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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마리아로서 클럽에서 마지막 연주를 한다 그리고 늘 빠지지 않고 연주를 보러 온 사가 앞에서 마리아로서 그를 위해 마지막 피아노를 연주한다 그리고 카이는 모든걸 오로지 이치노세 카이의 피아노를 치기 위해서 아지노와 함께 연주연습에 몰입한다 사가는 마리아가 나중에 그만둔걸 안 사가는 마리아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마리아를 찾던 중 사가는 아지노를 발견하고 놀라고 마는데...
시바는 사가에게서 다카코가 건초염에 걸렸다고 말해주고 시바는 믿지 않는다 하지만 나중에 다카코의 손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안 시바는 다카코에게 콩쿠르를 포기하자고 권유한다 하지만 다카코는 피아노를 치고 싶다며 콩쿠르에 나가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그러던 중 시바는 다카코를 데리고 후쿠오카로 간다 거기서 콩쿠르에 나온 카이의 연주를 다시 듣게 된다 그건 사가도 마찬가지였다 잊지 못했던 이치노세 카이의 연주를 역시 카이는 콩쿠르에서 그만의 연주를 하고 함성과 박수를 받는다 하지만 중간에 실수를 편곡으로 넘어갔으나 결과는 어떨지
카이를 찾아온 다카코는 그에게 그동안의 일을 얘기하고 자신의 손에 문제가 있다며 말을 한다 카이는 다카코에게 체력을 먼저 기르라고 한다 몸이 강해지면 자신감이 생겨서 정신도 강해질 거라며 자신의 말을 믿으라고 한다 과연 다카코는 손을 먼저 치료할까? 카이의 콩쿠르 결과는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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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의 숲 11권 ]
주인공 : 이치노세 카이 주요인물1 : 아마미야 슈헤이 (친구 & 라이벌) 주요인물2 : 아지노 소우스케 (피아니스트, 피아노 스승)
음악 관련 장르에서 노다메 칸타빌레와 더불어 유명한 작품 중에 하나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치노세 카이의 음악+성장 드라마!
11권 다카코가 건초염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녀의 선생님은 그녀에게 콩쿨 기권을 권유함. 그러나 다카코는 카이를 만나기 위해 그럴 수 없다고 거절하지만... 결국...
다카코를 위해 선생님은 그녀를 데리고 카이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되고, 콩쿨장에서 카이의 연주를 들은 다카코와 그 일행들은 감격하게 됨. (피아노 현이 끊어지는 사고가 있었지만, 순발력 있게 편곡해 마지막까지 연주함) 그 후, 다카코는 카이와의 지난 이야기를 통해 용기를 얻음
+ 마리아(여장한 카이)에게 반한 심사위원 아저씨가 중요한 일을 하네요. 지나가는 인물인 줄 알았던, 그가 카이와 다른 인물들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음. (정보력이 대단!) 그런데.. 정작 그는 마리아가 카이인 줄은 모르고 있어서 참 아이러니 한 상황.
아지노 선생님을 보고 얼굴을 붉히는 심사워원 아저씨와 다카코의 선생님은 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