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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싼게 비지떡
도대체 가설력이 무엇인지 이야기 하지 않는다.
상식 수준의 이야기를 저자의 전공을 들어 이해시키려 하는데, 도무지 인정되지 않는다. 책 사고 보는데 들인 노력이 아깝다.
일본 실용서의 근본적인 문제점-밑도 끝도 없이 결론에 도달해 핵심만을 암기하라고 강요하는 방식의 서술도 문제다.
목차만 보는 것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
큰 글씨체로 이 책을 번역해 출간한 출판사의 의도가 궁금하다.
프롤로그 | 다음 한 수를 준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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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 중 반증가능성에 대한 내용은 지식의 성장에
잘 요점정리되어 있고, 네트워크에 대한 논의는 넥서스, 링크드, 이머전스 등을
추가로 참고하면 됨
- 과학자로서 과학의 이모저모를 통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라고 했으나
굉장히 정체가 모호한 책이라 비추임
- 비즈니스 관련 실사례도 없고, 일반일이나 직장인, 비즈니스에 적합한
모델케이스도 없고 과학, 수학, 물리에 대한 이야기만 있으니
이 책이 왜 경영/자기계발류에 속하는지 모르겠다
- 책 제목을 바꾸어야 할 듯
- 실용적인 사례라면 가설사고나 지두력 혹은 맥킨지ㅇㅇㅇ붙은 책을 추천
- 여담으로 책에서 언급된 에셔의 공식사이트를 찾아서 몇 작품을 유심히 보았더니
멀미가 날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