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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08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아버지의 부탁으로 유물을 지호에게 주던 수수께끼의 여성과 만나게 된 성우. 어쩌다 개인적으로 복원일을 하다 도움을 받게 되는데 강교수님에게 자기팀으로 오라는 제안을 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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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어린시절이야기가 조금 나왔네요. 잘못 복원된 머그컵은..~!! 화분으로 쓰면 된다~!! ㅋㅋ 리빙포인트네요 주인공의 저 무딘 친구 너무 매력적이에요 ㅋㅋ 하 그리고 그 가면... 남사당패 스토리..? 그부분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거기선 행복하게 지내시라고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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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신지호와 유성우가 어떤 계기로 친구가 됐는지에 대해 나온다. 신지호가 야구 때문에 낙담하고 있을 때 우연히 주은 깨진 유리컵 조각으로 인해 신지호가 야구에 대해 열심히 도전할 힘을 얻는다. 그리고 유성우는 신지호의 야구 경기를 보러 갔다가 아버지로부터 중평군의 유물을 건네받는 한 여성을 만나게 되는데 더 이상 중평군의 유물을 건네주는 일을 할 수 없다고 해서 유성우는 난감해 한다. |
김상엽 작가님의 작품 <복원가의 집>. 벌써 8권 째이다. 신지호에게 아버지로부터 전달 받은 유물을 비밀리에 전달해줬던 의문의 여인이 성우의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수수께끼의 메신저가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게 된다. 이번 8권에서는 유성우와 신지호의 첫만남, 중평군의 새로운 유물 등의 에피소드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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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의 복원가의 집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옛날 이야기가 등장하네요. 아버지의 부탁으로 유물을 지호에게 주던 수수께끼의 여성과 만나게 된 성우. 이 수수께끼의 여성의 정체가 궁금하네요. 누굴까요? 친구의 성격이 참 좋네요. 예민한 나와는 다른 무던한 성격. 이래야 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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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여권 구매해서 보다가 소장하고 싶어져서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랑 그림체가 상당히 취향이라 계속 지르고 있네요. 주인공은 능력자인데 불쌍한 캐릭터라 더 마음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주인공은 저 주인공을 힘들게 하지만 위험에서 지켜주기도 하죠. 그런데 그 위험을 만들어 내는게 또 그 놈이라.ㅎㅎ. 처음에 봤을 때는 별 관심두지 않던 작품이었는데 그림체 보고 보기 시작했더니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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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8권. 8권에 가장 인상깊은 이야기는 역시 머그컵 이야기인 듯하다. 유일하게 성우의 내력과 능력을 알고 있는 친구 지호가 처음에 성우를 만나게 된 에피소드. 누군가에게는 필요없다고 버려지는 물건도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있고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게 생각될 수있다는 이야기. 점 점 더 스케일이 커지는 듯한 복원가의 집, 다음 내용도 기대된다. |
| 점점 밀수단의 등장은 빈번해지고 슬슬 전개단개인 것 같다. 증평군의 유물을 찾으려고 하는 시기에 접근한 밀수단이라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왠지 증평군이나 나라를 수호하는 유물들을 빼돌리는 거 보니 일본과 연관이 되어있을 것 같은데 어떡지 모르겠다. 중간에 동학혁명 에피소드는 되게 슬프고 뭉클한 내용이었다. 주인공의 야구하는 친구는 간만에 등장했는데 여전히 무던하고 좋은 친구인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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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 8권/ 김상엽 한동안 국내 만화를 잘 보지 않았어요 시장이 근 10년간 웹툰에 더 치중되어있기도 했고요..웹툰은 제 취향이 아니라 아예 잊고 살다시피 했는데 이 책이 정말 재밌고 소재도 좋다는 추천이 많아서 보게되었습니다 리뷰대로 작화도 스토리도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웠어요 주인공이 복원가의 길로 접어든 개연성이나 사건?들을 처리하는 내용들이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연출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한국 만화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