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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가 이렇게까지 놀랍게 변화되고 있는지 몰랐다 제주도의 겨우 2배정도 되는 토후국이 중동이 아닌 세계를 목표로 최초 최고 최대를 지향하며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사막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고 수심20미터 지점의 수중호텔이라는게 만들어 지고 지상최대의 인공해양도시하며.... 과학공상영화에서 등장하던 것들이다 나도 어릴적 제일 자신있던것이 상상화였다 그리기 시간에 상상화라면 제일 자신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맘대로 그리기만 하면 되니까... 셰이크 무함마드는 두바이의 최대 세일즈 품목은 상.상.력. 이라고 한다 상상력은 한계가 없다고 그는 미래자향적이며 통찰력과 상상력과 추진력을 겸비한 지도자임에 틀림없다 두바이에서 그를 향한 국민의 신임과 존경은 절대적이다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그의 초상화를 내건다고 한다 물론 두바이에 좋은면만 있는것이 아님을 저자는 이야기한다 두바이는 종신집권하는 왕족이 대를 이어 통치하기 때문에 통치자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통치자의 한마디가 곧 법이고 정책인 만큼 한번 정해지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는 것이다.우리와 두바이는 민주화,다원화,분권화의 수준에서 크게 차이가 난다. 우리는 이미 강력한 리더십을 추진하는 개발 독재형 성장 모델을 지나왔다
두바이의 천지개벽과 이를 이끈 리더십은 우리에게도 많은 것을 시사한다.이를 그대로 받아들여 적용할 수는 없다,하지만 우리 사회에 리더를 키워햐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지도자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다. 경쟁자를 제거하기보다는 포용하는 지도자,분열보다는 통합을 추구하는 지도자,과거에 연연하기보다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부모와 연줄보다는 자신을 믿고 강력하게 추진하는 지도자를 키워내야 한다.
대선시점에서 이책을 읽게되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비젼을 향한 열망을 더욱 키워준 책이다.
마지막으로 그가 세계경제포럼에서 한 연설문일부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마차가 정치고 말이 경제라면,우리는 말을 마차 앞에 두어야한다. 마차가 말을 끌고가는 상황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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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한국에서 두바이가 엄청 뜨기 시작했다. 물론 한국에서만의 현상이 아니겠지만 두바이에 대한 관심은 기존에 우리가 중동지역에 대해 무척이나 무지했고 중동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것을 감안할 때 큰 변화이다. 덕분에 두바이에 관련된 서적이 여러 권 나오게 되었는데 이 책은 중동전문기자로 맹활약하고 '중동통'으로 불리는 검증되 전문가가 쓴 것이기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
책을 직접 읽어보면 두바이에 관련된 다른 책들과 차별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타 책과 마찬가지로 두바이를 경영하고 있는 셰이크 무함마드의 리더십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내용의 상당부분이 현지에서 두바이를 직접 경험한 저자의 내공을 보여준다. 그렇게 때문에 더 잘 이해가 가고 두바이를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릴 수 있었다.
