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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리는 마케팅...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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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최근들어 닉네임이 오히려 본명보다도 많이 사용되는 경우도 생긴다. 실제로 인터넷의 세상에서 카페, 블로그등 온라인의 내 세상에서는 본명보다도 닉네임을 더 많이 사용한다. 때로는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평가기준을 삼기도 한다. 이렇듯 닉네임이란 본명과 함께 제 2의 나를 나타내어 주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본 책에는 닉네임의 사용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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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최근들어 닉네임이 오히려 본명보다도 많이 사용되는 경우도 생긴다. 실제로 인터넷의 세상에서 카페, 블로그등 온라인의 내 세상에서는 본명보다도 닉네임을 더 많이 사용한다. 때로는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평가기준을 삼기도 한다. 이렇듯 닉네임이란 본명과 함께 제 2의 나를 나타내어 주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본 책에는 닉네임의 사용에 대해서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 또한, 사람에게도 닉네임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알리는 커다란 광고 효과를 보듯 실제 제품에서도 이러한 닉네임을 이용한 마케팅을 통하여 매출과 성과적 이익을 보는 경우도 나타나게 된다. 그만큼 닉네임의 가치란 기존의 별명이상의 나를 알리는 가장 중요한 매직이 아닌가 생각한다.

 

명함에 닉네임을 적어보자...

좋은 아이디어 있다. 때로 명함에 간단한 명언을 넣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적으로 본인의 닉네임을 넣음으로서 자기 자신을 더욱 잘 알리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닉네임은 컨텐츠를 만든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인 노무현대통령의 경우 대선에서 닉네임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경우이다. 실제로 선거유세단, 지원단등이 기존에도 있었지만 그들에게 이름을 붙여주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의 선거유세단에는 노사모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노사모는 최근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회적 대두를 이루고 있다. 또한, 노사모의 출현은 대통령의 팬들의 모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 팬들은 다른 사람들을 더욱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실제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의 당선까지 그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였음을 모두 인식하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대통령선거 분명 또다른 노사모들의 출현으로 본인이 아끼는 후보자를 당선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부정적인 것에서 긍정적인 힘을 발생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닉네임의 묘미이다.

 

나를 표현하는 작은 닉네임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나라는 존재를 명확히 알려준다. 닉네임의 가장 큰 매력이다. 나비효과라 할만 하다. 나의 이름앞에 붙은 작은 닉네임의 날갯짓이 당신에게 성공이라는 후폭풍을 가져다줄지도 모를 일이다.

 

그렇다면 닉네임을 잘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패러디 기법이다. 백설공주는 뱃살공주로 하얀마음 백구는 야한마음 백구로 이순신장군은 이쑤신장군으로...이렇듯 최근에는 과거보다 더욱 다양한 패러디 기법을 사용하여 본인을 잘 전달한다.

둘째, 은유법이다. '압구정 미꾸라지'라고 하면 무엇이 생각날까? 증권시장에 위기관리능력이 매우 뛰어난 한 사람의 닉네임이 바로 '압구정 미꾸라지'이다. 그만큼 위기가 닥칠때 잘 피해다닌다고 하여 지어진 별명이다.

그외에도 숫자기법, 이미지 패러독스기법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닉네임을 표현한다면 더욱 멋진 닉네임을 가질수 있다.

 

개인적으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것은 나를 알릴수 있는 닉네임을 갖는 것이다. 나와 전혀 다른 별개의 것으로 닉네임을 만든다면 나를 기억시켜주기에는 모자르다. 오늘 나도 나를 잘 알려주는 닉네임이 무엇인지 한번 고민해봐야겠다. 닉네임은 또다른 광고, 마케팅 전략이라는 것...아마도 본 책의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a******m 200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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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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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닉네임의 전문가 입니다. 이름 짓기의 전문가인 저자는 성공하려면 닉네임을 잘 지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설마 닉네임을 잘 지으면 성공할까 생각했지만 이 책을 덮으며 저는 새로운 진리를 알았다는 것에 행복했습니다. 닉네임이 바로 성공과 실패를 가르고 운명을 바꿉니다. 물론 닉네임만으로 성공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닉네임도 성공으로 가는 방법 중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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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닉네임의 전문가 입니다. 이름 짓기의 전문가인 저자는 성공하려면 닉네임을 잘 지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설마 닉네임을 잘 지으면 성공할까 생각했지만 이 책을 덮으며 저는 새로운 진리를 알았다는 것에 행복했습니다. 닉네임이 바로 성공과 실패를 가르고 운명을 바꿉니다. 물론 닉네임만으로 성공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닉네임도 성공으로 가는 방법 중에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내 생각했던 것이 바로 '내 닉네임 만들기'와 '신상품 닉네임 만들기'였습니다. 현재 제가 기획중인 신상품의 이름을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데요,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정말 상품 이름 잘 지었다는 소문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상품 이름 잘 지어서 정말 대박이 나면 저자에게 크게 한 턱 내야할 것입니다. 정말 저자에게 크게 한 턱 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만든 제 닉네임은 '나하'입니다. 이 닉네임은 10여년정도 쓰고 있습니다. '나하'는인터넷이 대중화 되기 전부터 사용하던 닉네임입니다. 제가 시를 쓸 때 사용하던 필명이기도 한 '나하'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이 필명을 만드는데 1년이나 걸렸는데요, 정말 잘 만든 것 같습니다. 필명 '나하'는 인터넷이 대중화 되면서 닉네임이 되었습니다.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쉽고 너무 좋습니다. 닉네임은 부르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쉬워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자도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닉네임은 기발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누구나 다 공감해야 할 것입니다.

