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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도 문제 해결력도 결국은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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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나는 창의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우리 삶은 '문제 해결'의 연속입니다. '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은 없을까?' '어떻게 하면 더 많이 팔 수 있을까?"와 같은 거창한 문제도 있지만, 작게는 '오늘 점심은 무얼 먹을까?' '오늘은 어떤 넥타이를 멜까?'와 같은 소소한 것들까지 매순간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아무리 탁월한 스승이라도, 훌륭한 부모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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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나는 창의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우리 삶은 '문제 해결'의 연속입니다. '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은 없을까?' '어떻게 하면 더 많이 팔 수 있을까?"와 같은 거창한 문제도 있지만, 작게는 '오늘 점심은 무얼 먹을까?' '오늘은 어떤 넥타이를 멜까?'와 같은 소소한 것들까지 매순간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아무리 탁월한 스승이라도, 훌륭한 부모라도, 세계 최고의 백과사전이라 해도 이 모든 질문에 답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창의적이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업무에서의 창의성이 가장 절박합니다. 점심 식사로 어떤 메뉴를 먹든, 어떤 넥타이를 메든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좀 더 많이 파는 방법, 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생존'의 위협을 느껴야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방법, 마케팅 이론과 실제에 대해 끝도 없이 책이 쏟아지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 책만 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책은 없습니다. 만약 그런 책이 있었다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이름의 마케팅 서적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잭트라우트와 알리스의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매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당장 현실이 바로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중요한 개념을 얻었지만 현실은 너무나 구체적이었습니다. 실로 옳은 말이지만 바로 써먹기에는 지나치게 광범위한 내용을 담은 법칙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책을 과소평가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오히려 아직 내가 그 법칙을, 그 정신을 일상에서 체화하지 못함을 반성할 뿐입니다.

다시 '창의적'이라는 말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창의(創意)는 새로운 의견을 생각해 내는 것을 말합니다. 새로운 생각이란 전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거나, 기존의 생각을 비틀거나 뒤엎을 때라야 가능합니다.

누군가가 우리 회사에 전화했는데 매번 신호가 여러 번 울려야 겨우 전화를 받아 불만이 많다는 얘길 들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인력이 부족하다면 직원을 더 뽑을 수도 있을 겁니다. 아니면 자기 자리에서 울리는 전화가 아니더라도 신속하게 당겨 받도록 정신 교육을 시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전화 신호음 사이의 간격을 늘여놓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대여섯 번 울리는 신호음을 두세 번만 듣고도 통화가 가능할 것입니다. 창의적 해결 방법입니다.

엘레베이터에 거울이 있는 이유는 승객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함입니다. 거울 속의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속도가 느리다는 불만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엘레베이터 교체 비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 대신 엘레베이터 안을 더 아름답게 꾸미고 볼 거리를 만들어 두는 편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엘레베이터 안에서 초시계로 시간을 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안에서의 속도는 그저 느낌일 뿐입니다. 엘레베이터 안에 거울을 붙여두어야 겠다는 생각, 이것이 바로 창의적 발상입니다.

이 책은 위대한 생각을 부르는 여러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법칙을 의심하라.
'정반대'로 생각하라
부정적 의견에 맞서라
남의 입장이 되어보라
부정을 긍정으로 전환하라
모방하라
메모하라
등등...

이 정도 나열하면 "누가 그걸 몰라?"라고 말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되묻고 싶습니다.

"정말 알아?"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에게 '안다'는 것은 오늘날 '할 줄 안다'는 말과 동일어입니다. 할 줄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머리와 몸이 모두 알아야 진정 아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훈련'입니다. 창의력은 타고난 재능도 아니고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내가 똑똑한 게 아닙니다. 다만 나는 문제를 좀 더 오래 붙들고 있지요"

아인슈타인의 말입니다. 창의력도 문제 해결력도 결국은 훈련입니다.
이 책이 비록 훈련을 위한 워크북은 아닐지라도 그 방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스트레칭하고, 위대한 생각을 부르고, 사람들의 지갑을 여는 25가지의 방법을...

