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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뭉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내용보기
전염병은 대재앙 중에서도 탑을 차지할만큼 무서움을 안겨주는거 같아요.작년 여름이었죠?메르스의 공포때문에 큰 혼란을 겪은것도 사실입니다.어른들도 이러한데 아이들의 불안은 오죽할까 싶어요.백전백승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죠?물론 사람의 힘으로 한계가 보일때가 너무 많고 그렇기에 더욱 무섭고 불안한건 사실이지만그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지의 지식을 알고 있
"[뭉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내용보기


전염병은 대재앙 중에서도 탑을 차지할만큼 무서움을 안겨주는거 같아요.

작년 여름이었죠?

메르스의 공포때문에 큰 혼란을 겪은것도 사실입니다.

어른들도 이러한데 아이들의 불안은 오죽할까 싶어요.

백전백승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죠?

물론 사람의 힘으로 한계가 보일때가 너무 많고

그렇기에 더욱 무섭고 불안한건 사실이지만

그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지의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너무 좋으네요.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다고 해요.


전염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세균의 특성과 원리,

바이러스와 세균을 옮기는 매개체인 동물들,

전염병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음에도 전염병을 정치에

이용해 마녀사냥을 주도하거나 생화학 무기도 활용하는 나라들,

미래의 전염병은 어떤 모습일지 등 하나의 주제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보여 주어 통합적인 시각을 갖게 해 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민준이는 바이러스에 전염된 동생 민지와 친구를 구하기 위해

바이러스 크기까지 자가지는 레이저를 맞고 나백신 박사님과

 민지의 콧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만난 바이러스 X와 세균 Z를 따라 환상적인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말라리아로 멸망한 고대 로마, 페스트가 창권하던 14세기 유럽,

콜레라가 만연한 19세기 영국, 제 1차 세계대전 중 퍼진 스페인 독감과 신종플루,

2014년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은 에볼라 바이러스,

그리고 2015년 한국을 덮친 메르스에 이르기까지

민준이와 나백신 박사의 시간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전염병의 역사와 예방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전염병의 예방방법은 무엇인지, 전염병에 걸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등

실질적인 정보가 있어 도움이 많이 되겠다 싶었죠.

전염병 자체가 주는 공포감이 있잖아요.

더욱 무서운건 전염병이 유행할 때 떠도는 근거없는 괴담이기도 한데요,

우리가 불안증을 더욱 키우는 계기가 되는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이 책은 다양한 의견속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갖게 해주니

통합적인 사고방식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어

앞으로 초등융학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눈여겨 봐야겠어요. ^ ^


p*******8 2016.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내용보기
지난해 전염병 메르쓰 때문에 몸을 사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전염병은 예나 지금이나 참 무서운 병 같아요. 메르쓰때도 근거없는 유언비어들이 많이 돌아 그것을 믿고 실천했던 사람들이 더러 있었는데 다른나라에서는 이런 경우도 있었네요. 나이지리아에서는 오랜시간 소아마비 백신의 예방접종이 불임을 유발하고 에이즈를 감염시킨다고 헛소문이 퍼진데다가 백신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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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염병 메르쓰 때문에 몸을 사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전염병은 예나 지금이나 참 무서운 병 같아요.

메르쓰때도 근거없는 유언비어들이 많이 돌아

그것을 믿고 실천했던 사람들이 더러 있었는데

다른나라에서는 이런 경우도 있었네요.

나이지리아에서는 오랜시간 소아마비 백신의 예방접종이

불임을 유발하고 에이즈를 감염시킨다고 헛소문이 퍼진데다가

백신이 돼지고기 성분으로 만들었다는 소문까지 확산된 결과

백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거세었다고해요.

유니세프는 10년에 걸쳐 이 헛소문과 싸운끝에

 2015년에 처음으로 소아마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하니

소문이란게 얼마나 무서운지 새삼 깨닫게 되네요.

그뿐만이 아니지요. 중세로 가면 페스트가 마녀때문이라고 몰아

50만명에서 80만명의 여성들이 처형당했다고해요.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기독교인들이 이교도를 몰아내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교회에서 재정확보를 하기위해 죄없는 사람들을 죽이는데 이용한

합법적인(?) 살인이였다니 놀랍네요.

