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하는 야구팀이 없지만 왜 야구의 규칙을 다 알고계시나요? 그것은 바로 클로저 이상용을 읽었기 때문입니다. 최훈의 만화는 야구를 모르는 사람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만한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고, 단순히 피지컬으로 승리하는 것이 아닌 두뇌싸움을 통해 승부한다는 커다란 컨셉은 독특한 재미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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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아해서 매일 프로야구 카툰을 봤던 날들이 많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최훈 작가를 알고 있었다. 이 책은 GM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만화인데, GM시리즈를 읽지 않았지만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이 어려움이 있지는 않다. 2군에서 나이 많은 투수, 방출을 걱정해야하는 이상용의 성장기를 그리는 이야기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현실은 아니지만 현실에 가까운 리얼리티를 느낄 수 있는 만화이다. 웹에서 읽었지만 소장하고 싶어서 한권씩 구입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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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연재 할 당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읽고싶어져 평생 소장가능한 eBook으로 처음 구매해 봤어요. 예스24 이북은 처음 구매하는거라 걱정 많이 했는데 걱정과는 다르게 앱으로 보는것도 볼만하더라고여. 역시나 다시 봐도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나머지 10권도 모두 구매해서 보려고여.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