할 수 있다고 믿거나 할 수 없다고 믿거나 간에 당신은 무조건 옳습니다.

이 역시 제 말이 아니라 헨리 포드의 말입니다^^
할 수 있다고 믿는, 그래서 꼭 해 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n******8 2007.10.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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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잔머리 쓰기 1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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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잔머리 쓰기 14가지 방법!         오늘날은 남과 다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며 기업마다 혁신을 외치고 있다. 부서의 장은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는 창의성에서 비롯된다며 당면한 과제들에 대해 창의력을 키우고, 아이디어를 쏟아내라고 닦달한다. 하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라고 하는 것이 밀가루 반죽에서 면을 뽑아내듯 뜻하는 대로 쉽게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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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잔머리 쓰기 14가지 방법!

 

 

 

  오늘날은 남과 다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며 기업마다 혁신을 외치고 있다. 부서의 장은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는 창의성에서 비롯된다며 당면한 과제들에 대해 창의력을 키우고, 아이디어를 쏟아내라고 닦달한다. 하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라고 하는 것이 밀가루 반죽에서 면을 뽑아내듯 뜻하는 대로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게다가 기업의 환경이라고 하는 것이 구성원 각자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측면이 강한 시스템이어서 의견을 제시하기에 앞서 눈치를 구해야 하는 형편이니 비즈니스맨에게서 창의력이 개발되고 아이디어가 쏟아지기는 결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내기가 어렵다고 해서 며칠 후에 있을 아이디어 회의에 불참할 수도, 한 달에 한 번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를 내지 않을 수도 없지 않는가? 이럴 땐 정말 ‘족집게 과외’라도 있으면 받고 싶은 심정이다. 무슨 뾰족한 수가 없을까?

 

  그런데 혹시 아는가? 여러분과 내가 감지하지 못할 뿐 어쩌면 매일 ‘번뜩이는 아이디어’들과 만나고 있다. TV에서 하루에도 수십 수백 개의 광고를 보고 있지 않은가? ‘아하~’하는 감탄사로 먹고 사는 아이디어맨들이 만들어내는 광고를 보면서도 우리는 광고모델과 제품에 관심을 둘 뿐 ‘그거 참 재밌네?’ 생각한 광고 아이디어는 간과하고 있다. 세계적인 광고 전문가 레오 버넷Leo Burnett은 광고에 대해 “간단하게 만들어라. 기억하게 만들어라. 시선을 끌게 만들어라. 재미있게 만들어라”고 말한 바 있다. 광고는 ‘제품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오래도록 심을 수 있을까?’하는 중요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다. 그렇게 본다면 매일 우리가 만나는 광고들은 ‘아이디어의 보물섬’이고,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은 ‘창의적이고 영감 넘치는 아이디어맨’ 즉, 우리가 찾던 ‘아이디어 족집게 과외선생님‘인 셈이다.

 

  책 <머리좀 굴려보시죠>는 미국의 광고쟁이 출신 창의력 컨설턴트 조엘 슬츠먼이 쓰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광고쟁이 김홍탁씨가 번역을 한 책이다. 이 책을 서슴없이 고른 이유는 김홍탁씨가 번역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내가 그를 알게 된 4-5년 전 그가 쓴 책 <광고, 리비도를 만나다>를 읽으면서부터였다.

 

 

 

 

 “‘리비도’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에서 말하는 ‘성적 충동’을 가리킨다. 신분, 나이, 학식의 높낮이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은 리비도에 휘둘린다. 청와대 대통령도, 이웃집 아저씨도 리비도 앞에서는 무릎을 꿇는다. 만물의 영장이 아메바로 전락한다. 리비도라는 인간의 원초적 욕망이 존재하는 한 섹스는 인간을 잠식할 것이다. 인간의 욕망을 겨냥한 섹스어필 광고는 끊임없이 생산될 것이다. 한 시대의 인간이 어떻게 성을 인식하고 어떻게 그것과 더불어 살고 있는지 광고가 말해 줄 것이다.”