 

닉네임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비효과를 내는 것이 바로 닉네임 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닉네임은 피그말리온효과도 있습니다. 이런 닉네임은 활용도에 따라 활용하는 사람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 줍니다. 재박을 위해 오늘도 저는 신상품의 이름 만들기에 빠져봅니다.

n****7 200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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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 - 노장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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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로잡을 2번째 이름을 가져라!          책을 다 읽고 나서 '이 책은 어떤 분야에 속할까?' 의아해졌다. 서둘러 검색해 본 결과 경영/비즈니스 > 마케팅/세일즈 > CI/브랜드였다. 분명히 경영/비즈니스 관련 서적인데 이상하다. 왠지 소설을 경쾌하게 읽고 난 기분이다. 재치있는 닉네임에 얽힌 뒷이야기를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Fun-Reading이 되었다.     이름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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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로잡을 2번째 이름을 가져라!

     

 

 책을 다 읽고 나서 '이 책은 어떤 분야에 속할까?' 의아해졌다. 서둘러 검색해 본 결과 경영/비즈니스 > 마케팅/세일즈 > CI/브랜드였다. 분명히 경영/비즈니스 관련 서적인데 이상하다. 왠지 소설을 경쾌하게 읽고 난 기분이다. 재치있는 닉네임에 얽힌 뒷이야기를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Fun-Reading이 되었다.

 

  이름 짓는 사람, 브랜드 네이미스트(Brand Namist)라는 생소한 직업을 가진 그의 프로필을 보니 '국내 최초의 네이밍 전문회사인 '인워드 브랜딩'대표로 지금까지 스카이라이프, 싸이언, 꿈에그린, OB블루, 액츠, Clinx 치약, 山소주 등 수많은 히트 브랜드를 탄생시킨 사람이었다. '참치 전문식당을 '오늘밤 튜나잇'이라 이름 짓고 즐거워하는 그를 보면 그에게 일은 곧 유쾌한 놀이같다.' (책 날개에서 발췌) 그래서일까. 닉네임의 중요성을 현실감 있게 설명하고자 인용한 25개의 참고문헌과 사례들을 술술 읽다 보면 어느덧 책의 끝 페이지에 와 있다. 아쉬운 입맛을 다시며 무조건반사로 이 책에 후한 별점을 주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사람들은 대개 10초 안에 상대를 보고 느낀 점을 머릿속으로 정리한다고 한다. 하긴 처음 만나서 상대와 사랑에 빠질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결정하는 데 3초가 걸린다고 하니, 10초면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살펴보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데 충분할지도 모르겠다.' (29쪽)

 

  그 짧은 10초 안에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자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통성명부터 하였다면 내 이름을 상대방에게 알려주었을 테고 - 이름이란 게 태어남과 동시에 부모님이 지어주신 것으로 개명하기 전까지는 싫든 좋든 나의 자유의지로는 전혀 바꿀 수가 없는 부분이다. - 상대방은 외모, 목소리로 나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첫인상의 이미지는 오래도록 그의 머릿속에 남게 될 것이다. 나는 비즈니스 마케팅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처음 만난 누군가가 나를 좋은 사람으로, 오래도록 잊지 않고 기억해준다면 어떨까. 무척이나 기분 좋을 것이다. 더군다나 그것이 생계와 연관된 사람에겐 기분 좋은 일 이상으로 살아남기 위한 중요한 마케팅 전략이리라.

 

  한때 큰 인기를 누렸던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시청한 사람들이라면 '야동순재', '식신준하'라는 닉네임이 왜 그들 이름 앞에 붙어졌는지 이해할 것이다. 거의 놀림수준에 가까운 닉네임이지만 그 애칭 덕분에 두 사람의 인기는 상한가를 쳤고 오래도록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누구신지'와 같은 닉네임은 별 호흥을 얻지 못했다고 한다. (71~73쪽 인용) 내가 만났던 사람들이 나를 "흠…… 누구신지?"라고 갸우뚱거린다면 나의 기분은 어떠할까.

 

  처음에 닉네임을 만들 때 신중하게 잘 결정해서 만들어야 한다. 나중에는 쉽게 바꿀 수가 없으니까 말이다. 닉네임을 자주 바꾸는 것도 될 수 있으면 삼가야 할 일이다. 그런 사람은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보다는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믿음이 별로 안 가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기 십상이다. 닉네임이란 단순히 온라인 공간에서만 사용되는 애칭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오프라인에서의 활용도도 매우 광범위하고 간과(過)할 수 없는 중요위치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품격있는 닉네임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음도 배웠다.

 

  닉네임이란 단지 나이트클럽의 '젊은 오빠'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시대는 지나고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마케팅 전술로서, 명함에 당연히 쓰여져야 할 이름을 제치고 닉네임이 등장하는 등 새로운 트랜드(trend)로서 자리매김을 해 나가고 있다. '메뚜기' '별다방 vs 콩다방' '초콜릿 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같이 유명세를 탄 닉네임처럼 자신을 타인과 차별화하여 충분히 어필하는, 나의 단점도 장점으로 부각시키는 나만의 개성 만점 닉네임을 한 번 만들어보자.  혹시 아는가,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이 되지는 않지만 호박이 멋진 황금마차로 변하는 매직쇼가 연출될지.

