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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사실 음향효과 빼고는 책이 너무 간단해서 비싸다는 생각에 사주기 꺼렸는데 아들리 사달래서 서점에서 사줬거든요 그러나 혼자 책을 읽으며 손에서 놓질않네요 옆의 그림으로 숨은 그림찾기도 해보고(너~무 쉽지만^^) 그래서 자동차 좋아하는 더 어린 아가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소리도 큰편이고 어느정도 튼튼하네요 유치원 보내기 며칠 전이라 유치원버스에대한 기대도 심어주고요~ 앉아있을만한 개월수부터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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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빵빵 정글 놀이터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문제점은 아이가 다른 책까지 소리가 나길 바라네요 그래서 문제지요 아이가 정글놀이터도 다를 정도까지 가지고 놀다가 뛰뛰빵빵 유치원으로 가는 길을 받자 너무 좋아서 좋아하는 친척동생도 못 만지게 하네요 친척 아이도 다른 책을 주니 이거 아니라 저거라고 손으로 가리키는데 ... 걱정이네요,같이 보면 좋으련만 ... 엄마의 마음은 이래요 이 책 처럼 다른 책도 이렇게 좀 봐라라고 책을 좋아하는 엄마들은 이해를 못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울 아들아 다른 책도 이책 보는 것 처럼 봐라라고 협박? 까지 한답니다 이 책은 책재목 그래로 유치원에 가는 길이지요 유치원에 가는 길에 무슨일이 생겼나 어디 한번 보면 ... 유치원 버스를 놓친 아기곰은 아빠의 도움으로 아빠차를 타고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시동소리가 이상하네요 이 책에 그 시동소리가 들려요 그리고 이 책이 장점인게 아이가 숨은 그림 찾기식으로 옃옆에 있는 자동차,핼리콥터 ,스케이드보드를 찾고 다른 시각에서 보면 달라보이는 그런 면도 아이가 잘 찾아요 예를 들어 정류장 표시에 왼쪽 그림은 정류장 표시만 되어있는 데 오른쪽 그림은 정류장 표지판위에 달팽이가 있다는 등 아이도 찾으며 아주 재미있어 해요 유치원 가는 길에 농부아저시를 만났는데 털털털 콰당 양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보네요 뛰뛰빵빵 유치원버스가 왔는데 토끼는 아기곰을 찾네요 아 그런데 갑자기 애앵애앵 삐뽀삐뽀 불자동차가 나가는데 어디서 불이 난 걸까요 사거리에서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오르는데 ... 탈것들이 다 멈춰버렸어요 아빠, 이제 유치원 버스탈래요 " 모락모락 연기가 나는 건 아빠 차였거든요 ^^ 페이지가 많지는 않지만 아이가 충분히 집중하고 보고 느끼고 듣고 하는 뛰뛰빵빵 유치원 가는 길 정말 좋네요 책이 내용도 있느면서 웃기도 탈것들도 많이 나온답니다 한 책이 여러기능을 하면 아이들도 좋지만 엄마들도 좋아할거라고 생각돼요 먼저 소리가 나는 장점이 아이들을 사로잡고 그리고 그림과 탈것들도 정감이 가고 재미난 부분인 것 같아요 주위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활용 :
유찬이와 뛰뛰빵빵 책을 보고 엄마랑 재미난 활용해볼까 하니 자동차를 만든다고 하네요 놀라지 마세요 이거 유찬이 혼자서 만든 거예요 유찬이가 행동하는게 아기같아 제가 너무 과소평가한 것 같아요 아이의 잠재력은 무한대라고 하는데 제가 한번 울 아들 창의력과 좋은 점들을 많이 끌어올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키울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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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징징대는 5살 큰아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에게 혼났다는둥,매운 김치가 먹기 싫다는둥 핑계도 가지가지랍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김치라죠.. 집에서는 절대 먹지 않는 김치를 어린이집에서는 한조각씩 먹어야 하거든요.
눈물까지 글썽일땐 정말 안 보내고 하루 쉬게 하고 싶지만, 자주 결석하면 선생님도 싫어하시고 수업에서도 놀이시간에도 겉돌게 되어 되도록이면 보내려고 하고있어요. 김치때문에 어린이집 가기 싫다니 ㅋㅋㅋ
그러던 날들중에 만난 -뛰뛰빵빵 유치원 가는길- 자동차중에서도 유치원버스나 소방차,트렉터,지게차 등 특수카를 특히나 좋아하는 아이에게 자동차 소리까지 들리는 너무 멋진 선물이었어요.
처음으로 사운드북을 접해보는 아이라서인지 아이의 기쁨도 최고였죠..^^ 입체북이라서 책을 펼치면 볼수있는 팝업도 너무 환상적이었고요.