 

  이 책은 광고는 잠재 소비자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이 주목적인데, 다른 무엇보다 성性이 포함된 광고는 상상하는 이상의 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즉 굳이 보이지 않더라도 성(sex)에 관련된 단어나 형상을 집어넣기만 해도 인간의 인지능력이 용케도 그것을 찾아내거나 감지해서 광고에 몰두하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단순히 ‘선전’이라고만 생각했던 광고에 대한 생각을 180도 뒤집을 만큼 큰 충격으로 다가온 책이었다(광고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라면 권하고 싶은 책이다). 김홍탁씨는 자신이 번역을 맡았던  이 책<머리좀 굴려 보시죠!>을 옮기고 난 변辯에서 “언젠가 나만의 경험을 살려 이런 류의 책을 써보고 싶던 차에 살츠먼에게 그만 선수를 빼앗기고 말았다”고까지 말했다. 그가 내고 싶었던 책이라면 꼭 읽어야 할 이유는 생긴 것이다. 원제는 Shake That Brain; How to Create Winning Solutions 이다.

 

 

 

 

  이 책은 우리 일상적인 일이나 업무 중에 만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창의적이고 순발력있는 아이디어들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한마디로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 되는 법’ 정도로 보면 된다. 이미 <생각의 탄생> 등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생각들을 창조해 내는 방법에 관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다소 관념적이어서 어려웠다면 이 책은 비즈니스에서 히트를 친 아이디어 탄생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아하,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하는 힌트를 제시하고 있다는 면에서 가독성可讀性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책의 형식면에서 보면 경영학의 구루로 알려진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와 <WOW 프로젝트>같이 활자 크기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아 마치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듣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내용의 서술 또한 스탠딩 코미디도 했던 저자의 위트와 유머가 섞인 대화체로 이야기하고 있어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책은 크게 아이디어를 위한 준비 단계를 설명한 ‘아이디어도 스트레칭이 필요하다’와 본격적인 아이디어 발굴법을 제시한 ‘위대한 생각을 부르는 역발상 노하우’ 그리고, 판매 가능한 아이디어란 어떤 것인가를 설명한 ‘사람들의 지갑을 여는 아이디어는 따로 있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디어도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당신 의견이 별나다 해서 위축되지 말라. 지금 세상이 용인한 의견들 또한 한 때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었으니까.”라고 버트란트 러셀Bertrand Russel이 말한 바 있다. 세상에 엉뚱하고 바보 같은 아이디어란 없다. 스스로 그렇다고 단정 짓지 마라.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아이디어가 성공하기 전까지는 괴짜 취급 받는다”고 마크 트웨인Mark Twain이 말했다. 남의 판단에 귀 기울일 필요 또한 없다. 나를 비판하는 그들은 아이디어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이니까. 아이디어를 내는 데 있어 ‘실패’를 두려워 마라. 실패는 더 나은 해법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때로는 포스트 잇Post-it처럼 실패 그 자체가 성공적일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아이디어 내는 것을 ‘고민하는 것’으로 여기지 말고 유쾌한 상상이라고 생각하라. 그리고 일을 즐겨라. 상상하는 것을 즐길 때 몰입할 수 있고, 그 때 좋은 아이디어는 탄생한다. 어떻게 구글을 회사이름으로 하게 되었을까? 하는 질문에 공동창립자 래리 페이지는 ‘짧고, 철자가 쉬워서’ 그리고 ‘재미있어서’라고 말했다. 구글Google은 googol에서 나왔는데,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말이다. 재미있지 않은가?

 

 

위대한 아이디어를 부르는 역발상 노하우 

 

  법칙을 의심하라.