 

 

이 책은 전염병의 역사를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밌게 살펴볼수 있는 책이에요.

알고 있는 지식을 입으로 말하기 힘들어하고,

발표를 잘 못하는 친구들도 많은데요.

토론왕시리즈는 그런 친구들에게

발표를 좀더 자신있게 할수 있도록

지식을 전달해줌과 동시에 쳬게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방법을 던져주고,

논리적으로 말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주인공 민준이는 친구들과 동생이 아파서 학교를 결석하게 되자

그 원인을 찾아보기위해 나백신 박사님께 가지요.

박사님이 새로 개발한 나노미터 단위로 바이러스 크기까지 작아지게 만드는

레이저를 이용해 박사님과 민준이는

민지의 콧구멍속으로 들어가게 되네요.

그곳에서 만난 바이러스와 세균을 통해

조선시대를 강타했던 콜레라,로마제국을 멸망시킨 말라리아,

브라질을 습격한 자카바이러스등

여러 전염병들과 병원균을 발견한 역사적인 인물들을 살펴보게 되지요.

이처럼 무서운 전염병들이

살상무기가 되어 전쟁에 이용되는 상상을 하면

바이러스의 위력이 공포스럽지 않을수 없는데요.

요즘에는 과학기술의 발달되어

빅테이터 분석으로 전염병의 양상을 예측해

전염병에 대응한다고 하네요.

바이러스에 대해 배웠으니 개인적으로도 위생에 좀더 신경써서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r******4 201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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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시리즈는 교과 연계뿐 아니라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줍니다.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어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문제 해결력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어요.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그래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어요. , 의학의 발전으로 왠만한 전염병은 백신과 완치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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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시리즈는 교과 연계뿐 아니라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어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어요.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그래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어요.

 


,

 


의학의 발전으로 왠만한 전염병은 백신과 완치가 가능한 시대라지만,

얼마전 우리나라에서도 큰 이슈였던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등을 통해

전염병의 실체와 그 무서움은 익히 잘 알고 있지요.

 전염병 역시 끊임없이 진화하여 인류의 위협하는 존재임에 틀림없어요.

 


전염병을 일으키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정체를 알아보고

또 지난 전염병의 이야기를 통해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책 속에서 들어봅니다.

 

 

 

 

토론에 앞서 풍부한 배경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낼 수 있어 중요하지요.

이 책은 초등학교 수준으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어요.

아이들이 읽기좋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하고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네요.

 

 

 

정체불명 전염병이 나타났따!

전염병, 역사를 바꾸다

전염병의 진화는 계속된다

인류, 전염병에 맞서다

 


4장으로 이어진 구성으로

전염병의 시대를 막론한 이야기들로 흥미가 유발되고 있어요.

 

 

 

 

 

이야기는 캐릭터와 만화로 가볍게 시작되어집니다.

민준이라는 아이가 아픈 동생 민지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나백신 박사님과 인체 탐험, 시간여행을 하게 됩니다.

 


바이러스 X와 세균 Z를 따라 환상의 시간여행을 통해

 말라리아로 멸망한 고대 로마, 페스트가 창궐한 14세기 유럽, 콜레라가 만연한 19세기 영국,

제 1차 세계대전 중 퍼진 스페인 독감과 신종플루, 2014년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에볼라 바이러스,

역사 속의 다양한 전염병뿐만 아니라 2015년 한국을 덮친 메르스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고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줍니다.

 

 

 

 

 

나백신 박사의 핵심노트에서 알아본 바나나의 멸종_

 


바나나가 멸종한다니 션은 미니언즈 걱정을 제일 먼저 하네요.ㅎ

 


바나나를 우리가 흔히 먹곤 하는데 바나나 품종의 멸종이라니요.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책 속에는 병원균을 발견한 역사적인 인물들, 병원균의 발견의 역사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볼거리와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각 장의 끝에는 토론왕 되기 코너를 수록하고 있어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함께 토론을 해 볼 수 있답니다.

 

 

 

 

 

 

책의 내용 속 문제도 있어 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해 보아야겠죠.

 

 

 


 

 

 

 

 

 

 

그러고 보면 인류사는 전염병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류의 역사가 전염병에 의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했으니까요.

 

 

 

 

 

최근 100년간 유행한 10 전염병은 사망자 기준으로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전염병을 통해 역사를 이야기해보니 정말 끔찍하게 밀접하네요.

