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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책이 아닌데 책명에 다이어트란 말 때문에 외면당할 책일 듯 해 안타깝다. 우연히 서점에서 보고 샀는데 한마디로 대박~. 매일 회식하는 남편도 읽고는 뱃살은 물론이고 그동안의 안좋던 컨디션과 몇가지 증상들이 다 없어졌다. 남편은 살찐 회사직원들과 배나온 지인들한테 백권넘게 사서 선물했고 효과보고 고맙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비만인 한 직원은 고질병처럼 얼굴은 물론이고 목뒤에 벌건 종기로 수년간 고생하다가 이책읽고 4달만에 12킬로 빠지면서 종기도 깨끗이 나아 사진도 보여주며 인사했다. 뱃살때문에 툴툴거리는 내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줬는데 다이어트책들은 다 하기 힘들다고 아예 관심조차 없어 2주간만 따라 해보라고 효과를 확신하다고 설득하여 사게 했다. 방금 3명이 주문했다네. 솔직히 책명을 다이어트란 말을 빼고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런 좋은책을 놔두고 다들 비만이 되어가니 답답하다. 참고로 난 지금 61세, 키 161, 50킬로를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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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조절하는 다이어트 법칙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하비 다이아몬드의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다. 음식을 통해 비만을 해결하고 만성적인 질병에서 해방시키는 방법이 소개된다. 저자는 우리가 먹는 음식과 우리 몸과의 관계에 대해 수십년 이상 철저히 연구했다. 여기에 소개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시중의 상업적인 다이어트법과는 다르다. 음식을 언제 어떤 배합으로 먹는가가 얼마나 중요한지 소개하고 언제, 어떻게라는 요소가 우리가 찾으려고 했던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가 되겠다. 또 이책은 비만 그 자체보다 새로운 생활습관을 강조하고 우리가 흔히 접하는 상식을 뒤집어 버린다. 저자는 비만의 주범이 되는 우리 몸속의 독소를 제거하고 수분이 많은 음식들을 추천하면서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 비결을 소개한다. “몸에 독소가 없는 상태로 유지하면 평생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몸의 과잉 독소가 비만의 근본원인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독소는 어떻게 쌓이고,어떻게 생기는지 알려주고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음식습관을 바꿔주면 충분히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해서라기 보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 다이어트 법은 실행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진다. 이런 건강해질 수 있는 책을 발간한 저자에게 술이라도 한 잔 대접하고 싶어진다. 무리한 다이어트 법이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하고 조금만 몸을 위해 관심을 가져다 주면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의 중요성과 위험성을 느끼게 해주고 그동안 상업주의에 길들여진 음식섭취 방법에 대해 반성하게 해준다. 읽고 나면 아주 기분이 좋아지고 다이어트의 성공에 대한 확신을 주는 책이다. 독자들도 비만탈출과 건강해지고 싶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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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디톡스며,간헐적 다이어트,원푸드다이어트 , 다이어트란 다이어트와 요요로 정말 이제 지쳐버렸는데, 이책을 보고 너무 음식과 나에대해 모르고ㅠ 유행인 다이어트만 따랐다는 생각이드네요ㅠ 다이어트를하기위해서 나의몸에대해 소화에대해 음식에대해 제대로 알고 해야함을 다시한번 느끼며 읽은 책이예요^^ 그리고 달걀이나 우유에대한 진실을 읽으면서 정말 아차 싶었네요ㅠ 제대로 잘알고 공부할께 많음을 깨달았어요. 다이어트뿐만아니라 아이들의 엄마로써 식자재에대한 올바른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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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디톡스며,간헐적 다이어트,원푸드다이어트 , 다이어트란 다이어트와 요요로 정말 이제 지쳐버렸는데, 이책을 보고 너무 음식과 나에대해 모르고ㅠ 유행인 다이어트만 따랐다는 생각이드네요ㅠ 다이어트를하기위해서 나의몸에대해 소화에대해 음식에대해 제대로 알고 해야함을 다시한번 느끼며 읽은 책이예요^^ 그리고 달걀이나 우유에대한 진실을 읽으면서 정말 아차 싶었네요ㅠ 제대로 잘알고 공부할께 많음을 깨달았어요. 다이어트뿐만아니라 아이들의 엄마로써 식자재에대한 올바른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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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불어난 몸무게.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지 알아보다가 만나게 된 책이에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어떻게 먹으면 건강하게 체중관리를 할 수 있는지 야생동물에게서 찾은 다이어트의 법칙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칼로리만 중요하게 생각했던 다이어트였는데, 어떤걸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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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식이, 건강, 다이어트 분야의 책들에 빠져 지냈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이라는 제목은 수년전부터 도서관에서 오가며 수차례 봐왔던 것. 두고두고 읽고 싶어서 구입함. 한창 자라는 중인 아이가 있는 집이라 단백질에 대한 강박은 버리지 못함;; 그래도 야생동물처럼, 본능에 충실하며(?) 먹다보니 과일과 야채 많이 먹고 고기 좀 덜 먹는 생활을 하게 된다. 의식적으로는 가능하면 한 번에 한 가지 음식만 먹기. (음식하는데 품이 덜 들고 식비도 덜 나와서 완전 만족) 어쩌면 40대로 접어들면서 식성과 체질이 좀 바뀐 것일 수도 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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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는 베트남전에 참전하였고 고엽제 후유증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20대에는 178cm에 90kg이 넘는 뚱보였던 그가 우연히 현자(賢者)를 만나 ‘자연위생학’을 알면서부터 그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한 달 만에 25kg를 감량했고 그 이후로 그는 한 번도 살이 찐 적이 없고 병에 걸린 적이 없다. 지금도 그는 ‘자연위생학’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강연 과 건강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위생학의 기본원리는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알아서 정화하고 스스로 치유하며 스스로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지극히 일반상식에 기초를 두고 있다. 이런 상식을 벗어 낫을 때 우리 몸은 비만이 되고 질병에 걸리는 것이다. 이것의 가장 큰 원인은 매일 먹는 음식 때문인 것이다.