모두가 옳다고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포볼은 안타만큼 중요하지만 타율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포볼을 잘 고르는 선구안을 가진 타자는 타율로는 대접받지 못했다. 하지만, 누군가 이 문제에 대해 의문을 품음으로써 ‘진루율’이 탄생되었다. 처음에 스테이플러(일명 호치키스)는 책상 위에 놓여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하는가 하는 의심은 휴대용 스테이플러를 탄생시켰고, 급기야 알 없는 스테이플러도 탄생시켰다.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결론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을지도 모르잖아?’라고 의문을 던져라. 중요한 건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어떻게 내 머릿속에 들어오게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낡은 생각을 밀어 내느냐 인 것이다.

 

  질문으로 문제를 뒤집어보라.

엘리베이터의 속도가 아무리 빠르다 하더라도 사람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키진 못한다. 속도의 문제를 뒤집어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을 설치하면 기다림의 고통은 사라진다. 거울 보며 옷매무새를 고칠 테니까.

 

 정반대로 생각하라. 역발상의 원조는 톰 소여다. 담장에 페인트칠을 하는 일은 그에겐 일이 아니라 놀이였다.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지?”라고 생각하지 않고, “이 즐거운 놀이를 어떻게 혼자 다 해?”라고 정반대로 생각하자, 친구들이 도왔다. 회의시간을 줄이기 위해 의자를 없앴고, ‘고객이 매장에 올 수 없다면 고객에게 매장을 가지고 가자‘는 생각으로 카탈로그를 만들어 우편주문 사업을 했다. 문제가 생기거든 정반대로 생각하며 머리를 굴려라.

 

  부정적인 의견에 맞서라. 아무리 브레인스토밍을 한다 해도 말하는 사람만 말하고, 상사들만 말한다. 눈치 보는 브레인스토밍이란 의미가 없다. 워너브러더스사가 만화를 제작하면서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회의의 이름을 빅 예스Big Yes라 지었다. 그 회의에는 농담이라도 무조건 Yes해야 한다. 오히려 No라는 말이 허용되지 않았다. 그 회의에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했다. 부정적 의견에 맞선 결과로 콘크리트로 만든 배가 탄생했고, 라디오에서 플레이보이Playboy 잡지 방송도 성공했다. 안된다고? 그럼 진짜 될지도 모른다.

 

 남의 입장이 되어보라. 감정이입 즉, 남의 신발을 신고 걸어봐라. 개를 위한 제품을 만들면 개가 되어 생각하고 행동해 보라. 자동차는 잘 달려야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서 있기에 멋져야 한다. 출퇴근길 콩나물시루 같은 지하철이 지옥철이라 불리지만, 실업자에게는 ‘희망열차’일 수 있다면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최악의 해법을 최상으로 바꿔라. 가장 형편없는 해결책을 찾아 그것을 역전시켜라. 빌 게이츠는 가장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생각주간’을 만들어 1년에 두 번씩 2 주일 동안 숲속의 별장에서 지낸다.

 

 부정을 긍정으로 전환하라. 부정을 발견되기를 기다리는 긍정이라고 생각하라. 미국의 황무지 네바다는 최소 3개월 거주하면 자유롭게 이혼할 수 있도록 ‘이혼법’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이주하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즉석 결혼, 24시간 언제나 가능한 결혼절차를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유도했다. 에이비스Avis 렌터카는 ‘우리는 2등입니다’라고 말해 정직하다고 사랑받는다. 부정적인 것이 나오거든 긍정적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거나, 조작하라.

 

  ‘네’란 대답은 독이 된다. CD를 사지 않고 온라인에서 냅스터를 위해 불법복제 하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곡을 훔쳐가지 못할까?”라고 생각한 대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음반을 사도록 만들 수 있을까?”고민했다. 그 결과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iTunes Music Store가 탄생했고, 소비자들은 2년 미만의 기간 동안 3억 개의 곡을 사서 들었다. 해커를 잡아 ‘해커 잡는 해커’로 만들기 보다는 ‘해커를 계몽하는 선도자’로 만드는 것이 낫다. 문제가 손해가 아니라 도움이 되게 만들어라.