 

2007/10/14
Written by Dasom
d********m 200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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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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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졸업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가끔 초등학교 동창회를 하게 되는데 친구의 이름보다 그때 친근하게 불러댔던 이름이 생각나는 경우는 난감하지만 오히려 옛생각이 나고 정감이 간다. 이처럼 닉네임은 우리에게 좀 더 친근한 역할을 하는게 아닐까 지금에야 트랜드 처럼 떠오른 닉네임에 대한 이야기지만 어쩌면 예전부터 우리는 닉네임 세상에 살고있지 않나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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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졸업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가끔 초등학교 동창회를 하게 되는데

친구의 이름보다 그때 친근하게 불러댔던 이름이

생각나는 경우는 난감하지만 오히려

옛생각이 나고 정감이 간다.

이처럼 닉네임은 우리에게 좀 더 친근한 역할을 하는게 아닐까

지금에야 트랜드 처럼 떠오른 닉네임에 대한

이야기지만 어쩌면 예전부터 우리는 닉네임 세상에 살고있지

않나 싶다.

p********3 2007.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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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노장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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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노장오)닉네임이라는 단어에 많은 애착이 가기에 이번책을 읽고 여러 부분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닉네임을 우리말로 표현하면 별명인데 이는 우리 실생활 어디에서건 볼수 있습니다.학창시절을 보면 모두 한가지 이상씩 별명들이 있고 이런 별명들의 생성 원인은 이름을 패러디 하거나 변경하여 별명이 생기기도 하고 외모,행동 등등 수많은 일들에 의해 별명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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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노장오)
닉네임이라는 단어에 많은 애착이 가기에 이번책을 읽고 여러 부분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을 우리말로 표현하면 별명인데 이는 우리 실생활 어디에서건 볼수 있습니다.
학창시절을 보면 모두 한가지 이상씩 별명들이 있고 이런 별명들의 생성 원인은 이름을 패러디 하거나 변경하여 별명이 생기기도 하고 외모,행동 등등 수많은 일들에 의해 별명이 생깁니다. 이런 별명은 자신이 의도하지 않음에도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이름처럼 고정이 되기도 해서 그 친구를 부를때 이름을 부르지 않고 별명으로 상대를 부르죠.
무의식적으로 이름보다도 별명이 먼저 나오는 것은 의미 심장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평범한 이름보다 강력한 별명의 힘을 단편적으로 알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린 사람과 친근해 질때 별명을 부르거나 별명을 듣게 되면 상당히 친근해지고 더 사생활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나눈다는 것도 볼수 있습니다.
그런 애칭을 통하여 친근감과 더불어 즐거움도 주기도 하고 과거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친구의 별명을 예로 들면 저의 학창 시절에 친구의 아버지가 오셔서 친구를 대려간 일화가 있는데 그때 그 아버지의 이름이 그에게 별명이 되었던 적이 있고 또 그의 외모에 대해서 별명(이마반)을 만들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그런 별명들을 통하여 더욱 친구들에게서 가까워 질수 있었던 계기가 아니였나 살펴 볼 필요성도 있겠습니다.
이런걸 보면 별명이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더군요
이는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그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유지 할수 있는 돈안드는 마케팅일 테니깐요.
과거와는 다르게 별명이라는 것이 최근에 들어선 또 새롭게 각색이 되고 있습니다.
제 2의 삶터 온라인안에서의 상황을 볼수 있는데. 자신이 스스로 별명을 만드는 것을 들수 있겠습니다.
자신의 실제 별명을 넣는 사람도 있고 이름을 넣는 사람,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기대감을 넣은 별명 잼있는 별명 등등 그동안 별명이라는 것은 남이 지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는데 이젠 온라인안에서 내 의지대로 나의 생각대로 이름을 지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년 전만 해도 개인들끼리 이야기를 주고 받을때 메일이 주요 했기 때문에 영어로 자신만 알수 있는 단어를 쓰거나 알파벳 숫자등을 이용했는데 최근엔 한글을 이용하여 더욱 향기,맛등등 다각적인 효과를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개인들의 자유를 주는 것이고 자신의 별명을 기준으로 하여 자기계발을 하는 방안으로 삶기도 하고 멋있거나 잼있거나 하는등 첨가물을 넣는 역활을 하고 있죠. 그로 인해 자신을 널리 알리는데 유용한 방안이 되어 버렸고 손쉽게 자신을 남에게 알릴수 있는 기회를 주게 됩니다.
사람의 이름을 이렇게 바뀌는데 제품이라고 바뀌지 않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할수 있겠죠..
지금의 제품 이름엔 여러가지 닉네임이 있습니다.
특정 제품의 경우 제품 명으로는 영문 알파벳 숫자 등으로 이루어 졌고 렌즈에 0.1이라면 쩜일이라는 닉네임을 하기도 하여 더욱 잘팔리는 경우도 볼수 있습니다.
핸드폰중에는 광고를 유명한 한 사람을 따서 효리폰, 어머나 폰 이렇게 닉네임을 만들었고 소비자는 이것에 열광을 하게 되었고요.
이런 바람을 타서 이젠 모든 제품에 스토리를 넣고 그것에 대한 닉네임을 붙이는 일을 당연히 해야하는 마케팅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제가 만일 핸드폰을 사는데 기능과 디자인이 똑같음에도 불구하고 이름만 틀린 두 제품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하나는 검정폰 다른 하나는 깜뎅이 폰이라고 하면 어떤걸 사고 싶을까요? 어떤걸 보고 더 열광을 하게 될까요?
당연히 이름이 조금 다른 제품을 고르게 될것입니다.
그에 따라서 저는 최근 개인적으로 창업에 대해 생각중이였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너무나 소중한 부분에 대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것이고 마케팅을 위한 마케팅에 의한 명칭을 정하거나 가게를 정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 했으니깐요..


