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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레트 B. 의 그림으로 꾸며진 아트테라피 컬러링 책입니다. 아트 테라피 채색을 통해 내면의 이미지를 밖으로 표현해내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 색채 치료의 일종입니다.
안에 구성을 살펴보니 정말 태교책으로 좋겠더라구요. 저도 지금 둘재를 기다리고 있어서 태교용으로 쓰려구요! 엄마, 아빠 그리고 아기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책 안에 그림들이 정말 이쁩니다. 보통 태교로 명화그리기나 컬러링북 많이 하잖아요. 저도 첫때 임신했을 때는 명화그리기를 했었어요. 아마 이런 책이 있는 걸 그때 알았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아트테라피 컬러링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고 복잡한 생각들에서 벗어나 다가올 아기만을 생각할 수 있어 태교로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아름다운 음악들으며 책과 함께하면 평화로울 것 같아요!^^
안에 그림뿐만아니라 아기를 기다리는 시간들을 기록할 수 있어요. 때로는 일기처럼, 때로는 편지처럼, 때로는 기록처럼. '아빠, 엄마 소개. 요즘 자주 생각하는 것들, 걱정되는 것들, 엄마는 가끔 이런 기분이 들어. 너는 이만큼 자랐어!' 등 아기를 기다리는 내용을 보니 첫째 생각도 많이 나네요. 태교로 해줬으면 큰 선물이 되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아쉽지만 둘째는 이 책으로 가득가득 채워줘야 겠어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해지기 쉬운 임산부들에게 가장 좋은 여가활동인 것 같아요.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10개월을 태교로 기다리는 시간, <엄마가 되는 시간>과 함께 최고의 휴식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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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가지고 있는 치유의 효과를 채색을 하면서
얻는 것을 아트테라피 컬러링이라고 하는데
저는 마음이 너무 복잡하거나 어지러울 때 자주 몰입하면서
세상의 모든 근심과 잡념을 잊기 위해서 취미로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잔느 아르누엥의 아름다운 임산부를 위한 태교
컬러링 다이어리 엄마가 되는 시간을 통해서 힐링을 하고 있는데
태교를 컬러링으로 진행하면서 다이어리 형식으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도서를 만들 수 있답니다.
임신을 준비하고 소중한 아기를 갖고 난 후에 태교하는
시간 뿐만 아니라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육아를 하면서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나 임신이라는 신체적인 급격한 변화와 호르몬의
넘나드는 파동은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일상을 직면하게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더라구요.
아름다운 잔느 아르누엥의 작품으로 가득한 사랑스러운
태교 컬러링 다이어리 도서로 마음 힐링을 이쁜 삽화에 색을 더하고
아기를 위한 기록을 매일 하면서 진행 하고 있답니다.
단순하게 수많은 색채가 필요한 그림이 수록된 컬러링북이 아니라
아기의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임신 중에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을 기록과
함께 나의 모든 일상을 일기처럼 담아낼 수 있는 구성을 갖고 있어요.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면서 엄마 아빠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할까요?
컬러링북을 색칠하면서 꾸며나가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시간을 흐름을 담아내면서 기다리는 과정이 무척 아름답게 느껴져요.
특별한 노트처럼 기록과 컬러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도서라서
나중에 아기가 태어나고 난 뒤에 돌잔치나 백일 잔치할 때
아기 사진들과 함께 포토 테이블에 장식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랍니다.
엄마의 정성과 사랑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작품같은 도서라고 할 수 있겠지요.
아트테라피 컬러링북이라는 이름이 딱 맞는 것이 굉장히
회화적인 일러스트에 색감을 더하면 더 완벽해지는 것 같아요.
삽화 한 장 한 장이 굉장히 정성스럽게 완성되어 있어서
색조를 더하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만족스러운 도서랍니다.
엄마와 아기의 순산을 기다리면서 10달동안 완성할 수 있는 도서로
아기가 태어난 뒤에도 작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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