 

 때로는 모방이 성공을 부른다. 집락Ziploc는 지커에서 빌렸고, 스타벅스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바에서 카페 풍경을 빌렸다. 유명 미술관이 맥도널드에서 ‘빌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체인점 영업 방식이다.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은 라스베가스와 스페인 빌바오에 지점이 있다. 창조할 수 없다면 유심히 관찰하고, 귀 기울이여서 자연이나 이미 있는 것들에게서 빌려라.

 

  그 사람이라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당신이 종사하는 분야에서 훌륭한 조언자나 업적을 세운 사람을 택한 다음 자신에게 물어라. 잠깐의 생각만으로 당신의 고리타분한 생각을 뛰어난 예술가, 정치인, 기업가들의 지혜와 비전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때론 낯선 사람이 열쇠를 쥐고 있다. “손님의 말을 들으면 부자가 된다.” 최종 수요자가 누구건, 직접 다가가라. 그리고 물어보라.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아한 해법을 찾아라. 솔로몬 왕은 아이를 반쪽으로 가르라는 판결로 진짜 엄마를 찾아냈고, 케익은 누가 자르던 나중에 먹게 하면 공평하게 먹을 수 있다. 전혀 의외인데도, 매우 경제적이고, 필연적인 해법이 우아한 해법이다. 영국의 정유사 BP(British Petroleum)은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Beyond Petroleum(석유 그 이상의 것)이라 지었다. BMW(Bayerishe Motoren Werke)는 단순한 설비회사 이름이다. 우아한 이름의 해법이 있을까? 남자들은 자신의 자동차를 애마愛馬, 혹은 애인愛人으로 부르는데 착안했다. Be My Lady!(내 여인이 되어주오) 어떤가? 이 멋진 글은 영화번역가 이미도 씨가 만든 말이다.

 

  메모하라. 영국 버진 그룹의 리처드 브랜슨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항상 주머니에 메모장을 가지고 다니며 사람들의 말을 정말 유심히 듣는다. 심지어는 새벽 3시에 클럽에 취한 사람이 흘리는 아이디어도 받아 적는다. 좋은 아이디어는 누구에게서라도 얻을 수 있다. 회의실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적어라. 그 다음엔 적어둔 대로 행동으로 옮겨라.

 

일을 위해 일에서 떠나라. 사무실 환경은 창의력을 억누른다. 잠시 벗어나라. 걷던지, 운동을 하던지, 샤워를 해라. 아니면 생각주간을 떠나라. 빌 게이츠처럼. 아니면 걸어라. 걷다보면 해결된다. 그때 메모하라.

 

  이 책이 제시하는 멋진 해결책을 찾기 위한 전제에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세 가지가 있었다. 바로 ‘모두가 옳다고 하는 가정을 의심하라’, ‘부정을 부정하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정작 ‘똘똘하고 대단한 해결책’은 대단한 머릿속 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잔머리’ 혹은 ‘의심’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한편 결과를 알고 나니 왜 그토록 ‘멋진 해결책과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었는지도 알 것 같다. 해답을 풀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라고 종용해 놓고, 정작 솔루션Solution을 제시해서 풀고 나면 ‘잔머리의 대가’라는 둥, ‘머리 굴릴 줄 안다’는 둥, ‘꾀만 있다’는 등 멋진 생각이 ‘꼼수나 잔꾀’로 폄하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심으로 아이디어를 적극 환영하는 직종이나 부서에만 좋은 해답이 쏟아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애석함을 갖게 한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할 수 있는 자세, 그리고 ‘실패에 대해 책임을 돌리지 않는 자세’가 먼저 필요한지도 모른다. 그에 대한 솔루션이 하나 있긴 하다. 바로 기업마다 ‘Big Yes라는 이름의 회의’를 갖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9.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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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 Your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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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간만에 만난 진정 유쾌한 책이다.   출판사의 설명도 "평범한 사람에게서 비범한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유쾌한 방법!"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많이 웃고 많이 떠드는 것이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며, 무리하게 머리 돌리기 전에 적당히 워밍업을 하고 시작하는 구성도 재미있다.   한가지 나름 또다시 느낀 핵심은 "다르게 보고, 달리 생각해 보고, 메모하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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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간만에 만난 진정 유쾌한 책이다.