자 한번 살펴 봅시당..
스토리가 담긴 닉네임이 뜬다 : 헤어드라이어 트리트먼트라는 닉내임을 가지고 있는 퍼거슨 감독은 열심히 뛰지 않는 선수를 보면 바로 벤치로 불러들이는 카리스마를 발휘한다고 한다. 게다가 한번 화가 나면 선수들의 얼굴 바로 앞에서 소리를 질러댈 정도로 다혈질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그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를때마다 선수들의 머리카락이 마치 드라이를 하는 것처럼 그의 입김에 날린다고 해서 지어진 별명이 바로 '헤어드라이어 트리트먼트'라고 한다.


너는 놀려라 나는 큰다 : 신체적인 약점을 소재로 한 닉네임일지라도 때로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수 있다. 닉네임은 기본적으로 B급정서나 유머코드와 친연성이 있다. 놀림이나 비아냥을 일찌감치 예상하는 구조다. 그게 걸려서 못받아들이겠다고 하면 닉네임이 주는 효용도 포기해야 맞다. 더구나 본인이 어떻게 반응하든 한번 생긴 닉네임은 저절로 사라지는 일이 없다.
'슈퍼땅콩' 김미현, 그녀는 자신의 신체적인 약점을 슈퍼땅콩이라는 닉네임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뛰어 넘고 말았다. 사람들은 더이상 김미현의 키를 놀림거리로 여기지 않았다. 이미 팬들의 마음속에는 땅콩이 작지만 알찬 이미지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히트상품을 만드는 마케터의 닉네임 활용 전략
1. 반대로 발상하라 : 중학교의 '앎세포'
2. 오감을 자극하라 : 꽃을 든 남자
3. 상품 속성에만 연연하지 말아라 : '초코파이 정' 이라는 이름을 브랜드를 상표로 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법적분쟁도 피해갈 수 있는 닉네임을 상품에 응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4. 이미지를 한마디로 축약하라 : 애니콜 미니스커트폰, 애니콜 벤츠폰, 싸이언 초콜릿폰 처럼 브랜드의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잇는 닉네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닉네임 천국 : '사장 맞선 기념! 바나나 한다발에 천원!'어머니들이 많이 팔아줘야 사장총각이 탄력 받아서 오늘 맞선 잘본다'라고 썼다. 그리고 다음날엔 '사장님 맛선실패 ! 바나나 한다발에 천원!'이라는 푯말이 등장한다. 가게이름과 더불어 상품이 닉네임을 붙임으로써 고객에게 재미를 선사해 매출액을 올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EX)총각네 닉네임 : 변강쇠, 마당쇠, 이장


닉네임은 무엇보다도 타깃이 분명해야 한다. 언어감각이 있는 대상도 닉네임의 배경을 정리할 여유가 없으면 조어력 수준이 낮아진다.
닉네임이 발생할 것을 예견하고 대강의 틀을 기획하고 있으면서도, 막상 캐릭터의 닉네임을 정하는 일은 철저하게 시청자의 몫으로 남겨둔 것이다. 제작진이 보여주는 샘플, 분명한 캐릭터를 가진 등장인물들, 거기에 이미 미드로 통해 닉네임 조여력을 보여준 핵심타깃, 그 세가지가 만나면 당연히 닉네임 빅뱅이 생길것으로 확신했으리라.


가게 이름 지을때 알아두면 좋은 닉네임 활용법
1. 고객들의 기대 이미지를 닉네임에 담아 표현하라.
2. 콘셉트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라.
3. 유명한 브랜드를 활용하라 : 이디슨, 풀무원 청정원 처럼 원으로 끝나는 신뢰를 받고 있는 식품브랜드에 목우촌의 목을 합쳐 목원이라는 식품 브랜드를 지었다.


순서, 위계의 가능성이 있는 긴게임이라면 '더, 가장'이라는 비교급, 최상급을 상징하는 단어를 쓰는 것도 답이 될수 있다. 다혈질에 급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양은냄비', '땡벌', '휴ㅣ발유' 등등의 닉네임을 붙이곤 한다. 남들이 당신에게 이런 닉네임을 붙이면 아예 '은박지', '전갈', '부탄가스'로 바꿔달라고 하라. 아차피 어떤 속성에 붙는 거라면 그 범주에서 떠올릴수 있는 극대치가 되어야 아류를 면한다. 잊지 말자. 아류의 닉네임은 끊임없이 의심 받는다. 기왕이면 순서, 위계, 강도에서 최고가 낫다.