우선 3장의 '두바이의 비전, 따라잡을 수 있나?'라는 부분은 중동지역의 여러 나라들이 두바이를 벤치마킹 하려 한다는 현상을 자세히 설명한다. 이집트의 석유생산량과 수출량, 수에즈 운하와 관광지 수익, 인구 등의 수치를 통해 두바이의 비전을 따라잡을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중동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예멘, 가장 엄격한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 '중동의 문제아'였던 리비아, 서방과 심각한 핵 대치를 벌이고 있는 이란도 두바이 프로젝트 모델을 수용할 태세를 갖추었다고 한다. 다른 서적들엔 잡깐 언급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신다. 저자는 두바이를 따르려는 중동국가들, 심지어는 오일머니가 넘쳐나는 산유국들도 제대로 된 미래지향적 비전이 없다면 어떤 효용성도 가질 수 없다고 한다. 창의력은 커녕 정권을 유지하기에 급급하다면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국가개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는 작업이 선행되고 이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훌륭한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이 내용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나의 생활을 반성하게 되었다. 진정한 사고의 전환이 없이는 혁신적인 사람이 되 수 없으며 내 삶의 경영자, 리더로써 책임을 가져야 발전할 수 있을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두 번째로 인상적이었던 장은 4장의 파트 2, '시간을 쪼개 일하는 지도자'였다. 셰이크 무함마드는 심각한 '워커홀릭'으로 24시간을 쪼개서 일하는 지도자로 정평이 나 있다고 한다. 일을 사랑하며 일로 인한 피로감을 '원더풀'이라고 표현하는 지도자. 저자는 이 지도자의 하루 일과를 직접 취재한 듯 자세히 보여준다. 셰이크 무함마드는 신비주의 전략으로 자신의 하루 일정에 대해 국민이나 기자에게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현지 기자들과의 늦은 밤 물담배 미팅'을 가지면서 들은 바를 설명한다. 새벽 2시에서 6시까지 취침, 아침은 먹지 않고 오전 7시 이전에 출근, 8시 회의. 그리고 하루 대여섯개의 스케쥴. 점심 식사 후에는 계속되는 하루 2~3건의 공식 현장방문, 그리고 만찬참여. 11시 이후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취침 전 취미를 잃지 않기 위해 시집을 읽으며 경막 관련 기사 스크랩과 전문잡지도 필독한다는 셰이크 무함마드, 그의 24시간을 몰래 훔쳐본 듯한 느낌이었다. 국가를 경영하기 전에 자신의 삶의 경영부터 철저하고 확실하게 해내는 셰이크 무함마드를 보면서 하루 8시간 자는 내가 부끄러웠다. 난 큰 자극을 받으며 책을 읽어 내려갔다.
다음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같은 장의 4번째 부분이었던 '우리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이다. 한가한 유목생활과 보수적인 이슬람 전통에 물든 사람들을 개조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고 한다. 셰이크 무함마드는 단순히 말로 격려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스스로 국민에게 모범이 되고자 했다고 한다. 예고없는 현장 방문으로 정부 기관과 공직자 사회가 긴장을 하게 했다. 현재 두바이 공무원들은 다른 중동 국가들에 비해 최고 수준의 청렴함을 자랑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두바이가 오로지 석유가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이루어 냈을 것이라는 기존의 나의 오해를 풀어주었다. 석유가 없었으면 아무것도 못 했을 것이라는 내 생각은 정말 큰 오해였다. 남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있으면 배가 아픈 것이 사람의 심리 아니던가. 대한민국은 관광수지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두바이, 대한민국은 대졸자 실업이 만연한 마당에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급속도로 향상되고 있는 두바이는 나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이건 왠일?! 두바이가 1960년 크릭 준설사업을 시작할 당시 두바이에는 재원이 없어 쿠웨이트에서 96만달러의 차관을 들여와 두바이가 중개무역 기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두바이의 석유매장량은 40억 배럴로 UAE 전체의 982억 배럴과 비교하면 매우 적은 편이다. 수십개의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는 재원으로도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이를 국복하기 위해 두바이는 뼈를 깎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오일머니를 주체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돈을 나누어주고, 지금 당장이라도 국민 100만명에게 1억 5000만원씩 나누어 줄 수 있을 정도라는 쿠웨이트는 국민들이 생기가 없고 관광지의 개발 필요성도 못 느끼고 있다.
5장의 두바이 리더십의 도전과제와 6장의 최고를 향한 두바이의 끝없는 도전도 알찬 내용이었다. 5장에서 '작은 나라여서 가능한 것인가?!', '지속 발전 가능한 모델인가?' 등의 질문에 대한 분석, 두바이가 극복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한 설명은 일방적으로 두바이를 찬양하여 조금은 거리감을 준 여타 책들과는 달랐다. 최고를 위한 끝없는 도전은 나에게 다시금 inspiring했고 리더십의 중요성과 나에게 맞는 리더십 훈련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마지막 장에 참고문헌은 아랍어 전공자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참고문헌에 수록된 아랍 정기 간행물 리스트는 앞으로 에게 있어 정복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이 책은 두바이라는 '현상'모다도 '분석'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두바이 창조경영의 이면, 유유히 헤엄치는 오리의 물 속 발장구를 관찰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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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 연방(UAE)의 7개 토후국 중 하나인 작은 나라이다.