 

출판사의 설명도 "평범한 사람에게서 비범한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유쾌한 방법!"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많이 웃고 많이 떠드는 것이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며, 무리하게 머리 돌리기 전에 적당히 워밍업을 하고 시작하는 구성도 재미있다.

 

한가지 나름 또다시 느낀 핵심은 "다르게 보고, 달리 생각해 보고, 메모하라"는 것이다.  때론 우리는 관습과 일상을 달리 보는 부분 자체에 대해서만도 상당한 저항과 거부감을 보인다. 그냥 생각을 그렇게 할 뿐인데, 당장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생각하는 것 자체를 "불온"으로 낙인찍는다.

 

다행히 이런 환경속에서도 아직 우리의 유아들은 창의적이다.

 

그들이 커 가며 어른들이 쳐대는 '불온'의 결계를 끊어 헤치고 창조의 바다에서 마음껏 유영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내용은 대부분 핵심을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훈시가 아니라 사례소개로 강한 주장을 하는 것이라 더 재미가 있다.

 

초등학교 중등수준이상이면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가능하면 하루라도 빨리 읽힐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아니라면,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하루의 한가지씩 사례를 이야기 해 주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을 부서용 도서로 구입한 사람이 들으라고 큰 소리로 이야기 한다.

 

"도대체 이 책을 누가 산거야?! 너무 재밌어 화장실도 못가고 낑낑거리며 읽고 있단 말이야!!!"

s******4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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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좀 굴려보시죠!] 창의적 사고를 위한 훈련방법
"[머리 좀 굴려보시죠!] 창의적 사고를 위한 훈련방법" 내용보기
창의력, 창조력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던가?   20년전만해도 기업을 포함한 많은 조직들은, 체계적인 조직체제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구성을 선호했었다. 그리고 그런 조직이야말로 효율적인 생산과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믿어왔고, 덕분에 우리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해 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창의력(Creativity)과 혁신(Inovation) 등에 주목하고 있다. 더
"[머리 좀 굴려보시죠!] 창의적 사고를 위한 훈련방법" 내용보기

창의력, 창조력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던가?

 

20년전만해도 기업을 포함한 많은 조직들은, 체계적인 조직체제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구성을 선호했었다. 그리고 그런 조직이야말로 효율적인 생산과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믿어왔고, 덕분에 우리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해 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창의력(Creativity)과 혁신(Inovation) 등에 주목하고 있다. 더 이상 단일품종 대량생산보다 독창적 개발품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같은 생각일 것이다.

 

이런 시대에서 <머리 좀 굴려보시죠!>와 같은 책이 나오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단지 아직도 우리 사회는 권위의식이 존재하는 조직구조에, 파격적인 도전보다는 안정적인 전술을 선호하는 것도 사실이다.

 

비단 기업에서의 이야기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비범한 아이디어는 삶을 즐겁게 만들것이다.

<머리 좀 굴려보시죠!>에서는 보통 사람이 독창적인 생각을 하고 몸에 익히기 위한, 몇가지 훈련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색다른 생각을 추구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b*****e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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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계발을 위한 신선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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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마케팅 종사자가 쓰고 번역한 창의력 계발 지침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미친 생각이라고 치부되는 것 자체가 성공한 것이라는 발상에서부터 피식 웃음이 나오며 흥미를 유발한다. 역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은 괴짜들 또는 성공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서게 된 발판의 아이디어는, 어김없이 당대 사람들로부터 끊임없는 의심과 조롱을 받았다는 역사적 증명은 이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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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마케팅 종사자가 쓰고 번역한 창의력 계발 지침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미친 생각이라고 치부되는 것 자체가 성공한 것이라는 발상에서부터 피식 웃음이 나오며 흥미를 유발한다. 역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은 괴짜들 또는 성공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서게 된 발판의 아이디어는, 어김없이 당대 사람들로부터 끊임없는 의심과 조롱을 받았다는 역사적 증명은 이를 뒷받침한다.