 

 

한국의 메르스로 몸살을 앓을 때 정말 무서웠어요.

학교 휴교령에서 집밖 출입조차 쉽지 않고 우리나라의 경제적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했지요.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병원체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선 우리가 생활주변에서 꼭 실천할 수 있는 것들부터 해봅니다.

 


올바른 손씻기부터 실천하고 무엇보다 예방이 우선이예요.

 

 

전염병 관련 사이트 제공도 해주고 있으니 관심있게 함 찾아보아야겠어요.

 

 

아무래도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하니 이렇게 어려운 용어의 안내의 친절함이 반갑네요.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_초등통합 사회과학 토론왕으로

다양한 정보와 지식도 알아보고 읽는 과정으로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가치관까지 생겨날 거 같아요.

 

 

 

토론왕 실전 워크지가 수록되어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좋네요.

주제별 통합 교과형 배경 지식도 쌓고 어렵게만 느끼는 토론도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겠어요.

 

 

 


 

최근에 지카바이러스 이야기도 따끈따끈하게 담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더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어요.

 

b***5 201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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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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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밖에서 실컷 흙을 만지고 놀고 집에 돌아와서는 손을 씻지도 않고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외출 후에는 손을 씻으라고 알려주는데도 엄마가 하는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은 잔소리라고 생각하나 봅니다.간단한 손씻기 만으로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데 그걸 안 하네요. 요즘은 예전처럼 전염병이 돌아서 많은 사람들이 죽는 경우가 없고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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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밖에서 실컷 흙을 만지고 놀고 집에 돌아와서는 손을 씻지도 않고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외출 후에는 손을 씻으라고 알려주는데도 엄마가 하는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은 잔소리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간단한 손씻기 만으로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데 그걸 안 하네요. 요즘은 예전처럼 전염병이 돌아서 많은 사람들이 죽는 경우가 없고 주변에 전염병으로 아픈 사람이 없어서 아이들이 심각함을 잘 모르는 듯 합니다. 아이에게 전염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주고 앞으로 위생 관념도 좀 높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6번째 이야기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을 보여줬습니다.

아이는 책 제목을 보더니 전염병이 진화하는 거냐고 물어보네요. 바이러스가 내성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지 물어보자 뉴스에서 들었다고 하네요. 우리가 약을 개발하기 전에 바이러스가 계속 변종을 만들고 병에 걸리고 우리는 아직 그 병에 대한 예방법이나 치료법을 알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 밖에 없다고 하니 아이는 이제는 의학이 많이 발달해서 그런 일은 없는 줄 알았다면서 전염병이 그렇게 무서운지 몰랐다고 하네요. 얼마 전 뉴스에서 바나나가 멸종될지도 모르고 계속 바나나 가격이 오른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내용도 들어있어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어가네요. 아이에게는 낯선 용어들이 있지만 책 뒤쪽에 따로 용어도 설명해주고 있고 그동안 있었던 전염병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겁이 많아서 그런지 내용이 무서워서 그런지 책에 나온  제일 손 쉬운 예방법인 손씻기를 반복해서 읽고 꼭 실천하겠다고 하네요. 동화 형식으로 되어 있고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림이 활용되어서 아이에게는 좋은 지식을 알려주고 또 발표 시간이나 토론에 대비해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의견을 발표할 수 있게 도와줘서 참 좋았습니다~

 

h******6 201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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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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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큰 아이가 태어난후 10여년의 시간동안 아이와 함께 전세계와 우리나라를 놀라게 한 많은 전염병을 경험했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 조류독감, 메르스, 에볼라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등 아직 치료제도 예방백신도 개발되지 않은 바이러스들이죠.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손씻기등 위생원칙만 강조한 엄마에게 모르면 용감하다는 말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을 만났네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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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큰 아이가 태어난후 10여년의 시간동안 아이와 함께 전세계와 우리나라를 놀라게 한 많은 전염병을 경험했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 조류독감, 메르스, 에볼라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등 아직 치료제도 예방백신도 개발되지 않은 바이러스들이죠.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손씻기등 위생원칙만 강조한 엄마에게 모르면 용감하다는 말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을 만났네요. 인류 역사의 흥망성쇠와 연관되어 있으며 어쩌면 자연파괴에 의한 온난화와 전세계가 하나가 된 오늘날 앞으로 계속해서 진화할 다양한 전염병에 대하여 꼼꼼히 살펴보며 하나하나 알아간다면 미리 예방하고 막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주인공 민준이와 나백신 박사는 바이러스에 전염된 동생 민지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민지의 콧속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만난 바이러스 X와 세균 Z를 따라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말리리아로 멸망한 고대 로마, 페스트가 창궐한 14세기 유럽, 콜레라가 만연한 19세기 영국, 제1차 세계대전 중 퍼진 스페인 독감과 신종플루, 2014년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에볼라 바이러스, 2015년 한국을 덮친 메르스 등 우리의 역사와 함께한 그들의 정체를 밝혀나가봐요.  

