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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월버그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묵직한 캐릭터만을 맡는거 같아 조금 무거운 느낌이 나는 배우가 되어가더라구요.
뭐, 배우 인생으로 보면 전혀 나쁜 방향은 아니지만...왠지 가볍게 액션영화에 나오던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해서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쿵후식 액션도 딱 적당히 버무러져 있는편입니다.. 지금처럼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딱~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 정도의 액션이구요..
이 작품이 내게 있어 더없이 소중한 데에는..루 다이아몬드 필립스라는 배우가 나오기 때문인데..이 배우의 코믹한 연기가 정말 일품이예요~^^
이외에 유명한 모델도 나오고..로빈 윌리엄스의 좋은 음악도 들을 수 있습니다..
심각한것이 아닌 청량음료 같은 영화가 필요하신 분께 자신있게 강추 한 방 날려드리구요.. 마크 월버그의 팬이신 분이 계시다면 또다시 강강추 날립니다~^^ (지금과는 전혀 색다른 어리벙벙 귀여운 마크 월버그를 만나실 수 있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