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휘소.. 천재 물리학자.. 원자탄.. 박정희 대통령...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역사속의 진실은 무엇일까.. 물론 이 책의 제목은 소설 이휘소이다.."소설" 리얼이 아닌..픽션... 만들어진 내용인것이다.. 하지만.. 이휘소는 실존 인물이고.. 이 책은.. 마치 야사를 읽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하는 책으로.. 이게 과연 진실일까 하는 마음도 가지게 하는 책이다.. 이 책 때문에.. 핵폭탄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다.. 자기들은 가지고 있지만.. 다른 나라는 이제 더 만들이 말라는 모순.. 그 모순을 극복하고자 했던 그.. 이휘소.. 바라는 점은.. 혹시.. 지금도 제2 제3의 이휘소가.. 또.. 이런 의문에 죽음으로 생을 마감하지는 않게 해달라는 것.. |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통해 이휘소박사에 대한 호기심과 존경심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아인슈타인보다도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한국이 낳은 천재 물리학자 이휘소박사. 가족과 자신의 명예보다 조국을 더 사랑하였고, 우리 조국의 발전을 위해 목숨을 걸고 핵을 개발하려다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였다.이 책을 보며 박정희 대통령시절 우리나라의 현대 약소국의 설움을 접하게 되었고 미국의 패권에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 사이사이 이휘소 박사가 자신의 어머님께 쓴 편지를 삽입하여 지루하지 않은 스토리 전개가 매우 흥미진진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