4가지 주요 닉네임 표현 기법
1. 패러디 기법 : '뱃살공주', '오드리 햇반', '니콜 키크드만', '안젤리나 졸려', '아줌마가 대왕', '야한마음 백구', '이쑤신 장군', '애무부 장관', '살 흰 애 추억', '이웃집 또터러'
2. 은유법 : '압구정 미꾸라지', 호빵맨, 식빵맨, 불량감자
3. 숫자기법 : 이철호씨의 명함엔 275. 야구 선수 이치로 275
4. 이미지 패러독스 기법 : 당신과 가장 정반대의 이미지는 무엇인가. 당신과 정반대의 이미지의 닉네임으로 당신을 한번 표현해보라. 당신만의 독특한 이미지 패러독스가 생겨날 것이다. 여자 생도가 미남으로..


규리라는 아이의 여러 닉네임은 도리, 미리, 차리, 수리, 서리, 라는 닉내임을 가지고 있는 가정이 작은 화제가 되었는데 도리와 미리는 칭찬할때 쓰는 닉네임이다. 야단은 주로 차리, 수리 서리의 몫이라고 한다. 가령 pc 게임을 너무 오래하고 있으면 '규리야 차리를 조심해'라는 식으로 아이의 행동양식 중 하나를 지적한단다. 아이도 그렇게 하는 게 재미 있어 자연히 말을 잘듣는다고 한다.


좋은 닉네임의 5가지 조건
1. 좋은 닉네임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2. 좋은 닉네임은 개성을 드러낸다. : 개그맨 이광채가 토끼라는 닉네임을 썼을땐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개미 핥기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자 사람들은 폭팔적인 반응을 보였다. 엉뚱하고 근사한 이름이 아닐지라도, 듣는 순간'아! 정말 잘 어울린다."라는 탄성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닉네임을 만들어라.
3. 좋은 닉네임은 사람들이 몇 년이 지나도 기억해준다. : 뽀빠이는 제2의 뽀빠이, 제 3의 뽀빠이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뽀빠이라는 넘칠정도로 캐릭터에 대한 신뢰감을 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2, 제3의 뽀빠이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4. 좋은 닉네임은 사람들의 부정적인 평가도 유발한다. : 남들이 당신의 닉네임을 보고 "왜 닉네임이 그렇게 유치하냐, 너 사이코냐?"라는 얘기를 하는 순간 바로 당신의 닉네임이 빛이 나기 시작한다. 사이코를 줄여서 싸이라고 표현해 강한 인상을 남기기에 성공한 싸이의 닉네임이 그런 의미에서 성공한 닉네임이다. 성인군자식 닉네임 일수록 닉네임 세계에서는 낮은 점수를 받는 다는 것을 명심하자.
5. 좋은 닉네임은 당신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자극이 된다. : 닉네임은 자기 암시를 하는 훌륭한 수단이다. 자기만의 슬로건이나 구호를 닉네임으로 표현하는 것은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자기 계발의 수단이 되어준다. 성공하고 싶은가? 당신의 가치를 닉네임으로 표현해보라.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교과서적인좋은 표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당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담으면 된다.


닉네임 5계명
1. 일단 퍼지면 그때부턴 팔자다. : 진실이 모여 진리가 된다. 그들이 잡아낸 작은 진실들으 ㄴ당신의 말, 행동, 인상, 배경 등 작은 사실들로 이뤄진 것이다. 당신의 닉네임도 거기에서 다시 출발하라. 부정적인 표현의 닉네임을 얻게 되었다면, 닉네임 앞에 위트있는 수식어를 붙여보자. 이미 퍼진 부정적인 닉네임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보다 위트있게 살짝 비틀어주는 센스가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2. 나의 닉네임을 배신하지 않는다 : 당신이 어쩌다 '이순신'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린다면 사람들이 "거북선 어디 있어요?"하고 물을때 "원균에게 빼앗겼어."라는 식으로라도 농담을 해야 하고, 그 닉네임으로 면접을 본다면 "백의종군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란 얘기다.
3. 닉네임에 대한 패러디가 나오게 하라 :
4. 닉네임의 진화가 목표다 : 닉네임이 안착한 순간부터 바로 당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다음 단계의 닉네임을 고민하라.
5. 가속도가 핵심이다.

성공한 직장인을 위한 닉네임 활용법
1. 이상적인 닉네임으로 승부하라 : 감성적인 닉네임보단 이성적인 닉네임을 활용해 자신의 이미지를 강화해 가는 것이 좋다.
'gloomy sunday'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는 부하직원과 'happy worker'라는 닉네임을 가진 부하직원 중 일을 더 즐겁게 할 것 같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2. 업무에 관련된 닉네임을 사용하라.
마케팅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 자신의 닉네임을 '마달'이라고 지었다고 생각해보자. 이 '마달'이라는 닉네임에는 '나는 마케팅의 달인이다'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 이 닉네임을 부르는 사람과 불리는 사람은 모두 마케팅 달인이 될수 있다는 긍정적인 암시에 걸리게 된다.
3. 과장된 수식어를 활용하라. : 신의 손이라는 닉네임을 가진사람은 처음 잘난척 한다는 오해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많은 사람들이'재미있다. 뭐가 다르긴 다르겠구나'하는 반응을 보였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특별히 심오한 뜻을 갖고 잇는 닉네임을 만들기 위해서 고심할 필요는 없다. 성이나 이름 앞에 'big' 이나 'super, high, sopra, excellent, best'  등좀 과장된 수식어를 사용해서 만든 닉네임도 친근함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활을 충분히 하기 때문이다.
4. 또 다른 닉네임을 가져라. : 여성고객을 만날 때는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맞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만날 때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여성 고객에게는 람보보다는 로미오가 친근한 것은 인지상정 아니던가.


