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야구팬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야구만화이다. 이상용이라는 나이 많은 2군 투수를 주인공으로 매년 신인이 입단하고 입단하는 수만큼 계약해지가 되는 프로야구 선수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볼 수 있는 만화이다. 2군의 나이 많은 투수가 어떻게 팀을 하나로 만들고 승리에 가까워져 가는지 그 과정을 독자도 선수단의 일원으로 느껴볼 수있는 몰입감이 있다. 연재로 결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야구팬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야구만화이다. 이상용이라는 나이 많은 2군 투수를 주인공으로 매년 신인이 입단하고 입단하는 수만큼 계약해지가 되는 프로야구 선수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볼 수 있는 만화이다. 2군의 나이 많은 투수가 어떻게 팀을 하나로 만들고 승리에 가까워져 가는지 그 과정을 독자도 선수단의 일원으로 느껴볼 수있는 몰입감이 있다. 연재로 결말까지 다 읽었지만 한권씩 소장용으로 구입하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