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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숲’ 16권은 카이와 다른 인물들이 음악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 깊이를 더하는 작품입니다. 음악과 감정이 얽히며, 주인공들의 내면의 성장과 갈등이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이야기는 점점 더 진지하고 감동적으로 전개됩니다. 각 캐릭터의 변화와 그들이 마주하는 도전들이 흥미롭고, 음악을 통한 치유와 성숙의 과정이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피아노와 음악에 대한 애정을 가진 이들에게 더욱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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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곡을 연주하는 카이 그리고 카이의 연주에 관객은 물론이고 심사위원까지 카이의 연주에 매료되고 만다 카이가 연주할 때마다 도저히 헤어나올수 없는 것이다 카이는 숲의 가장자리에서 힘겹게 나왔다 물론 아지노의 도움이 컸다 카이와 레이코만 싸운게 아니었다 아지노도 카이를 숲의 가장자리에서 데리고 나오기 위해 레이코가 일하는곳에서 가서 그곳 사장과 담판을 벌였을 뿐만 아니라 카이에게 공부도 제대로 하라고 가르쳤고 연주할 때 신발벗는 버릇도 고쳐주었다 게다가 카이에게 자신의 모든걸 가르쳐준 아지노 카이는 모든걸 쏟아부어서 1차 예선의 연주를 한다
연주를 마친후 우렁참 함성과 관객들의 힘찬 기립박수 무려 3분이 넘는 시간동안 카이는 콩쿠르장을 자신의 것을 만든다 그 모습을 본 팡웨이는 물론이고 슈헤이도 놀라고 만다 슈헤이는 놀라움도 그렇고 두려움이 더 앞선다 한편 심사위원들은 연주내내 카이의 연주에 반했으면서도 반 이상 가까운 폴란드인이라 다들 그에 연주에 탐탁치 않아하는 면도 있다 연주가 끝난 후 카이는 바로 아지노에게 달려간다 한편 사가는 카이의 피아노에서 예전 마리아의 연주를 떠올리고 마리아가 카이가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카이의 연주후 레프는 그가 친구가 아니었다며 실망하고 두려워한다 카이의 연주에 레프도 흔들린다
그리고 기다리던 1차 예선 심사 발표 긴장되는 순간 1차발표 리스트가 2차까지 가서 발표를 미룬다 그리고 늦은 밤 드디어 심사발표를 한다 다들 예상대로 먼저 아담스키의 이름이 나올걸로 하지만 먼저 호명한건 바로 아마이야 슈헤이 소피와 안형제 그리고 팡웨이와 카이는 1차예선 통과였지만 아담스키는 호명되지 않았다 어떻게 된 것일까? 기자들도 예상치 못한 결과발표에 술렁인다 슈헤이도 많이 놀라는데...
생각지도 못한 심사 발표 훌륭한 연주를 했지만 예선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신 아담스키 카이의 기분좋은 예선통과 그리고 예선통과후 점점더 두려움에 휩싸이는 슈헤이 앞으로 이들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레프와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2차예선과 결승까지 카이의 여정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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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의 숲 16권 ]
주인공 : 이치노세 카이 주요인물1 : 아마미야 슈헤이 (친구 & 라이벌) 주요인물2 : 아지노 소우스케 (피아니스트, 피아노 스승)
음악 관련 장르에서 노다메 칸타빌레와 더불어 유명한 작품 중에 하나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치노세 카이의 음악+성장 드라마!
16권 쇼팽 콩쿨 예선 마지막 날, 이치노세 카이의 피아노 연주는 계속되고, 그와 동시에 카이와 아지노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가 펼쳐짐. 카이의 쇼팽이 폴란드의 쇼팽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쇼팽 콩쿨 본선에 통과한 참가자들이 발표되고, 통과할 줄 알았던 참가자가 탈락을 하는데...
+ 연주에 몰두하면 신발을 벗어던지는 카이 특유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카이의 자유(피아노 레슨)를 뺏으려는사람들과 그들에 맞서는 아지노 선생님과 카이 엄마를 볼 수 있었음. 여기서 놀랐던 점은 아지노 선생님은 카이를 숲의 가장자리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카이 엄마를 양녀로 들일 생각도 했다는 것임. 만약 성사되었다면 카이는 아지노의 손자가 되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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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숲 16권 - Makoto Isshiki 한 권 한 권 읽어 이제 16권 리뷰입니다. 쇼팽 콩쿨 예선 마지막 날이 되어 카이의 연주하는 모습과 그 동안의 노력이 그려지고, 연주에 매료된 관객들은 기립 박수를 보내며 환호합니다. 그에 반해 심사위원들은 카이의 연주를 탐탁지 않아 하지만 결국 피아노 천재답게 본선 진출에 성공합니다! 이번 내용도 흥미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