 

창의적이려면 우선 상식을 파괴해야 한다는 말인데, 이 상식이라는 것 자체가 절대적 정의가 아니기 때문에 이를 고수하는 것 자체가 상식적이지 않다는 주장은 얼핏 보면 궤변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서는 일단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아이디어를 낸 다음 이를 역발상 하여 뛰어난 아이디어로 가공하는 방법 등 우리의 굳어있던 머리를 말랑하게 해 주는 신선한 내용들로 가득 차있어, 발상의 전환으로는 그만인 책이다. 분량도 적당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여름휴가시 읽으면 머릿속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들 듯.

c********p 2009.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에 머리를 얼마나 굴리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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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머리를 얼마나 굴리고 계신가요?" 질문이 좀 생뚱맞거나 가벼워 보이나요? 그럼 질문을 좀 바꿔보죠? "하루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시나요?" "3번?, 10번?, 100번? 아니지 항상 하지" 라고 대답을 하며 말끝을 흐립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순간적으로 머뭇하시죠? 왜? 하루에 생각을 많이 한다고 느끼지만 정작 하루에 자신이 몇 번의 생각을 하는지 세어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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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머리를 얼마나 굴리고 계신가요?"

질문이 좀 생뚱맞거나 가벼워 보이나요? 그럼 질문을 좀 바꿔보죠?

"하루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시나요?"

"3번?, 10번?, 100번? 아니지 항상 하지" 라고 대답을 하며 말끝을 흐립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순간적으로 머뭇하시죠? 왜? 하루에 생각을 많이 한다고 느끼지만 정작 하루에 자신이 몇 번의 생각을 하는지 세어보진 않았거든요. 이 책에서 언급하진 않지만 사람은 하루에 60,000번의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생각을 하는데 느껴지지 않는 것은 습관화가 된 생각은 의식하기보다 이전에 했던 행동대로 하기 때문에 생각했다는 의식을 안 하게 되어 하루에 많은 생각을 했다고 느끼지 않게 되는 겁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습관이 되어서 쓰지 않으려고 하는 생각을 깨워 답이 아닌 생각을 구하는 방법을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발휘해야하는 창의력이나 문제해결능력도 타고나는 것보다는 훈련을 통해 스스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음을 더욱 확인 시켜주고 있습니다.  


하루에 생각을 많이 할 때라고 하면 직장인이라면 업무 중에 문제가 발생할 때 그것을 해결하기위한 답을 찾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할 텐데 답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면 결과는 뻔 한 답만 나오게 됩니다. 아마 남들도 알고 있는 답 일 테죠. 그래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바로 '머리를 굴리는 법'을 익혀서 그것을 활용한다면 아직은 다듬어 지지 않는 결과라고 하더라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생각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굴리면 굴릴수록 더욱 확실해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처음부터 호화로운 다이아몬드를 얻으려고 욕심내지는 마세요. 그럴 확률은 거의 적습니다. 아주 거친 원석을 가지고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서 스스로 효과적인 결과를 얻으려고 다듬으면서 다이아몬드는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관점과 방법, 바로 '머리 굴리는 법'을 이 책에서 25가지 정리하여 거론하고 있습니다.


책을 보다보면 간단하지만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그냥 습관대로 했던 것들이 많더군요. 예를 들어 결과 없는 회의를 너무 오래 하는 기업이 있다고 했을 때 짧고 효과적인 회의를 하기 위해 무슨 방법을 써야할까요? 일반적으로 회의실에 모든 팀원이 앉으면 회의를 시작하죠? 그것을 반대로 바꿔서 "회의가 끝난 뒤에 모두 자리에 앉으십시오!" 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사람이 회의가 끝날 때까지 계속 서 있어야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아마도 사람들은 주제에 관한 말만 할 것이고 회의 안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미리 준비해오고, 그것에 대한 의사결정만 한다면 회의시간은 훨씬 단축될 것입니다.