 

이 책은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하여 공부하는 1장, 역사를 바꾼 전염병인 흑사병, 콜레라, 말라리아를 알아보는 2장, 변이에 의해 진화하는 바이러스인 스페인 독감과 신종플루, 에볼라 바이러스, 메르스에 대한 3장, 전염병 예방에 대한 4장 등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장에는 나백신 박사와 함께 하는 나백신 박사의 핵심노트​가 있어요. 최근 뉴스에 이슈가 된 바나나 멸종 이야기, 조선시대 천연두와 콜레라, 지카 바이러스, 생화학 무기, 기후 변화로 달라진 전염병의 양상, 이호왕 박사가 발견한 한타 바이러스, 전염병 예방법과 전염병 화학 치료의 역사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전염병 발생 현황 등을 세계지도와 함께 제시해 전염병의 심각성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게도 해줍니다.

각 장의 이야기 끝에는 토론왕 되기! 코너가 있어요. 전염병 괴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전염병, 생물전의 서막을 열다, 빅데이터 분석으로 전염병의 양상을 예측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병원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등 4가지 문제를 제시합니다.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문제점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생각하고 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게 합니다. 또한 각 장에서 배운 전염병 상식에 대하여 문제와 정답으로 체크해볼 기회도 가질수 있어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책 제목처럼 전염병에 대한 주제에 대하여 토론과 토의를 해봐요. 토론과 토의의 차이를 알아보고 토론의 올바른 자세에 대하여 공부하고 지금까지 공부한 전염병에 대하여 원인과 특징 등 기본 지식을 점검해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논리적 말하기를 해봐요. 우리나라를 강타한 메르스, 원인과 대응방법은? 바이러스는 생물일까, 무생물일까? 정해진 정답은 없어요. 이 책과 함께 공부한 전염병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나의 생각을 정리하여 답해봐요. 어렵다면 함께 주어진 예시 답안도 참고하면서 나만의 사고능력을 개발해나가도록 합시다.

단순히 손씻기만 알고 있는 위생원칙도 전염병을 미리 예방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나만의 독창적인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해보도록 해요.

한가지 주제에 대하여 토론과 토의를 하기 위해선 그 주제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에 대하여 공부하고 그와 관련된 문제를 미리 습득한 사전지식과 함께 자신만의 논리를 펼쳐나가는 습관을 반복함으로써 나와 다른 주장을 펼치는 상대방에게 무조건적인 반대가 아닌, 감정적 판단이 아닌 이성적 판단으로 이야기함으로써 더 나은 해결책을 찾고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에게 설득시키는 방법을 찾을수 있을거에요. ​ 

m*****0 201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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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_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_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내용보기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26권)글쓴이 이화영 │ 그린이 임성훈때마다 무서운 전염병 이야기가 들려오곤 하죠 ~얼마전에는 메르스로 인해 안타까운 소식도 많이 들렸고요초등 방과 후 수업의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을만큼 인정받는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으로무서운 전염병의 예방법과 대처방법을 알아보려고 책을 펼쳐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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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26권)

글쓴이 이화영 │ 그린이 임성훈

때마다 무서운 전염병 이야기가 들려오곤 하죠 ~
얼마전에는 메르스로 인해 안타까운 소식도 많이 들렸고요
초등 방과 후 수업의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을만큼 인정받는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으로
무서운 전염병의 예방법과 대처방법을 알아보려고 책을 펼쳐봅니다 :)


 

 

 

 

목차

1장 정체불명 전염병이 나타났다!
2장 전염병, 역사를 바꾸다
3장 전염병의 진화는 계속된다
4장 인류, 전염병에 맞서다

 

 

 

 

 

 

바이러스가 과연 무엇일까요?