'10초의 매직 닉네임'을 통해 닉네임의 중요성부터 어떻게 해야  잘 짖는 것인지 까지 알수 있었습니다.
마케팅의 홍수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 잘지은 닉네임이 필요하게 되었고 닉네임을 써야 더 잘되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이제 이번 책을 통해 나의 닉네임을 내 스스로 작명 할수 있으니 이런 작명을 통해 나의 이미지를 개선해야만 할것 같네요.
직장에서 생활하면서 직장에 맞는 닉네임을 스스로 알리거나 그런 닉네임이 만들어 질수 있도록 쇼맨쉽도 해볼 필요성도 있겠네요.
한번 실험해보고 싶고 적용해보고 싶은 욕망이 오는 걸요~

n***k 200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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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표현하는 첫번째 관문,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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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보다는 사이버 세계가 더 넓고 다양하고 활동적인 지금, 실제로 하는 일보다는 이미지가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즘,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은 바로 ID 또는 닉네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특정한 계기로 이미지를 쇄신해야 할 때 수천억의 돈을 들여 CI (corporate identity)를 변경하거나 교체하는 작업을 벌이고, 성공적인 CI는 엄청난 홍보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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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보다는 사이버 세계가 더 넓고 다양하고 활동적인 지금, 실제로 하는 일보다는 이미지가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즘,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은 바로 ID 또는 닉네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특정한 계기로 이미지를 쇄신해야 할 때 수천억의 돈을 들여 CI (corporate identity)를 변경하거나 교체하는 작업을 벌이고, 성공적인 CI는 엄청난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했다.

'대한민국 1호 넴짱'이라는 닉네임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이 책의 저자 노장오 님은, 국내 최초의 네이밍 전문회사 대표이며 수많은 히트 브랜드를 탄생시켰다고 했다. 개인 브랜드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요구되는 지금, 저자는 닉네임을 현실 세계에서도 통용하라고 권한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나 '철의 여인' 대처, '포니 정' 정세영 등 그 사람의 특징이나 차별성을 드러낼 수 있는 닉네임이라면 이름보다도 훨씬 힘이 세고 오래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름은 90% 이상이 세 글자로 이루어지고, 성으로 한 글자를 빼면 딱 두 글자가 남는다. 따라서 성과 이름의 길이와 종류가 다양한 외국 사람들에 비해 이름의 차별화가 쉽지 않다. 따라서 닉네임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많은 성공 사례들, 예를 들면 별다방과 콩다방, 하얀 천사와 붉은 악마, 야동순재와 누구신지 등을 비교하면서 성공적인 닉네임의 힘을 이야기한다.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로 성공한 총각네 야채가게, 유머 시리즈가 생길 정도로  새로운 인기를 끈 앙드레 김, 초콜릿 폰으로 회생한 CYON 등 히트 상품이 된 배경을 4장에서 이야기함으로써 닉네임의 중요성과 성공 사례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처럼 중요한 닉네임을 잘 짓기 위한 방법을 5장, 6장에서 이야기한다. '나'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름, 신체적인 특징, 성격과 가치관을 활용한 닉네임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지어진 좋은 닉네임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개성을 드러내며, 몇 년이 지나도 사람들이 기억해 주며, 부정적인 평가를 유발할 수도 있고, 자신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자극이 된다.

저자는 각 장의 마지막마다 직장인의 성공을 위해, 정치인의 선거 승리를 위해, 마케터의 히트상품 제조를 위해, 가게 이름 짓기를 위해 좋은 닉네임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마지막으로 '닉네임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잊지 말아야 할 닉네임 5계명', 즉 일단 퍼지면 그때부턴 팔자다, 나의 닉네임을 배신하지 않는다, 닉네임에 대한 패러디가 나오게 하라, 닉네임의 진화가 목표다, 가속도가 핵심이다라는 계명들에 대한 설명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멋지고 특이한 닉네임으로 주의를 끌기에 성공했다면 그를 꾸준히 유지, 진화시켜야 할 것이고, 반대로 마음에 들지 않는 닉네임 때문에 낙담하고 있다면 이를 반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닉네임도 세상 모든 것처럼, 고정불변이 아니라 유동적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인터넷에서 주로 쓰는 닉네임인 '여유로움'에 대해 잠깐 소개할까 한다. 나는 성격이 워낙 급하고 안절부절 못하기 때문에, 마음만큼은 여유로와지기를 바라며 닉네임을 지었다. 남들이 나를 '여유로움'이라고 불러주고 내가 나를 '여유로움'이라고 생각하면, 언젠가는 정말 여유로운 사람이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좀 고리타분한 닉네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는 내 닉네임이 참 마음에 든다.