데이빗 루벤(David Reuben)박사가 쓴 베스트셀러 <영양학에 관해 당신이 항상 알고 싶어 했던 모든 것>에서 “환자에게 약물보다 훨씬 더 강력한 효과를 지니는 것이 있다. 바로 음식이다. 현대의학은 음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우리 의사들은 학창시절에 음식에 관한 과목을 하나도 배우지 않았다. 인턴기간에도 무시했고 전공의 수련기간에도 무시했다. 현대 의학체계는 완전히 잘못되었다.” 또한 “환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엉뚱한 것을 먹어서 질병에 걸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국인들에게 가장 큰 위협은 끔찍스러운 핵무기가 아니다. 그것은 오늘 저녁 당신의 밥상 위에 놓여 있는 그것들이다.”라고 말한다.
독혈증이 비만의 원인이다. 몸에 독소가 없는 상태를 유지하면 평생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몸의 과잉 독소가 근본원인이다. 우리 몸은 매일 신진 대사라는 정상적인과정을 통해서 독성노폐물을 만들어 내고, 효율적으로 이용되지 않은 찌꺼기를 통해 독성노폐물을 만들어낸다. 이것이 독혈증이 생기는 과정이다. 이 독성노폐물이 제거되는 것보다 생성되는 것이 더 많으면 쌓이고 쌓인다. 그것이 비만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 독소는 산성이며 몸에 산성이 쌓이면 몸은 그것을 중화하기 위해 수분을 흡수하게 되고 그러면 체중은 더 많이 늘어나게 된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몸이 산성화 되면 물을 자꾸 찾게 되고 이 수분을 통해서 몸이 불어나는 것이다.
-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라
수분은 음식에 있는 영양분을 몸의 모든 세포에 전달하는 역할과 독성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모든 영양소들, 즉 생존에 필요한 모든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아미노산, 효소, 탄수화물 등은 과일과 야채에 함유되어 있다. 이 필요한 영양분은 과일과 야채에 함유된 수분에 의해 장으로 운반되고 그곳에서 모든 영양분이 흡수된다. 수분함유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다는 말은, 몸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수분은 몸에 영양분을 운반하는 일 외에도 몸으로부터 노폐물을 제거하는 해독작용을 한다. 몸무게를 줄이는 데 있어서 정화나 해독은 가장 중요하고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 몸은 위에서 한 가지 이상의 농축된 음식을 동시에 소화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 과일과 채소가 아니 것은 무엇이든 농축되었다. 사람의 위는 한 번에 한 가지 이상의 농축된 음식을 소화할 수 없다. 인간은 여러 가지 형태의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한꺼번에 많은 음식을 섞어 먹으면 소화기관에 엄청난 부담을 지우며 몸에 독성노폐물을 만들어내고 많은 에너지를 소모시킨다. 섞어서 먹으면 먹을수록 우리는 살이 찌고 병에 걸린다. 음식을 섞으면 섞을수록 쉽게 부패하고 독성노폐물이 생긴다. 이 독성노폐물이 대변과 소변, 호흡과 땀구멍 등으로 배출되지 못하면 우리 몸의 어딘가에 저장을 한다. 그리고 몸은 점점 불어나기 시작한다.
- 살아있는 음식을 먹어라 (과일+야채)
우리가 본능적으로 과일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의문의 여지없이 과일이 우리 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음식 중 가장 중요한 음식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인류가 생물학적으로 적응된 단 한 가지 음식이다. 과일은 인류가 생물학적으로 먹도록 적응된 유일한 음식이다. 따라서 하루에 ‘얼마나 많은 단백질을 먹을 것이냐’보다, ‘얼마나 많은 과일을 먹을 것이냐’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모든 과일은 80%에서 90%가 세정작업을 수행하고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더욱이 생존을 위해 몸이 필요로 하는 모든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 아미노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과일에 내재한 생명의 힘은 다른 어떤 음식과도 비교할 수가 없다. 또한 과일은 몸에 쌓인 찌꺼기를 몸에서 씻어내는 기본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다.