그런데 어린동생이 있다면 특히 조심해야 할것같아요. 우리집에도 27개월 작은아이가 있는데 책을 찢지 않는 아인데 처음 접해보는 입체북이 신기했던지 그만 토끼 머리를 똑 떼버리고 말았네요. 조심조심 붙이면 될것같아 다행이예요.
아기곰이 늦잠을 자서 유치원 버스를 놓쳐버렸대요. 우리 큰아이에게도 자주 있는 일이라지요. 어떨땐 아이와 제가 함께 늦잠을 잘때도 있어요 ^^;; 그래서 직장에 있는 아빠가 잠시 짬을 내어 아이를 데려다 주기도 하고 제가 둘째를 등에 업고 택시를 타고 데려다주기도 했어요. 아기곰이 아빠 차를 타고 유치원에 가려는데 아빠 차가 고장났나봐요. 트렉터에선 양들이 떨어지고 거리에서 삐뽀삐뽀 소방차도 만났어요. 앗 이런,급기야 큰길에서 아빠 차가 연기가 나면서 멈추고 말았네요. 그래서 유치원버스도 뛰뛰 빵빵,트렉터도 소방차도 털털털 삐뽀삐뽀! 아기곰은 이젠 일찍 일어나서 유치원 버스를 타고 가기로 약속했대요~^^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고 종종 늦잠을 자는 큰아이에게 마침 딱 와닿는 책이었어요. 아이도 책을 읽은 후론 "나도 아기곰처럼 노란 어린이집 차 타고 갈거야!" 라면서 제법 어른스럽게 구네요..^^ 아이와 함께 어린이집 버스 기다리면서 책속 이야기를 나누는것도 재미있어요.
"앗,트렉터 지나간다!우리 책에서도 봤지?우와 소리가 똑같네?" "소방차가 지나가는걸 보니 불이 났나봐~" 하면서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다니는 아이, 특히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가기 싫은 아이에게 너무 즐거운 선물이 될듯한 책이랍니다~ 고마워 아기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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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빵빵 유치원 가는길> 책이 오자마자 우리 공쥬님이 한글 한글 또박또박 "뛰뛰빵빵 유치원 가는 길"이라고 읽더군요 이렇게 제목을 바로 읽는다는 건 우리 공쥬님이 첫눈에 반했다는 뜻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공쥬님이 첫눈에 반한 그림책 <뛰뛰빵빵 유치원 가는 길> 한번 구경해 보실래요 해피 사운드 팝업북 뛰뛰빵빵 유치원 가는 길은 말 그대로 팝업북이면서 소리도 있는 특별한 책이랍니다. 첫 장을 열면 늦잠을 자서 유치원 버스를 놓친 아이곰이 빨간색 아빠 자동차를 타고 있는데 아빠 차의 소리가 심상치 않답니다. 두번째 장을 펼치면 털털털 요란한 소리가 나는데 바로 길에서 만난 농부아저씨의 트랙터 소리랍니다. "빵빵빵~" 세번째 장에서는 유치원 버스를 기다리는 아기토끼를 만날 수 있어요 네번째 "삐뽀삐뽀~"불자동차까지 나왔네요 마지막 장에서는 모든 자동차가 모락모락 연기 나는 아빠곰의 차 주위로 모여들었네요 "털털털""빵빵빵""삐뽀삐뽀~"각자의 멋진 소리를 내면서 말이죠 ^^
일단 사운드 북을 처음 접해서인지 멋진 자동차 소리가 인상 깊었는데 천천히 다시 읽다보니 각양각색 탈것의 팝업도 너무 멋졌답니다. 주인공인 동물친구들 역시 아이들의 친근한 친구 인데다 의성어가 다양하여 아이들 언어 발달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아이들도 소리에 흥분하고 탈것 만져보느라 너무 재밌는 그림책 읽기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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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사주었나봅니다. 처음엔 반응이 좀 있더니 갈수록 별루네요. 만 5살 남자아이입니다. 책을 펴서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는게 아니고 책을 펴면 바로 소리가 나더라구요. 돌쟁이 둘째때문에 제가 못가지고 놀게 한 탓도 있겠지만, 아이 스스로가 잘 펴보지를 않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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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늦은저녁에 왔지만 좋았고... 울딸(4살) 보자마자 소리를 듣고 달려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울아들(9개월)이 소리를 듣고 다가오더니 자동차도 양도 코끼리도 뜯어버려서 할수없이 테이프로 붙여놨네요... 종이질감이 얇아서 저처럼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조금 조심하셔야 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