자신을 드러내는 가장 기본적인 닉네임, 그 중요성과 효과에 대해 새삼스럽게 생각하게 된 좋은 내용이었다.

y*****9 2007.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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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없거나, 관심있는분에게 강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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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람 중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 중 어떤것이 있을까? '세상을 사로 잡을 2번째 이름을 가져라' 라는 멋진 슬러건으로 눈길을 잡는 노장오씨가 쓴 <10초의 매직, 닉네일>책을 읽어본다면, 말보다 닉네임하나가 쉽고 더 강하게 전달될 수 있다는걸 보여준다.저자는 네이밍짓기과 관한 기법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닉네임이 없거나, 자신의 닉네임을 멋지게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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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람 중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 중 어떤것이 있을까? '세상을 사로 잡을 2번째 이름을 가져라' 라는 멋진 슬러건으로 눈길을 잡는 노장오씨가 쓴 <10초의 매직, 닉네일>책을 읽어본다면, 말보다 닉네임하나가 쉽고 더 강하게 전달될 수 있다는걸 보여준다.저자는 네이밍짓기과 관한 기법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닉네임이 없거나, 자신의 닉네임을 멋지게 짓고 싶은분에게 적극 추천입니다 ^^
s******k 2007.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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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거성, MC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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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  -  닉네임이 세상을 주름잡는 시대가 열렸다.  누구나 사이버 상에서 자신만의 이름을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다고 할만큼 이제는 보편화되어가는 세상.    가상의 세계에서 나를 부를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이름의 작성.  마치 삼국지 속의 자 와도 같은, 작가들의 필명과 같은 느낌의 새로운 닉네임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운집하는 인터넷.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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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

 -  닉네임이 세상을 주름잡는 시대가 열렸다.

 누구나 사이버 상에서 자신만의 이름을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다고 할만큼 이제는 보편화되어가는 세상.

 

 가상의 세계에서 나를 부를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이름의 작성.

 마치 삼국지 속의 자 와도 같은, 작가들의 필명과 같은 느낌의 새로운 닉네임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운집하는 인터넷.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닉네임은 빠지지 않는다. 멋진 배우의 이름으로, 멋진 글귀들 중 한 단어로 자신의 닉네임을 만들어가면서, 사람들은 점차 자신의 닉네임에 애정을 가지게 되며, 또한, 이 닉네임을 자신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내세우려 한다.

 그리고 이것이 나아가 브랜드 마케팅에도 응용되는 것처럼, 유저들의 닉네임 하나가 자신의 브랜드가 되어 이미지가 전달되는 것이다.

 

 실제 게임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과 실제의 모임을 가지게 될 때, 게임 속에서 그 사람들의 행동이나, 게임 실력이 브랜드화되어, 서로 만났을 때, 누굽니다. 라는 그 한마디에 고수! 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확실한 브랜드 이미지인 것이다.

 

 그렇다보니, 점차적으로 닉네임은 확실히 각인될 수 있고, 기억될 수 있는...

 그리고 재미나면서도 그 사람의 속성을 확실히 드러낼줄 아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다.

 

 최근 무한도전 프로그램에서 거성, 아버지, 악마의 아들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박명수씨를 보면, 거성이라는 이름 하나에 박명수의 인기와 스스로 방송 상에서 취하는 캐릭터상의 특징이 단번에 드러난다.

 또한, 아버지라는 닉네임을 달고 나타나면, 자연스레 그의 훤한 이마와, 점점 빠지는 머리숱을....

 악마의 아들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나타나면 Fire라는 그의 말과 함께 특유의 표정이 떠오른다.

 

 이와 같이 닉네임은 이름에 앞서 새로운 이미지를 개척하고, 자신만의 특색을 나타나는 것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10초의 매직닉네임은 허언이 아니다.

 새로운 이미지, 새로운 분위기의 연출 뿐만 아니라, 자신을 나타내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닉네임.

 누구나 닉네임만 들으면 10초도 되지 않는 시간내에 그사람에 대한 이미지와 느낌이 떠오르며,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떠오른다.

 

 닉네임을 조금 더 잘 짓고, 그 의미를 확실히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이 책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된다.

k*****6 200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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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 닉네임과 함께 점점 업그레이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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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주변 사람들이 친근함의 표시로 지어주는 별명 혹은 애칭이었다. 닉네임은 그 사람의 개성이 그대로 표현되어진 별칭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심하며 재검토도하며 닉네임에 고심한다. 학창시절 나의 닉네임은 ‘미혼모’였다.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잡지 등의 아기사진을 오려서 수첩에 꽂고 다니고 수시로 들여다보는 나를 보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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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주변 사람들이 친근함의 표시로 지어주는 별명 혹은 애칭이었다.

닉네임은 그 사람의 개성이 그대로 표현되어진 별칭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심하며 재검토도하며 닉네임에 고심한다.

학창시절 나의 닉네임은 미혼모였다.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잡지 등의 아기사진을 오려서 수첩에 꽂고 다니고 수시로 들여다보는 나를 보고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었다.

그 외에도 미키마우스’, ‘호호할멈’, 등 등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조금씩 바뀌었다.

직장생활하면서도….

지금 생각해도 학교다닐 때 친구들 이름보다 닉네임이 더 익숙해져서 가끔 친구 생각날 땐 닉네임이 떠올라 빙긋이 웃음지을 때가 많다.

그렇듯 닉네임은 그 사람을 표현하는 중요한 의미인 것 같다.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건 인간의 본능이자 존재의 이유인가 보다.

그런데 이젠 상품까지도 닉네임이 존재하고 그것을 마케팅으로 활용되니 참 재미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의 수단!

좋은 사람’, ‘좋은 회사’, ‘좋은 상품들을 위한 구명정이라고 이 책은 언급하고 있다.

그런데 닉네임은 아주 중요한 시크릿이 있다.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힘, 끌어당김의 힘이 닉네임에 있다는 것이다.