바이러스는 감염성을 가진 아주 작은 크기의 병원체에요
크기가 너무 작아 밝혀진지도 오래되지 않았고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에 대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바나나가 멸종된다는 이야기 들으셨죠?
바나나값이 오르며, 멸종된다는 이야기가 더 실감나게 다가왔는데요
책에도 바나나 멸종이야기가 실려있어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바나나 전염병 파나마 병이 중동 아프리카로 빠르게 퍼져나가 
바나나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시들어 버린다고해요
중요한 건  전체의 96%를 차지하고 있는 캐번디시 품종은 TR4라는 곰팡이에 대한 내성이 없다는거죠
백신도 없고 전염속도가 빨라 20년 내 캐번디시 품종이 멸종될 수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담겨있었습니다.

얼른 백신도, 새로운 종의 바나나도 생산이 되어 바나나의 멸종을 막을 수 있었음 좋겠네요

 

 

 

 

 

전염병으로 바뀐 다양한 역사를 배워보았는데요
그 중의 가장 기억 남는 이야기는
콜레라의 전파 경로를 추적해 재확산을 막은 존 스노 이야기였어요

스노는 콜레라가 주민들이 마시는 물과 관련되어있다는걸 알아채고
계속 추적해 브로드가에 있는 펌프 손잡이가 감염원이라는걸 알아냈죠
이렇게 전파되는 경로를 차단해 대참사를 막을 수 있었어요

백신을 만들고 원인균을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전파되는 경로를 차단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이야기였답니다.


 

 

 

 

끝없이 진화해서 더더욱 무서운 전염병으로
스페인 독감과 신종플루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스페인독감은 치사율은 2%에 불과하지만 전염속도가 빨라 감염률이 50%에 달했어요
처음 발생시 1차 세계대전과 맞물리며 2500~5000만명이 죽음을 이르게 했다고해요
이보더 더 무서운건 전염병이 진화한다는거에요
그 후 신종플루 (스페인독감 바이러스 변종)으로 28만명이 사망하기도 했으니까요

사망자가 줄으니 더 위험한 전염병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그건 바로 바이러스가 진화했다는 걸 말해요
숙주인 사람을 죽이지않고 공존하는 쪽으로 변화/진화한거죠

그럼 이렇게 무서운 전염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무엇이 있을까요?
일생생활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손 씻기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손을 깨끗하게 씻는걸 습관화하면 많은 질병, 전염병으로부터 우리몸을 지킬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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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배우니 더 이해하기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네요.
무시무시한 전염병에 대한 다양한 역사이야기와 함께
 예방법과 치료의 역사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모두 기본적인 예방법과 대처방법을 배워 더이상의  아픈 역사는 남기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

 

1*****i 201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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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앤비 ▶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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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예전에는 없던 질병 들어보지 못한 병명작년에 메르스 올해는 지카바이러스 우리주위에는 늘 세균과 함께 살아갑니다 흔하게 걸리는 감기 또한 그러지요 겨울철이면 독감백신을 맞는데 매년 변종이 생겨 달라져그에 맞는 백신을 맞아요 아이에게 매번 손씻어라 음식먹을때도 조심하고잔소리 아닌 잔소리로 들리는엄마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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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예전에는 없던 질병 들어보지 못한 병명

작년에 메르스 올해는 지카바이러스

우리주위에는 늘 세균과 함께 살아갑니다

흔하게 걸리는 감기 또한 그러지요

겨울철이면 독감백신을 맞는데 매년 변종이 생겨 달라져

그에 맞는 백신을 맞아요

아이에게 매번 손씻어라 음식먹을때도 조심하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로 들리는

엄마의 이야기 백번 듣는것보다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한 전염병에 관한책

무서운 전염병 이책을 읽게 하는게 더 나은거 같았어요


 

뭐든 정확하게 알아야 하고 하나를 알면 깊게 알아야하는

아이의 습성과 너무 잘맞는 책이네요

전염병이 무엇이고 어려운 용어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하나하나 설명해주며 이야기를 펼쳐나가네요