예전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겠다고 했을 때, 전기학 분야의 권위자나 교수들이 말도 안 되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비난이 쏟아졌다고 하던데, 지금에서 보면 그 당시 지식인이라고 하는 사람도 스스로 머리를 굴리지 않으면 변해가는 패러다임을 부정적으로 보게 된다는 것이죠. 그러나 에디슨은 패러다임을 벗어나 스스로 패러다임을 만들다 보니 전구는 지금 일상에서 없으면 안 되는 중요한 일상용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아이디어가 성공하기 전까지는 괴짜 취급 받는다"라고 마크 트웨인이 말했는데 맞는 말이네요. 한때 일시적으로 괴짜 취급을 받지만 얼마의 패러다임이 지난다음엔 그 괴짜는 새로운 분야의 리더로 탄생이 될 테니까 말이죠.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에 접하게 될 때 대게 논리와 충돌하는 게 아니라 생각을 바꾸려 들지 않는 사람들과 충돌하게 된다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해법을 찾아내는 과정을 게임으로 생각해보자고요. 반드시 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다양한 결과도 도출할 수 있게 됩니다. 재미 요소가 있음으로써 두뇌세포를 깨우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 즐기는 방법과 환경도 필요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 회사들의 사례들도 나와 있으니 한번 체크해보고 따라 해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스스로 비즈니스와 업무의 환경에 갇혀 있다고 느끼거나 창의적 역량을 강화해 보고 싶은 CEO나 직장인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국외의 다양한 사례뿐만 아니라 실전연습, 적용하기 쉬운 공식, 재미있는 팝 퀴즈와 비즈니스 기술, 실생활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해결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어떻게 내 머릿속에 들어오게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낡은 생각을 밀어내느냐 인 것입니다"


스스로 변화를 하고 싶으세요? 그럼 지금부터 생각을 바꾸세요.

생각이 변해야 자신이 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분명 처음에 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힘듭니다. 그러니 도움이 되는 다양한 도서를 활용하여 스스로 변화하고 역량을 갖추는 인물을 만들어 가셨으면 합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게 되어 자신의 변화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도서 >>

 

생각의 법칙 10+1 / 저자 :: 존 맥스웰 / 청림출판

 

k*****0 200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아이디어?? 나쁜 아이디어??
"좋은 아이디어?? 나쁜 아이디어??" 내용보기
아이디어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 볼만 하다.   생각의 전환을 하게 해주는 책?   늘 틀에 박혀 고민을 하다보면 쳇바퀴 도는 듯한 느낌을 드는데,이런저런 방향으로 고민을 하도록 유도하는 책이다.   그리고 이런 전환을 훈련시켜주는 책??간간히 질문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지루하지는 않는 책이다.   생각의 전환을 훈련시켜 주는 책이란 표현이 가장 맞지 않을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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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 볼만 하다.

 

생각의 전환을 하게 해주는 책?

 

늘 틀에 박혀 고민을 하다보면 쳇바퀴 도는 듯한 느낌을 드는데,
이런저런 방향으로 고민을 하도록 유도하는 책이다.

 

그리고 이런 전환을 훈련시켜주는 책??
간간히 질문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지루하지는 않는 책이다.

 

생각의 전환을 훈련시켜 주는 책이란 표현이 가장 맞지 않을까 한다...

 

한가지 아쉬운 면이 있다면 예가 굉장히 많이 설명되어 있는데
외국의 사례다 보니 예가 그다지 많이 와닿지는 않는다.

 

외국의 정서와 우리의 정서의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이런면에 대한 설명이 있긴 하나 아쉬운 마음이 많다.

 

아이디어 고민중에 해결책이라는 생각으로 책을 선택하기 보다는 가볍게 누군가에 조언을 듣는 심정으로 읽으면 좋을 듯 하다.

w****l 200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