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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 또는 전공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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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 사람은 이탈리아 출신의 영국 디자이너인 마르첼로 미날리.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인 '미날리 태터스필드 앤드 파트너즈'의 창업맴버이다.    책의 내용은 이러하다. 디자인너로서 첫 시작부터, 마지막까지에 대한 폭넓은 조언과 충고를 지은이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보통 이런 충고, 조언을 하는 책은 거만하거나, 자기자랑이 많거나, 너무 원론적인 경우 또는 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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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쓴 사람은 이탈리아 출신의 영국 디자이너인 마르첼로 미날리.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인 '미날리 태터스필드 앤드 파트너즈'의 창업맴버이다.

 

 책의 내용은 이러하다. 디자인너로서 첫 시작부터, 마지막까지에 대한 폭넓은 조언과 충고를 지은이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보통 이런 충고, 조언을 하는 책은 거만하거나, 자기자랑이 많거나, 너무 원론적인 경우 또는 뻔한 내용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다양한 일화 와 경험담, 솔직한 자기 실패 인정, 과감한 충고가 담겨 있다.

 

 또한 이러 책은 디자인이란 전문 분야를 다루면서 디자인을 모르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게 쓰여지면서도 깊이를 담고 있어서, 나 같이 디자인에 대해 전혀 문외한인 사람부터, 현재 디자인에 종사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흠, 글쓴이에게 박수를 보낸다.)

 

 디자인너로서의 첫 출발(직장생활의 시작 또는 창업) 단계에서부터 회사를 키워나가는 과정, 해외 진출, 그리고 은퇴에 이르기까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과 고난 등에 대한 충고는 너무나 솔직하여, 누구나 공감이 가는 글이다. 회사 이름 짓는 법, 사무실 꾸미는 법, 아이디어가 담긴 회사 마크 등에 관해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일들에 대해서 마치 눈앞에서 강연을 하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디자이너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0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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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라면 꼭 한번은 읽어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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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력4년차에 접어든 디자이너인 내가 뭔가 답답한 부분의 해결점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초보 디자이너로 시작하여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의 경영자로 (게다가 동업에 성공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마르첼로 미날리의 경험담과 더불어, 디자이너라면 과정마다 반드시 짚어야할 부분들에 대해서 좋은 참고서가 되어주었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수명이 짧은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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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력4년차에 접어든 디자이너인 내가

뭔가 답답한 부분의 해결점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초보 디자이너로 시작하여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의

경영자로 (게다가 동업에 성공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마르첼로 미날리의 경험담과 더불어,

디자이너라면 과정마다 반드시 짚어야할 부분들에 대해서

좋은 참고서가 되어주었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수명이 짧은

디자이너의 미래를 생각하면...그 늦은 나이에도

변함없는 열정과 감각으로 우리보다 더 날이선

디자인을 한다는 것이 놀랍다.

 

언젠가는

디자인회사를 세우고 싶어하는,

혹은

이제 막 꿈에 가득차 디자이너의 세계에 입문한,

아니면

나처럼 어중간한 경력에서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멘토가 될만한 책이다.

 

f*******s 2007.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