게 사실이네요. 하나하나의 음악자체와 녹음상태등은 흠잡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상당히 오리지널의 느낌이 나도록 (remastering 갈은 거 없이) 녹음되어 있구요. 하지만, 아쉬운 것은 전체적인 구성, 그리고 그에 대한 풍부한 설명... 물론 싼 가격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일지 몰라도, 적어도 정품 CD를 구입하고 이러한 패키지로 된 제품을 구입하는데 변변찮은 안내 속지 하나 없이 달랑 CD 3개는 너무 성의없는 구성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게다가 평범한 신인도 아닌 음악가의 인지도와 그의 작품세계를 감안한다면 더욱 더요...
하나하나의 곡은 그 영화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야기들을 다시 기억에 새기면서 그 곡을 감상할때 OST의 매력이 완성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앨범(모음집)은 그 수준까지는 아닌 것 같네요. 단, 엔니오 모리꼬네의 작품들을 폭넓게 접하기에는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
|
엔리오 모리꼬네 베스트 앨범이라길래 별로 검토도 없이 덜컥 사버렸네요.
그런데 음악을 듣고 있자니 대중적인 선곡과는 좀 거리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뭐, 제가 음악 제목을 다 외우고 있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만... 제가 자주 듣던 음악들은 빠진 거 같아요...
그리고 CD만 달랑 들어가 있고, 엔리오 모리꼬네가 어떤 사람이다라는 기본 팜플렛조차도 없더라고요. 엔리오 모리꼬네 방한 기념으로 급조한 CD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 하여튼 좀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