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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꽃그림을 그려보려는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아름다운 여러가지 꽃과 풀 사진을 보니 실제로도 꽃을 구매해서 꽃꽂이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꽃꽂이에 필요한 다양한 어드바이스가 많습니다. 다만 저는 꽃에 문외한이라 저자명을 보고 이게 일본책인지 몰랐는데..일본책이라 아무래도 일본중심 서술이고 저처럼 일본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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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책이에요 기분안좋아질때 보고싶은 책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는 책에 대해서도 배우기도하고 꽃 사진 자체가 이뻐서 그냥 보는거 자쳋가 기분 좋아지는책이에요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마시기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있음 막 꽃사고싶어지는 책이네요 흐흐흐흐흐 플로리스트도 되고 싶어지는 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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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그림을 그리다 보니깐 꽃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표현해보고 싶어서 샀어요. 인기품종을 다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꽃이나 혹은 대중적인 꽃 중에서 없는 꽃도 꽤 있어서 이 한권으로는 부족할 것 같지만요. 아무튼 꽃과 꽃말, 기본 상식, 인기품종과 색상 카탈로그도 실려있고 꽃 뿐 아니라 잎과 가지 열매도 다루고 있는 점은 좋았어요. 플로리스트 들이나 화훼, 원예 혹은 꽃장식에 관심있는 분이면 굉장히 실용적인 책 같아요. 한장한장 넘기며 감상만 해도 향기롭고 기분좋아지는 느낌이 드네요. 가끔씩 꽃 보고 싶을 때 꺼내봐도 즐거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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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 기능에 충실한 편집이 마음에 듭니다. 식물이 421종이나 되는데다 꽃시장에서 자주 볼 친구들이라 사두면 요긴합니다. 플라워아트를 시작하고 싶을 때 필요한 기초 지식이 잘 나와있습니다. 아마추어 수준에서 만족할만큼 배울 수 있습니다. 당장 실전과 병행하고 싶군요. 저는 그림 그리는데 참고하려고 샀는데요 어떤 꽃에 어떤 꽃이 어울리는지도 제시되어있어 참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