과일을 섭취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있다. 과일은 위에서 오랫동안 위에서 머물지 않기 때문에 다른 어떤 것과 동시에 먹어서는 안 된다. 또한 식사 후에 먹어서도 안 된다. 과일을 먹을 때는 빈속에 먹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다이어트에 절대 필요한 것은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적어도 오전 12기까지 신선한 과일과 과일주스 이외에는 아무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
- 단백질 강박관념을 버려라
현대인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할까봐 두려워한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충분히 섭취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느냐’이다. 몸에 단백질이 너무 많으면 부족할 때보다 더 위험하다. 초과된 단백질은 우리에게서 에너지를 뺏어갈 뿐만 아니라, 독성노폐물의 형태로 인체의 어딘가에 저장된다. 따라서 그 노폐물이 제거될 에너지가 생길 때까지 체중을 늘린다. 그러나 그 다음날 처리해야 할 또 다른 초과 단백질이 들어오면 우리 몸 상태는 더욱 악화된다. 육식동물의 장 길이는 몸통의 3배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쉽게 부패하는 음식물을 빨리 내보내게 되어 있다. 인간의 장은 몸통 길이의 12배이며 모든 영양분이 추출될 때까지 음식물을 장 안에 놓아두도록 되어 있다. 단백질이 장 안에 오래 있으면 부패하고 썩는다. 육식동물의 간은 초식동물의 간보다 12배에서 15배나 많은 요산을 제거할 수 있다. 인간의 간은 소량의 요산만을 겨우 제거할 뿐이다. 요산은 극히 위험한 독소로 우리 몸을 크게 손상시키는 물질이다. 모든 고기는 많은 양의 요산을 우리 몸의 내부에 뿜어낸다.
- 햇빛을 쬐면 독소가 나간다
다이어트에 음식만큼 중요한 두 가지 요소가 있다.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다. 우리는 숨을 쉬는 공기로부터 얻는 자양분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지 못한다. 신선한 공기는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는 햇빛과 함께 매우 귀중한 힘이다. 우리는 햇빛의 도움으로 귀중한 영양분을 만들어 낸다. 햇빛은 피부의 구멍을 열고 독소가 피부를 통해 나가도록 도와준다. 다이어트를 완성하는데 있어 신선한 공기 햇빛은 중대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심장이 강할수록 수명은 길어진다
어떤 다이어트도 운동 없이는 효과가 없다. 어떤 형태이든 심폐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운동을 매일 해야 한다. 몸의 순환기가 그 기능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과 운동을 통합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운동을 지칠 정도로 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에너지를 낭비할 뿐이다. 매일 심장이 뛰고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다이어트가 성공할 수 있으며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우연히 접한 하비 다이아몬드 저서는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나의 음식 습관을 모두 바꾸어 놓았다. 특히 ‘아침은 꼭 먹고, 든든히 먹어야 한다.’ ‘뭐든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는 말은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어온 말이다. 다들 그 말이 진실인양 철저히 지키려고 노력들을 하고 있다. 감히 이 말을 거역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양학의 근간을 뒤흔드는 것이다. 필자는 우연한 기회에 저자의 말대로 아침에 공복에 과일과 채소만을 먹어 보았다. 배고프면 어쩌나, 혹시 어지럽지 않을까? 걱정도 됐지만 그러나 이게 웬걸 배고품과 어지러움은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오전 내내 정신은 너무도 맑고 깨끗했다. 밤새 쌓인 독소도 빠르게 배출되었으며 몸은 날아갈 듯이 가벼웠다. 그 후로도 아침은 계속 빈속에 과일과 야채만 먹고 있으며 체중도 조금씩 줄고 있다. 우연히 접한 저자의 저서들은 내게 건강을 지켜주는 멘토와 같다. 모두들 비만이 아니더라도 질병없이 건강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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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하비 다이아몬드의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저자인 하비 다이아몬드는 자연위생학(natural Hygiene) 이라는 이론을 주장하는데,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지만 찬찬이 곱씹으며 읽어 보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식사를 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실패한다는 경험은 저에게도 있었던 일인데, 음식을 통제하기 때문에 그 음식이 오히려 더 먹고 싶어지는 경험을 다들 해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수하는 시대, 마냥 살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아야 하기 때문에 건강에 관한 것은 언제나 고민이 됩니다.. 좋은 책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사람에게 왜 질병이 생기는지, 왜 잡식동물에게만 소화불량이 생기는지 일목요연하게 잘 풀어내주는 책이다.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긴 하지만 제목 보다는 부제 ‘왜 야생동물은 병과 비만이 없을까?’ 에 촛점을 두고 읽는 편이 현명하겠다. 건강한 삶을 위해 식습관을 개선한다면 날씬한 몸과 투명한 피부는 사은품처럼 따라오는 것임에 주목하자. 집에 늘 과일을 두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대량구매가 가능한 것도 아니고 관리가 쉬운 것도 아니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