병원균의 발견한 역사적인 인물들 과 역사

쭉 같이 보는데 지금은 거의 고칠수 있는 질병들이

병원균을 알기전에는 어마무시한 했다는것

발견하고 연구한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린

잘살고 있는거 겠지요

 


 

 


중간중간에 나백신 박사의 핵심노트

아이들의 상식을 키우는데도 참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인류가 연구해서 정복한 질병도 있고 지금도 연구중인것도

앞으로 나타나 우리를 힘들게 할 질병도 있겠지요

어서어서 메르스나 지카바이러스도 빨리 주사한방 맞아

예방할수 있는 백신 치료제가 나왔으면 합니다

만약 우리아이가 이책을 읽고 세균학자가 되어 인류를 구할

인물이 되는것도 좋겠지요


빠르게 변화하는 병원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면 참 좋을듯합니다

평소 이야기 하는걸 좋아하는 우리아이 아주 물만난듯

줄줄 이야기가 나오네요

속으로 음 ~~~제법 아는걸

제일 뒷장엔 책을 읽고 이야기를 정리할수 있도록

요렇게 잘 만들어주셨네요

이책 한권으로 무서운 전염병에 대한 아이의 지식이 쌓이고

내가 알고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의 왕이 되면 좋겠네요

l***4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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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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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15년),, 한국은 메르스에 맞서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요..휴교령을 내린 학교가 있을 만큼 사태가 심각했는데요,,<<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책을 통해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걸렸을때 확산되지 않도록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야겠어요.. 이 책에서 주인공인 민준이와 나백신 박사는 바이러스에 전염된 동생 민지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민지의 콧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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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15년),, 한국은 메르스에 맞서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요..

휴교령을 내린 학교가 있을 만큼 사태가 심각했는데요,,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책을 통해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걸렸을때 확산되지 않도록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야겠어요.. 


이 책에서 주인공인 민준이와 나백신 박사는 바이러스에 전염된 동생 민지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민지의 콧속으로 들어가게 되요...

그곳에서 만난 바이러스 X와 세균 Z를 따라 환상의 시간여행을  하게 되지요.. 

시간여행을 하면서 말라리아로 멸망한 고대 로마, 페스트가 창궐한 14세기 유럽,

콜레라가 만연한 19세기 영국, 제 1차 세계대전 중 퍼진 스페인 독감과 신종플루,

2014년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에볼라 바이러스,

2015년 한국을 덮친 메르스까지 역사 속의 다양한 전염병에 대한 원인과 특징을 알게 되요..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요,

1장 정체불명 전염병이 나타났다!

2장 전염병, 역사를 바꾸다.

3장 전염병의 진화는 계속된다.

4장 인류, 전염병에 맞서다.

로 되어 있어요..

각 장의 끝부분에는 '토론왕 되기!' 코너가 있구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 기사를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까지 있어으니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전염병은 인류를 위협하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진화되겠지요..

진화하는 전염병 앞에서는 예방이 최선인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손 씻기 습관, 면역력 기르기(운동, 식습관),

개인 위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y*****1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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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 동아엠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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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작가 이화영출판 동아엠앤비손만 잘 씻어도 전염병 예방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외출 후 아이에게 아무리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꼼꼼하게 씻으라고 잔소리해도 물만 슬쩍 묻히고는 닦았다고 우겨요정말 무서운 전염병에 대한 책을 보고나니 본인도 느끼는 점이 있는지 손을 열심히 씻어요책에 나온것처럼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으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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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작가 이화영

출판 동아엠앤비


손만 잘 씻어도 전염병 예방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외출 후 아이에게 아무리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꼼꼼하게 씻으라고 잔소리해도 물만 슬쩍 묻히고는 닦았다고 우겨요


정말 무서운 전염병에 대한 책을 보고나니 본인도 느끼는 점이 있는지 손을 열심히 씻어요


책에 나온것처럼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으라고 하는데 언제까지 그렇게 잘 씻을지 지켜봐야겠어요


전염병이 인간을 죽음으로까지 내몰고 악한 인간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해서 무고한 사람까지 죽이는


어마무시한 힘을 가졌었네요


콜레라, 천연두, 흑사병,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등등 계속 새롭고 진화하는 전염병이예요


이 악독한 전염병은 계속 진화해서 인류를 괴롭히고 있어요.


