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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13권입니다. 마음이의 표정없는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특별반 친구가 떠나면서 만들어준 무지개 덕분에 뭉클한 마음이 들었네요. 초능력 학교에 있다가 일반 학교에 가면 마음이 좀 복잡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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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학원 앨리스 13권 리뷰! 그동안 앨리스도 이름도 모르고 잘 안보이던 친구인데도 학원 떠난다고 하니까 너무 슬픔 .. 그치만 이 악의 구렁텅이 같은 정신나간 학원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렴 무지개친구야ㅠ |
| 앨리스 결정석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초등학생이다보니 순수하고 귀엽다. 그 이후에는 헤어지는 친구들에게 악기를 연습하여 연주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나오는데 이 또한 늙은 나에게 진심으로 친구를 위해 이런 노력을 쓴다는게 내가 요즘 다시 느끼는 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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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3권 리뷰입니다. 앨리스 결정석 이야기가 이때 나오는 군요. 나츠메의 마음도 어느덧 커져서 이때 벌써 프로포즈... 여하튼 이 이야기도 나중에 아주 큰 복선으로 돌아온다는 걸 알고보니 더 감동적이네요. 그나저나 마음을 읽은 나이와 고양이 체질인 아이 이야기는 다시봐도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둘의 현재라고 해야하나 적어도 고등시절 모습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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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사건이 지나고 모처럼 평화로운 나날이 계속됩니다. 결정석 만들기 실습을 하는데 미캉도 결정석의 의미를 알게 됐군요. 나츠메가 줬을 결정석이 참 크고 이런 작은 도움들이 여기저기서 보내지고 있습니다. 호시네 얘기는 슬프면서 감동적이네요. 앨리스가 없어져버리면 오히려 지원을 계속 해줘야 할 것 같은데 데려올땐 억지로 데려오면서 무책임하네요. 그래도 호시는 부모님도 계시고 평화롭게 잘 지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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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앨리스 학원에서는 앨리스를 잃은 학생은 학원에서 퇴출되는 학칙이 존재하고 앨리스를 잃은 호샹은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 사실을 안타깝게 여기는 미캉. 호시오는 결국 마중나온 엄마 아빠와 집으로 돌아가고 마지막으로 아주 커다란 무지개를 만들어서 모두에게 보여주고 이별하게 됩니다. 가끔 이 작품은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로 감동을 주는거 같아요. 정말 보는내내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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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eBook]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학원앨리스 13권 리뷰입니다. 아직 13권이라니 리뷰를 열심히 써야겠어요. 점점 피폐 스토리로 가는 학원 앨리스입니다. 어릴때 이 작품 보고 머리 깬게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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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3권을 보고 쓴 글입니다. 본편에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두웠던(?) 에피소드 끝나고 다시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에피소드 등장해요 ㅋㅋㅋ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나 졸업식 이벤트나 초딩 애들 꽁냥꽁냥 모여서 하는데 귀여워요 스미레 얄밉다는 분 많은데 전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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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추억의 만화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 시에 유의해주세요. 표지가~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이네요.ㅎㅎ 미캉의 부모님은 대체 어떤 사람들일까요?ㅎㅎ 발렌타이데이 에피소드 어릴 때도 참 좋아했는데~ 커서 봐도 아주 재밌네요. 섬세한 작화 구경하는 맛도 있고요. 얼른 14권이 읽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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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3권 [ COMIC ] 권의 리뷰이다. 히구치 타치바나 글그림 | 대원 출판사네요. 표지 마음이랑 반 친구!!! 학원앨리스는 주인공 무리친구들 말고도 다양한 개성을 가진 친구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굉장히 독특한 설정이라 아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빨리 14권도 읽고 싶네요. 이대로 완결까지 달려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