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헤이와 출전과 많은 부담감에 울고있는 마루야마 타카코에게 적은 자기자신이라고 얘기하며 아지노 선생님이 한 말의 의미를 깨닫는 카이 타카코의 집중을 위해 대신 강아지 웬디가 되어 도와주고, 타카코가 무사히 연주합니다 이 둘의 에피소드는 피아노의 숲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 입니다 뒤이어 연주하고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인정받은 카이지만 낙담하게됩니다 |
| 다카코는 콩쿠르에 슈헤이가 출전했다는 부담감과 개인적인 압박감에 숨어서 울고있다. 그런 다카코를 우연히 발견한 카이는 그녀에게 의도치않게 긴장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카이는 가장 편한 장소를 상상하며 너만의 피아노를 치라는 아지노의 조언을 떠올리며 다카코를 안심시키고 그 말의 진정한 의미를 본인 역시 깨닫게 된다. 한편 슈헤이는 진심을 다해 완벽한 모차르트 쾨헬 280을 치며 심사위원과 청중들의 찬사를 받는다. 카이 역시 그런 슈헤이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고 슈헤이는 자신의 승리를 확신한다. 다카코는 자신의 반려견인 웬디와 함께 하고있다고 상상하며 자신만의 완벽한 쾨헬을 치며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리고 카이의 순서, 카이는 누구보다도 강렬하고 인상적인 쾨헬을 청중들에게 선사한다. 그리고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너무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
|
[ 피아노의 숲 05권 ]
주인공 : 이치노세 카이 주요인물1 : 아마미야 슈헤이 (친구 & 라이벌) 주요인물2 : 아지노 소우스케 (피아니스트, 피아노 스승)
음악 관련 장르에서 노다메 칸타빌레와 더불어 유명한 작품 중에 하나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치노세 카이의 음악+성장 드라마!
05권 카이는 콩쿨에서 또 다른 경쟁자인 마루야마 다카코를 만나고, 엄청남 압박감으로 인해 불안에 떠는 아지노 선생님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그녀를 도와줌.
완벽하게 연주한 슈헤이와 카이에 덕분에 무사히 연주한 다카코. 그리고 카이의 차례가 다가오고... 놀라운 퍼포먼스?로 콩쿨장을 압도하는 카이!
+ 자그마한 개미를 관중으로 피아노를 연주한 카이. 결국 엄청난 관객의 박수를 이끌어 낸 그는 과연... 예선 결과는?
변소 공주라는 애칭?이 붙은 다카코와 웬디라는 애칭이 붙은 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