1년전즈음 메르스가 우리나라를 공포에 몰아넣었었죠


낙타로부터 전염된다는 메르스. 첫 발병환자를 시작으로 발병 지역의 많은 사람들은 벌벌 떨어야했어요


우리 동네에서 응급차가 출동했던 적이 있었는데 메르스 환자때문이라는 얘기가 돌았었더랬죠


나중에 알고보니 메르스 환자가 아닌 다른 문제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정말 공포에 떨고 있었구나 느꼈죠


진화하는 전염병이 무섭고 두렵기는 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전염병 걱정만 하고 살 순 없겠죠


예방하는데 노력하고 백신 개발에 힘쏟아야 할 거예요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6번째 이야기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 교과연계도 되어 있고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심각했던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라 아이가 진지하게 읽었습니다

 

 

 

 

 

 

 

s*******e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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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26/글쓴이 이화영/그린이 임성훈)-뭉치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26/글쓴이 이화영/그린이 임성훈)-뭉치" 내용보기
몇년전 신종플루가 유행을 해서 질병과 관리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작년에는 메르스 때문에 휴교령에 감염자와 가족등은 격리가 되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지카바이러스나 에볼라 등으로 인해서 안전에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그저 생각을 안하고 잊어버릴 뿐.. 그런 전염병들은 언제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올지 모르는 일이다.   항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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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신종플루가 유행을 해서 질병과 관리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작년에는 메르스 때문에 휴교령에 감염자와 가족등은 격리가 되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지카바이러스나 에볼라 등으로 인해서 안전에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그저 생각을 안하고 잊어버릴 뿐.. 그런 전염병들은 언제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올지 모르는 일이다.

 

항상 주의하고 경계하려해도 인간은 적응을 잘 하는 동물이라 그런지 금새 익숙해져 버린다. 그래서 지금은 전염병 걱정을 크게 하지도 않고 나는 안걸릴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들을 하곤한다.

그러나 다행히 신종플루때 집요하게 익힌 손씻기는 잘 실천하고 있는 추세지만 그 외의 전염병 예방 행동요령들은 그다지 열심히 지키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생각한다. '언제 또 어떤 무서운 전염병이 생길지 몰라..'

 

 

끝없이 진화하는 무서운 전염병은 그런 전염병의 원인과 증상등을 설명하며 우리에게 그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언제 어떻게 변이가 될지 모르는 바이러스들과 세균들.. 역사상 인간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었던 질병들, 그 원인과 치료법, 백신 등 그것을 개발하거나 감염경로를 차단한 인물과 상황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주인공 민준의 동생이 어느날 병에 걸리고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 나백신 박사와 함께 동생의 몸 속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자신들을 미생물로 속이고바이러스 X와 세포 Z을 만나  시간탐험을 하며 과거의 장소에 가서 질병들을 살펴보게 된다. 그중에는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이 있고 세포를 파괴하는 또 다른 세포로 인한 전염병도 있다. 에이즈, 흑사병, 콜레라,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천연두, 신종플루, 에볼라 등의 전염병을 소개하며 그 위험성을 알린다. 그리고 동생의 질병이 바이러스와 세균이 함께 한 가장 강력한 전염병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나백신 박사는 그 위험성을 알려 위생에 신경을 쓰고 치료법을 개발하여 민준의 동생을 치료하게 된다.

 

 

수 많은 전염병과 그 증상들에 관련된 사진과 기록이 수록되어 있어 과거에 그 질병으로 인해 죽어간 사람들과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많음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변이되어 나타날 신종 바이러스등에 대비해 우리같은 일반인은 위생을 철저히 하고 과학자들은 빅데이터 분석으로 전염병의 양상을 예측하고 하루 빨리 치료제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

 

책의 곳곳에 해당 본문과 관련된 퀴즈와 토론을 할수 있는 자료들, 나백신 박사의 핵심노트 등이 있어 내용의 이해를 돕고 토론의 바탕이 되는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여서 그런지 지식이 되고 자신의 생각도 가져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민준이와 나백신 박사가 몸속으로 들어가 바이러스와 세균을 파괴하는 것이 아닌 자신들을 속이고 함께 여행 한다는 설정이 가장 참신하고 좋았다.

 

 

 

n******m 201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