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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게으른 관계로 리뷰는 거의 안한다. 읽는 시간도 없는데 무슨 글인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그래도 기억이란 완전하지 않아서 조금이라도 정리할겸 적을까 생각중이다.
이 만화는 명가의 술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으로 생각보다 심도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보통 술이라면 그냥 마시는 존재라고 보고 쉽게 생각하는데 그 편견을 일시에 날려준다.
술은 우주의 창조로 만드는 과정에서 술밑의 변화는 그야말로 전쟁이다. 여기서는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의 과정으로 설명하는데 혼돈이 질서로 변화한다.
아직 끝까지 읽지는 않았지만 많이 배운다. 클로드의 열정 그것이 나는 부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