아랍에미리트 연방 자체의 면적도 남한보다 작은 8만 3600 km²이니, 두바이의 크기란 짐작하고도 남는다. 아랍에미리트 연방의 인구역시 449만 6000명, 두바이는 2007년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는데, 그 중 90%가 외국인이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그렇게 세상을 깜짝 놀랄 일들을 그렇게도 많이 벌이고 있는가? 오일머니라면 다른 사막의 아라비아국가들도 많이 벌어들이고 있을텐데, 그들 국가와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인가?
이점이 너무 궁금했다.
이 책을 읽고 그 궁금증들이 풀렸다. 두바이의 힘은 바로 두바이의 지도자에 있었다.
모래바람 부는 사막에서 낙타경주를 하고 해안에서 진주양식을 하던 이들이 지도자의 비전과 강한 신념과 추진력으로 전세계 최고를 모두 갖게 되는 셈이다.
지금의 지도자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는 1833년 마크툼 빈 부티 이후의 10번째 통치자로 왕권은 세습되고 있다. 형제간의 왕권다툼이나 살해, 음모는 볼 수 없고, 손자들이 어릴때부터 비전을 보여주고 많은 국가행사에 참가시켜 경험을 쌓게 한다. 그리고는 순서에 상관없이 가장 영특하고 가능성 있는 이가 왕권을 이어간다.
지금의 두바이 신화의 토대를 마련한 사람은 현 통치자의 할아버지때부터라고 한다. 할아버지의 46년간의 통치, 아버지의 42년간의 통치를 이어받아 지금의 그가 또 최고를 향해 달리고 있는 것이다. 부자가 3대 가기 어렵다는 말이 무색하다.
두바이의 홈페이지 http://egov.dubai.ae/(영어) 셰이크 무함마드의 홈페이지 http://www.sheikhmohammed.ae (아랍어)
두바이를 세계 최고의 허브도시로 만들기 위해 모든 규제를 철폐하고 심지어 택시기사들까지도 영어 시험을 보게 해 글로벌 도시로 만들었다. 오일머니로 그들이 이렇게 투자할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아니었다. 쿠웨이트에서 차관을 들여 투자를 하고, 지금은 전 세계의 투자가들을 끌어 모아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멀리 보는 비전과 정확한 판단력, 과감한 투자력, 굳건한 추진력 이 모든 조건이 맞아 떨어져 지금의 두바이가 존재하는 것이다.
지도자란 한 나라를 얼마나 다르게 이끌 수 있으며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느껴지는 바가 참으로 많다.
훌륭한 지도자란, 이처럼 국민에게 비전을 보여주고, 국민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주고 다 같이 뛸 수 있도록 격려를 하고 무대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국민은 그 일을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따르고 달려야 한다. 두바이의 훌륭한 지도자의 비전과 추진력이 참으로 좋아보였다.
우리나라에도 이 같은 비전과 추진력을 지닌 분이 정권을 이어받게 되었으니, 앞으로의 우리나라의 발전이 기대된다.