이름이 그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듯이 닉네임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줌은 물론이요 자기암시적인 것도 있어 자기 스스로도 자극을 받고 목표를 향해 가는 의지를 심어주니 말이다.

작가는 닉네임은 꼭 하나일 필요가 없다고 한다. 직장 내에서도 다양한 거래처를 만나는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의 경우 고객에 따라 닉네임을 달리 사용하여 여성고객을 만날 때는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맞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연세드신 어르신을 만날 경우에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닉네임을 사용하여 자기 연출을 하면 훌륭한 영업마케팅 전략이 된다는 것이다.

일리가 있는 말이었다. 갑자기 이 글을 읽는 순간 또 다른 영업마케팅활용도의 영역범위가 넓어진것 같아 저절로 노트에 끄적거려본다.

닉네임에는 캐릭터가 있거나 예를 들면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라든지스토리가 담긴 닉네임이 좋다고 한다. 버냉키의 헬리콥터 벤’(일본에서 디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선 헬기로 시장에 돈을 뿌리면 된다고 말한적이 있었다고 한다) 등 처럼 말이다.

즉 닉네임은 그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을 한 걸음 더 넓히게 되는 대상의 가치관, 철학, 인생의 경로까지도 반영하는 한 단어짜리 전기나 어떤 분야의 가치논쟁을 반영하는 미시사수준의 가치를 갖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닉네임은 그만큼의 효과만큼 위험성도 동시에 갖고 있다.

이젠 닉네임이 필수요소가 된 만큼 닉네이밍도 자기계발의 한 과정으로 활용 되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작가는 닉네임의 5계명을 정리했다.

 

1.     일단 퍼지면 그때부턴 팔자다.

2.     나의 닉네임을 배신하지 않는다.

3.     닉네임에 대한 패러디가 나오게 하라.

4.     닉네임의 진화가 목적이다.

5.     가속도가 핵심이다.

 

닉네임을 갖는게 최종목표는 아니다. 하지만 닉네임과 함께 점점 업그레이드되어야 하며 닉네임이 안착한 순간부터 나를 다시 업그레이드 시켜줄 다음 단계의 닉네임을 고민하라고 한다.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을 준다는 긍정적 의미의 닉네임은 과거의 단순하게 활용되었던 기능에서 이젠 사회, 경제, 정치, 교육 모든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되므로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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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시간에 나를 알려줄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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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까페라는 곳을 알고 한글 닉네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을때 즉석에서 생각났던게 연년생맘이었다.  아이들을 위한 정보를 주고 받는 까페이다보니 나를 나타낼 수 있는걸로 연년생 우리 아이들이 생각나서 정한 닉네임이었다. 그뒤 조카가 붙여준 내 애칭을 지금의 아이디로 변경하였는데 가끔은 바꾸고 싶단 생각이 문득문득 들기도 한다. 까페에 등장하는 한글로 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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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까페라는 곳을 알고 한글 닉네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을때 즉석에서 생각났던게 연년생맘이었다.  아이들을 위한 정보를 주고 받는 까페이다보니 나를 나타낼 수 있는걸로 연년생 우리 아이들이 생각나서 정한 닉네임이었다. 그뒤 조카가 붙여준 내 애칭을 지금의 아이디로 변경하였는데 가끔은 바꾸고 싶단 생각이 문득문득 들기도 한다. 까페에 등장하는 한글로 된 예쁜 별칭들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재주들도 좋아서 어찌 저리 독특한 닉네임을 지어냈는지 신기할 따름이었다.

 

닉네임이란 이런 묘미가 있는것 같다.

인터넷 상에서 얼굴을 보지 않아도 닉네임만으로 그 사람의 이미지를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으니...이름만으로는 부족한 자신의 개성이나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명품이 아닌가...상품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시중에 쏟아져 나오는 각종 상품들도 보면 상품명만으로도 한번쯤은 사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물건들이 있으니 닉네임의 가시적 효과는 크다고 볼 수 있다.

 

드라마를 보진 않았지만 대한민국을 떠들석하게 하면서  국민시트콤이 되어버린 "거침없는 하이킥"에 주인공들의 닉네임의 이야기를 읽었을때는  출연자의 철저한 사전 기획으로 각자의 배역에 맞는 역할로 시청자들에 의해 닉네임이 발생할 것을 예견하면서 드라마의 가치를 상승시킨 제작진의 의도를 알고나니 닉네임이 가지는 가치는 앞으로 우리에게 본명이외에 필수적인 제2의 이름이 될 것이라 생각되었다.

 

저자는 역설적으로 독특한 헤어스타일이나 못생긴 외모나 신체적 약점을 이용해 오히려 상대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다고 한다. 개미핥기, 메뚜기, 뱃살공주, 느림보의 퀵서비스 등의 닉네임이 바로 자신의 외모나 신체적 약점을 이용해 성공의 반열에 들어선것을 보면서 나를 가장 잘 알릴 수 있고 덧붙여 나에 대한 호감을 심어주기 위해 좋은 닉네임만을 고수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특히 내가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아이에게 천천히 성장하는 인재란 뜻을 담은 천재의 닉네임은 부모로써 아이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닉네임으로 최고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어져 반갑기까지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족들에게 모두 각자의 개정에 맞게 자기를 피알할 수 있는 제2의 닉네임을 만들어 급변하는 현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번째 이름을 작명하기 위한 전략을 한번 세워봐야 겠다

k*****5 200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