셰이크 무함마드의 자서전도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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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두바이 CEO의 창조경영 저자 / 출판사 : 서정민 / 청림출판 목차 1장 : 셰이크 무함마드의 두바이 신화 2장 : 위기의식으로 현실을 통찰하는 지도자 3장 : 사막에 꿈을 그리는 미래 비전 4장 : 정면 돌파하는 강력한 추진력 5장 : 두바이 리더십의 도전 과제 6장 : 최고를 향한 두바이의 끝없는 도전 예전에 대학원 수업을 들을 때 기말고사 시험 중에 "최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씨티은행에 자금을 지원해준 나라는?"이라는 문제가 나왔다. 신문을 매일같이 읽고 있으니깐 씨티은행이 ADIA(아부다비 투자청)로부터 엄청난 투자를 받았다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 ADIA가 어느 나라에 있는 기관이지??? ㅡㅡ? 한참동안 고민하다가 ADIA라고 쓰고 옆에 두바이라고 적었던 기억이 난다. ㅡㅡ;;; 솔직히 우리나라 청년들 중에 중동의 각 나라들(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오만, U.A.E. 등등...)이 정확히 지도상 어디에 있는지 말할 수 있는 청년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거의 모든 청년이 두바이라는 이름을 알고 두바이에 있는 7성 호텔이라는 '버즈 알 아랍', 대규모 인공섬 '더 월드', '팜 아일랜드'의 사진들은 봤을것이다. 얼마 전에 출범한 이명박 정부의 벤치마크 대상으로 두바이고 꼽히기도 했고... 정작 어디 붙어있는 나라인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두바이는 도데체 뭐하는 나라지? 책의 1장은 현재 두바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거대 프로젝트들의 소개를 통하여 두바이가 현재 어떻게 변하고 있고 앞으로 어디로 가려고 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2장에서는 두바이 정부도 자신들의 역사를 18세기 부터라고 말하고 있는 두바이의 역사와 지도자들을 소개하며 작은 어촌마을을 지금의 두바이로 만들 수 있게 한 지도자들의 위기의식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3장에서는 현재 두바이의 지도자인 셰이크 무함마드의 사상과 철학, 그리고 그의 비전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4장에서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이 모든 것을 실현시킨 셰이크 무함마드의 말 같은 추진력을 소개한다. 5장과 6장에서는 각각 외부에서 평가하는 두바이의 성장과 그에 따른 문제점, 그리고 그 문제점을 극복하고 두바이를 계속 성장하게 하는 리더십과 국가 비전을 정리하고 그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적혀있다. 이 책을 통해 두바이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두바이의 지리적, 역사적인 내용부터 현재 상황, 두바이의 지금이 있게 한 원동력까지... 두바이의 개발 원동력은 전형적인 Top-down식 innovation이었던 것 같다.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명확한 비전을 가진 지도자가 강력한 리더십으로 국민을 이끌고... 국민은 지도자를 믿고 따라줘서 좋은 결과를 내고, 지도자는 그 혜택을 자신이 아니라 국민을 위하여 사용하며 더 높은 비전을 제시하자 지도자에 대한 국민들의 존경과 신뢰는 깊어지는... 그런 선순환 구조가 두바이를 더욱 더 성장하게 하고 있는 요소 중의 하나인 것 같다. 나는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 역사상의 두바이 지도자들이 존경스러워 졌다. 어떻게 하면 나도 그들처럼 위기의식을 가지고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하는 통찰력과 혜안, 번개같이 빠른 행동과 강력한 근육을 가진 말같은 추진력, 그리고 스스로 명확한 비전을 갖고 대중에서 그 비전을 전파시킬 수 있는 설득력들을 가질 수 있을까? 책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두바이와 다른 나라들은 엄연히 다른 환경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바이의 성공사례를 그대로 다른 나라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 오히려 두바이의 성공 사례는 다른 국가들이 아니라 세계의 많은 기업들에 더욱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작고 역사가 짧은 하나의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너무나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2008.3.17. 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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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나름 애를 쓴 책임에 분명하다.
그 많은 자료들을 체계있게 정리하고 분석하여 한편의 책을 잘 만들어 놓았다.
또 시세를 잘 포착한 그 안목도 놀랍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입에 두바이, 라는 이름이 회자되었으니 이책이 공로가 크다 하겠다.
그러나 생각해 보자. 그런 사막위의 신기루같았던 그 두바이의 실체를 파악해보려는 안목은 없었음이 이제 증명되고 있지 않은가
벌떼처럼 모여들어, 두바이를 모델로 하자고 외치던 많은 사람들..그리고 책들- 이책도 분명 그중의 하나- 은 지금 어디에 가 있을까?
두바이 ,,,,, 를 본받자고 .,..두바이를 찾았던 수많은 사람들,,,,,이제 무슨 말을 할런지,,,,,,
참, 궁금하다,,,
또한 이런 책들이 지금 어떤 대접을 받고 있는지 ,,,,,,궁금하다 |